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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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얘기드릴 수 있는 것은 광대뼈의 불유합입니다. 사실 볼처짐보다 더 중요한 것이 광대뼈의 불유합인데, 불유합이 생길 경우 수술은 정말 잘못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시듯이 뼈와 뼈 사이가 벌어져 보이고요. 이 사진에서도 보듯이 뼈 사이가 벌어져서 공간이 보이게 됩니다.
광대뼈 수술은 예전부터 시행돼 왔습니다. 광대뼈의 절단할 부분을 자르고 45도 뼈 부분을 자른 다음, 이동시켜 고정하는 수술입니다. 사실 핀으로 정확히 고정이 되고 뼈가 붙으면 불유합이 생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고정핀을 쓰지 않고 와이어라는 철사를 쓰는 경우도 많았고, 철사를 쓰는 경우에는 앞과 위쪽에 벌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3차원 광대 수술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광대 수술은 사실 정확히 고구하는 수술이 아니고, 어느 정도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수술입니다. 뼈를 완전히 자르게 되면 고정핀도 없고 뼈가 떨어져 있으면 완전히 뼈의 불유합이 생기게 됩니다.
불유합이 생기면 굉장히 큰 문제가 발생하는데, 앞에서 얘기한 볼처짐도 올 수 있고요. 두 번째로 뼈가 붙지 않으면 씹고 말할 때 이게 움직입니다. 근육이 우리 턱과 광대를 움직이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씹고 말할 때 뼈가 들썩들썩하도록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면 불편해질 거고, 또 어떤 분들은 뼈가 붙지 않는 부위를 만졌을 때 굉장히 아픈 통증을 말씀하시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뼈를 다시 붙여야 됩니다.
이 환자분과 같이 뼈가 벌어져 있는 분은 재수술을 통해서 뼈를 다시 붙여서 필요로 고정하고, 뒤쪽도 같이 고정을 하게 되면 불유합이 생길 가능성이 없이 뼈가 잘 굳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6주 정도면 어느 정도 다 굳게 되고, 완전히 굳으려면 6개월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수술을 하게 되면 정확히 6주째 정도에도 CT를 찍고, 몇 달 정도 뒤에도 CT를 찍어서 본인의 뼈가 잘 굳어가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수술을 결정함에 있어서도 CT를 정확한 시기에 따라 찍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은 “광대 수술하고 난 뼈가 다시 돌아온다 하는데 어떤가요?”라는 질문입니다. 물론 뼈가 돌아온 경우도 예전에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예전에 수술을 하고 6개월 정도 후에 CT를 찍었더니, 사실 앞쪽 고정핀만 고정이 되어 있고 뒤쪽 부분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는데요. 이것은 수술을 할 때 뒤쪽 아치 부분을 우리가 지 플라스틱이라고 하는데, 그 부분이 잘 절개돼서 뼈가 맞물리게 되면 뼈는 절대로 위쪽으로 채워 넣을 수가 없는데, 이런 절골을 잘못하게 된 경우 위쪽으로 올라와서 굳을 수도 있고 또 아까 앞서서 얘기한 것처럼 불유합이 생기면서도 다시 제 위치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3D 광대 같은 경우는 고정핀을 앞에도 고정을 하고, 또 뒤에 지가 잘 안 될 경우는 뒤쪽도 핀을 같이 고정하게 되면 뼈에 움직임이 전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광대 같은 경우는 고정핀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는 정말로 정교하게 수술이 잘돼서 뒤쪽에 아치 부분이 잘 만들어지면서 뒤쪽으로 들어가 있어야 다시 제 위치로 올라오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매달 CT를 찍으면 뼈가 움직이는지 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수술을 하시게 되면 한 달, 한 달 간격의 CT를 찍어서 뼈가 잘 들어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6주 정도 지난 다음에 CT를 찍었는데 제 위치에 있게 되면, 절대로 그 이후에는 뼈가 움직일 가능성은 극히 없기 때문에 그때는 안심하시고 지내셔도 전혀 무관합니다. 하지만 고정이 안 되어 있다든지, 뼈가 다시 벌어진다든지 하는 경우는 광대뼈가 다시 원위치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니 CT로 확인하시고, 본인의 전후를 비교하신다면 정확히 뼈가 제 위치로 돌아오는지, 돌아오지 않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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