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려고 해용
비도 오고 오늘은 일하기도 싫고 가만히 누워서
티비보다가 잠자고 그러고 싶지만...ㅋㅋㅋㅋ
그냥 딴짓하고 싶어서 사진들 꺼내보다가
아무렇게나 막 나온 것들 올려봐용ㅋㅋㅋ

포커스 나간 우리 아이라인... 엄마가 집에 계시면 꼭 엄마만 졸졸 따라다녀요 엄마 밥할 때 옆에 딱 붙어있고 잘때도 엄마 옆에 붙어서 자고ㅋㅋㅋㅋ 엄마바라기 아이라인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서 본 아파트 단지 모습을..생각없이 찍었네요 자전거 연습하라고 만들어 놓은 건지 뭔지.. 운동장 대신인가...아무튼 용도가 모르겠는 저 트랙(?)부터 주말에 찍은 거라 그런지 주차장에 차는 별로 없네용ㅋㅋㅋ

며니네 집은 외곽순환도로랑 엄청 가까운 곳에 있어용 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 우리 가족에겐 최적의 위치ㅋㅋㅋㅋ 지만 저는 뚜벅이니까 굉장히 힘듭니다.. ㅋㅋㅋㅋㅋ어쨌든 집에서 이렇게 꽉막힌 외곽순환도로가 잘 보여요ㅋㅋㅋ보기만 해도 답답해<

제가 사는 아파트는 15층이 끝이랍니다 낮은 층수가 아닌데 요즘 아파트들이 워낙 높은지라 15층이면 얼마 안되는 느낌? 저는 딱 이 정도의 층수가 좋아요 안정적인 느낌!

동네에 벚꽃이 많이 피어서 주말에 벚꽃축제 하더라구용 굳이 여의도까지 갈 필요가 없는 요즘..ㅋㅋㅋㅋㅋ 여의도 가면 꽃보다 사람을 더 많이 볼거라고 그러더만용 저는 그냥 이렇게 여유로운 우리동네가 좋네요..ㅋㅋㅋ ㅠㅠ
이건 제가 솔로라서가 아니..라..

하지만 저는 오늘도 출근 출근을 하고 하루종일 열심히 일을 하고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며니라죠ㅋㅋㅋ 그래서 주초부터 박카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늦게잤더니 계속 피곤하네요 ㅠㅠ 감동란과 박카스 조합은 신박하고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