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등 놀이공원에 몇 번이나 가봤을까요?
저는 정말로 학교 다니면서 소풍으로 갔던 기억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은 정말 잘 다니는 것 같은데ㅋㅋㅋ
저는 그냥 놀자! 하면 집 근처에서 혹은 서울 어딘가에서 사람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돌아다니고 그런게 전부라서...
놀이공원 갔던 기억이 많이 없네요ㅠㅠ

몇 년 전에 롯데월드 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너무나 적나라해서 얼굴은 가렸지만...
ㅋㅋㅋㅋㅋㅋ롯데월드 진짜 성 같고 멋있더라구요ㅋㅋㅋㅋ
롯데월드는 야외 놀이기구들이 최고라던데!
저는 아틀란티스가 진짜 그렇게 재밌더라구요ㅠㅠ

혜성특급도 꿀이구요!!!
아틀란티스 다음으로 재밌는 것 같아요
빙글빙글 돌면서 롤러코스터처럼 막 쏜살같이 달리면서
우주를 구경하는 혜성특급이죠ㅋㅋㅋㅋ
한 번 타려면 줄이 어마어마한 혜성특급ㅠㅠ
그래서 아틀란티스랑 혜성특급은
한 번은 줄 서서 타고
타고나면 나와서 예약패스 끊어놓고 다른거 타다가 온다능ㅋㅋㅋㅋㅋㅋ

친구랑 갔을 때 시간은 남고 더 탈 건 없어서
아가들 타는 기차? 같은 걸 타봤어요
정말 할 게 없어서....
장난감 월드 지나가는 것 같았어요
그야말로 꿈동산?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갔던 기분이란...
ㅋㅋㅋㅋㅋㅋ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이런 곳에 오면!

모형 하나하나에 표정이 그려져있어서
너무 귀엽기도 하고 익살스럽기도 해요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걸 보고 좋아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사실 저는 이런 거에 관심이 별로 없는 어린이였는데..ㅋㅋㅋㅋ
왜 나이 먹고 이런 걸 보고 좋아라 하는지 ㅠㅠ

아이들은 정말로 꿈동산 같은 세상에서
사는 상상을 할까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제가 그런 곳에서 사는 상상을 해봤더니
마음이 막 편안해지는 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동심이 필요한 거구나...했던ㅋㅋㅋㅋㅋ
사실 현대인들은 정말로 감성을 점점 잃어간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괜히 힐링이 되는 존재가 아닌 것 같아요

마지막은 귀여운 곰? 강아지? 인형으로..ㅋㅋㅋㅋ
롯데월드가 참 가고싶네요ㅠㅠ
아틀란티스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후렌치레볼루션 등등
며니가 놀이기구를 참 잘 타는 스타일이랍니다
볼 땐 무서워서 꺼리는데 막상 사람들이랑 같이 타면
그 중에 제가 제일 재밌게 즐기면서 타더라구요ㅋㅋㅋㅋㅋ
스릴을 즐기는 타입인가봐요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