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네 강아지가 얼마 전에 새끼를 낳았어요 우리집 아이라인이 혼자가 되고나서 아무래도 적적할 것 같아서 갓 태어난 이 아이들 중 한 아이를 데려오기로 했거든요! 막 태어난 아가들의 꼬물꼬물한 움직임을 보여드릴게요ㅋㅋㅋ

태어난 지 며칠 안됐을 때의 모습들이에요 눈도 아직 못떴을 때의 귀요미들ㅠㅠ 어미의 이름은 초코랍니다. 초코색이라 초코님ㅋㅋㅋ 초코는 토이푸들인데, 이번에 낳은 아이들이 4마리래요 다산의 여왕님ㄷㄷ

애기들 진짜 귀엽죠?ㅋㅋㅋㅋ 발모양 귀여워서 미치겠어요ㅋㅋㅋㅋ 이 애기들 중에 한 아이가 나중에 며니네 아이라인을 만나게 될 거랍니다ㅋㅋㅋ얼른 자라나라!

엄마젖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애기는 다 귀여운! 초코님 엄청 발랄한 아이였는데 엄마가 되고나니 의젓해보이는 마법ㅋㅋㅋㅋ

자는 모습입니다....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발라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들이 정말 깊게 잠들면 이렇게 자더라구요 대책없이 발라당ㅋㅋㅋㅋㅋ우리 아이라인도 정말 깊게 잠들면 정말 기상천외한 자세로 자는 모습을 자주 봤기 때문에.. 귀여워요 귀엽습니다 ㅠㅠ

저희 엄마는 예삐를 보내고나서 다시 강아지를 안키울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애기들도 데려오지 말라고 하시더니 애기들 사진을 보여드리면 꼬물이라며 좋아하십...ㅋㅋㅋㅋ
지금은 애기들이 눈도 뜨고 정말 꼬물꼬물 기어댕기기도 하더라구용. 걸어다니지는 못하지만 초코어머님께서 애기들 산책(?)을 시켜주시는 거 같아용
이 애기는 뭔가 눈이 슬프게 생겼어요 아련아련해 ㅠㅠ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애기라서 뒤뚱뒤뚱 너무 귀엽죵? 사진을 그냥 봤을 때는 몰랐는데 블로그에 올리려고 편집을 하고보니 저 멀리 보이는 초코어머님님의 눈빛... 깜놀해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 터지는 애기 푸들님의 궁디궁디를 마지막으로... 애기들 엄마젖을 떼는 시기가 10주 정도 걸린다고 해용 그래서 생후 2개월 정도에 데려오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라인 할머니<께서 애기를 데려오면 잘 데리고 놀아주셔야 할텐데 걱정이 되기도 하고, 워낙 독고다이<로 사는 할머님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잡아먹진 않을테니 애기가 할머님께 애교도 부리고 같이 돌아댕기는 모습을 어서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