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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톱에 손을 댄 며니의 두 번째 네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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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니에겐 아주 나쁜 버릇이 있어요 바로 손톱과 손톱 주변을 뜯는 것. 아주 나쁜 버릇인데 도통 고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주 그냥 애를 써서 한 달 정도 손을 안대고 손톱을 기르면 또 어느샌가 못참고 뜯고 있더군요 손을 묶어둘 수도 없고... 그래서 지난 번 네일아트도 오래 못버티고 실패했는데 요즘 갑자기 또...

2015년 7월 8일라이브한여행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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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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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니에겐 아주 나쁜 버릇이 있어요 바로 손톱과 손톱 주변을 뜯는 것. 아주 나쁜 버릇인데 도통 고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주 그냥 애를 써서 한 달 정도 손을 안대고 손톱을 기르면 또 어느샌가 못참고 뜯고 있더군요

손을 묶어둘 수도 없고...

그래서 지난 번 네일아트도 오래 못버티고 실패했는데 요즘 갑자기 또 네일 뽐뿌가 와서 어제 다녀왔어요ㅋㅋㅋ

심지어 뭐든 금방 질려하는 아주 나쁜 성격의 며니.. 이기 때문에 색깔을 안하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

이 포스팅의 사진은 아이폰6로 촬영했어욥><

또 손톱에 손을 댄 며니의 두 번째 네일아트(?) 관련 이미지 1

일단 엄지 손톱에 고양이 한 마리를 분양받았어요ㅎㅎㅎ 색깔은 분명 며칠 지나면 질릴 것 같아서 포기하고 투명 네일에 그림이나 그리자 하는 마음으로 갔거든요

그림을 그리면 너무 비싸질 것 같아서 그냥 스티커를 붙이게 됐어용

하얀 고양이와 별 :)

또 손톱에 손을 댄 며니의 두 번째 네일아트(?) 관련 이미지 2

손이 정말 못생겼고, 손톱도 너무 작아서 아무리 사진을 다르게 찍어봐도 안예쁘더라구용 실제로 안예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약지에는 별 스티커 두 개를 붙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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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곰돌이에요 네일샵 언니가 스티커 고르라고 이것저것 보여주셨는데 막 넘겨보다가 이 스티커 보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흰색 별로만 하고 싶었는데 이 곰돌이에 꽂혀서 결국...곰과 고양이를 분양받게 된 것... 곰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ㅠㅠㅠㅠㅠ 제 손톱은 못생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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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끝내고나니 시간이 9시반... 배가 고픈데 집에는 언제가지 하는 마음이.. 네일샵 건물 출구에 하필 보이는 중떡.......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중떡으로 들어가고 있는 저를 발견했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왠지 중앙떡볶이라고 쓰면 안될 것 같아서 중떡이라고만 쓸게요 ㅠㅠ

또 손톱에 손을 댄 며니의 두 번째 네일아트(?) 관련 이미지 5

떡볶이 하나 납작만두 하나 김밥 두 줄 시켜서 두 명이서 먹었는데 배터지는 줄ㅋㅋㅋㅋㅋ 먹을 때마다 느끼는데 맛있긴 진짜 맛있어요 떡도 딱 먹기 좋은 정도로 쫄깃하고 만두가 참 맛있더라구요 저는ㅋㅋㅋ

또 손톱에 손을 댄 며니의 두 번째 네일아트(?) 관련 이미지 6

꼬마김밥은 제꺼는 참치김치였고 일행은 매운닭갈비를 시켰는데 이 싸람들이 닭갈비가 아니라 제육을 준 것 같아요 왜이래요 아마추어 같이 ㅠㅠ

지난 번에 중떡 포스팅 올렸을 때 대구 중앙떡볶이 관계자이신 것 같은 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체인점을 낸 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강남역에 있는 중떡은 버젓이 2.28공원 그맛이라고 문구를 써놨던데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뭔가 그 댓글 보고나서 마음이 아파가지고 ㅠㅠ 먹으면서도 왠지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어제 갔더니 뭔 대구중앙초등학교? 동문이라며 화환까지 보냈더라구용 이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인가...하는 마음과orz 뭐가 어떻게 된 일인지...ㄷㄷㄷㄷㄷ

배가 너무 맛있게 먹긴 했는데 영 좋지 못한 마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