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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폰을 좋아하는 며니의 아이폰6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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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며니는 성격이 아주아주아주 이상<해서 뭐든지 금방금방 질려하는 몹쓸 버릇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 핸드폰 케이스 같은 건 정말 한 달 정도 참고 쓰나..? 그만큼 금방 질려해요 성에 차는 걸 고르기도 힘들고... 그래서 저는 항상 쌩폰을 참 좋아한답니다 특히 아이폰은! 그런데! 이번 아이폰6는 아시다시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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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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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니는 성격이 아주아주아주 이상<해서 뭐든지 금방금방 질려하는 몹쓸 버릇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 핸드폰 케이스 같은 건 정말 한 달 정도 참고 쓰나..? 그만큼 금방 질려해요 성에 차는 걸 고르기도 힘들고... 그래서 저는 항상 쌩폰을 참 좋아한답니다 특히 아이폰은!

그런데!

이번 아이폰6는 아시다시피 참..얇아요..그쵸? 엄청 얇습니다 사람들 말처럼 정말 구부러질 것 같아요 케이스를 안 쓸 수가 없어요... 하지만 쌩폰이 좋아요...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

해서 투명케이스를 쓰고 있었어요 근데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두껍고...며니는 쌩폰 느낌을 원하고 디자인 케이스들은 얇은게 없고... 해서 결국 투명케이스 중에 가장 얇은 걸 찾기 시작했어요!

조건은 얇으면서 아이폰6 전면 빼고 다 덮는 케이스! 가 있을리가 있냐 하던 중 어느날 발견하게 된 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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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슈무리에요 아이폰6 케이스랍니다 투명케이스! 정확히 말하면 완전 투명은 아니고 반투명? 불투명? 뭐 그렇게들 말하더군요 처음 들어본 케이스 브랜드 이름인데, 찾아보니 우리나라에선 파는 곳이 오프라인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결국 인터넷에서 산..!

가격은 2만 5천원 미만이었습니다 비쌉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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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Phone 6 [4.7"] 아이폰6 케이스라는 소리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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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를 뜯어보면 이렇게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낸답니다 별 거 없죠? 정말 그냥 아이폰6에 맞는 투명 케이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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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에어자켓, 슈피겐 에어스킨 등등 수많은 투명케이스들이 있고, 슈무리보다 좋은 것들도 분명 있을 거에요 에어자켓 같은 경우는 3만원이 넘으니까요...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케이스를 고른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이 부분, 정말 얇으면서도 아이폰의 밑부분을 덮는 케이스이기 때문이에요! 오자키가 가장 얇은 건가 싶은데 오자키는 아이폰의 밑부분까지는 덮지 않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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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무리는 두께가 0.35mm인가 그래요 그러나, 우리의 아이폰6는 카툭튀가 아주 매력적이죠(애플 후후 두고봐) 그 카툭튀를 위해 카메라부분만 두께를 늘려놨답니다 보호가 될지 안될지는 아직 하루 밖에 안돼서 모르겠지만 일단 카툭튀의 간격과 케이스 카메라 부분 두께가 거의 일치하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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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케이스는 케이스오프(블로그)에서 샀던 투명케이스였답니다 이 케이스가 솔직히 저는 에어자켓 보다 나은 것 같아요 에어자켓 살까 해서 구경갔을 때 만져보니까 이 투명케이스랑 에어자켓의 두께가 거의 비슷하거든요ㅋㅋㅋㅋㅋ 사실 아이폰을 진짜 "보호" 하려면 에어자켓처럼 하드케이스에 가까운 것보단 이 케이스처럼 젤리케이스인 게 훨씬 낫다고 보는 사람이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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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두 케이스를 비교해봤더니 두께 차이가 확실히 좀 나는 것 같죠? 저 투명케이스가 의외로 정말 얇은 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케이스의 제조사 이름을 알 수가 없.... 케이스오프에서 그냥 필름 사면 어쩔 수 없이 사야하는 3천원짜리 케이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고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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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에 장착을 해봤어요! 아직은 한 번도 떨군 적이 없어서 폰이 깨끗하긴 해요< 케이스를 씌운 건지 안씌운 건지 불투명 흰색 저게 아니면 사실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얇긴 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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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입니다!  일단 카메라 부분이 케이스도 툭 튀어나와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반투명인지 불투명인지 아무튼 완벽한 투명이 아니라서 뭔가 뿌옇게 보이죠? 뿌옇게 보이는 것도 보이는 건데 아이폰을 찍은 카메라가 예전에 쓰던 폰카라서... 이제와 아이폰의 화질이 정말 대단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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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툭튀가 보호가 되는지 안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카메라가 워낙 구려서...ㅋㅋㅋㅋㅋㅋ 표현을 이 정도 밖에 못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를 대충 저 정도 커버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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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밑부분까지 완벽하게 감싸준답니다! 이렇게 보니 케이스 두께가 제 액정필름 두께보다 얇은 것 같... 제 필름은 강화유리필름이거든요! 정말 무식하게 두껍ㅋㅋㅋㅋㅋ 그래도 기스 안나고 더러워지면 한 번 슥 닦아주면 다시 깨끗해지는 그런 필름이에요ㅎㅎㅎ

아직 하루밖에 안돼서 아이폰6 슈무리 케이스(클리어)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진 못했어요

하루동안 사용해본 결과로는 일단 불투명이라 재질이 재질인만큼 좀 미끄럽습니다 또 폰이 워낙 얇아서 까딱 잘못하면 떨구기 쉬울 것 같아요 조심해야 할 듯 ㅋㅋㅋ

대신 쌩폰 느낌은 정말 완벽하게 내줍니다 이렇게 얇을 수가... 양쪽 사이드에 버튼들까지 덮는게 아니라서 전원버튼 매너모드 볼륨버튼은 상당히 조작하기 쉬워요!

일단 얇은 거랑 불투명인 건 참 아이폰6 디자인을 극대화시키기에 충분한 좋은 케이스 같네요 좀 더 써봐야 단점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