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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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체성형과 조현우 원장입니다. 환자분들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가, 처지는 걸 개선하기 위해 울세라나 써마지 같은 시술을 받고 싶은데 핀이 있으면 시술을 못 받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로 얼굴에 핀이 있으면 시술을 못 받는 건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곽 수술을 하면서 뼈를 고정하기 위한 핀은 대부분 티타늄 핀입니다. 티타늄 핀은 우리 몸에 굉장히 안전한 재료예요. 심장 스텐트 시술이나 치아 임플란트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우리 몸에서 쓰이는 재료 중 가장 안전하다고 볼 수 있고, 티타늄은 자성이 없기 때문에 자석에 달라붙지도 않아서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다거나 소리가 나지도 않아요. 그래서 티타늄은 그만큼 광범위하게 우리 몸에 쓰이고 있는 재료입니다. 따라서 윤곽 수술 후에 있는 고정핀은 위험한 재료가 아니라, 굉장히 안전한 의학적으로도 검증된 재료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왜 윤곽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울세라나 써마지 같은 시술을 하면 안 된다고 얘기할까요? 사실 엄밀히 얘기해서 울세라랑 써마지는 레이저라는 개념은 아니에요. 이렇게 그림에서 보시면 일반 레이저는 피부 표피층까지 들어가는 것을 레이저라고 얘기해요. 써마지는 피부 표피보다 더 아래에 있는 피부의 진피층을 자극해서 콜라겐 합성을 돕는 장비고요. 울세라 같은 경우는 더 아래, 지방보다 더 아래에 있는 얼굴 스마스라는 근육을 자극해서 얼굴을 타이트닝, 리프팅시키는 장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장비의 공통점은 열을 발생시킨다는 거예요. 55도에서 65도 사이의 열을 발생시키는데, 이 열이 티타늄 핀이 있으면 너무 뜨거워질 거라는 예상을 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우리 티타늄 핀은 뼈 바로 위에 있고 뼈까지 그 열이 침투되지는 않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논문을 제가 찾아본 결과, 써마지나 울세라 같은 장비를 수술한 후에 조사했을 때 그 주위의 열이 축적이 된다는 논문은 없어요. 다만 에너지 세기가 너무 세다든지, 관자 부위의 얕은 피부 같은 경우는 두께가 얇기 때문에 사실 울세라를 할 경우 직접적으로 티타늄 핀을 자극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관자 부위를 울세라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실제 의사들의 숙련도에 따라서 티타늄 핀의 유무와 상관없이 시술은 받아도 무방하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제로 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논문들도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안심하고 시술을 받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술 직후에 염증기라든지 회복기에 시술을 받으면 열이 가해져서 티타늄의 변성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수술이 끝나고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핀이 있는 부위에 울세라나 써마지 같은 열을 가하는 시술을 받는 것은 의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논문들에 많이 나와 있으니까 큰 걱정을 하진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들이 숙련도나 전문성에 따라서 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티타늄 핀이 있을 경우 시술을 받을 수 있을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미리 알아보시고 가셔서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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