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커피를 한 잔 마시다가 업무에 쓸 아이패드에 충전기를 꽂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에요.
제가 벌써 애플 제품이 세 가지나 되더라구요?
세상에나... 오늘은 이거다 해서 얼른 나열해놓고 사진을 찍어봤어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놓고 찍으시던데 제가 하니까 역시 간지가 안나는군요 심지어 지문자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하게 성의없이 찍었나봐요...

제가 가지고 있는 애플 제품은 세 가지! 아이폰6와 애플워치스포츠, 그리고 아이패드미니레티나! 모두 올 해 저에게 온 아이들이에요.
아이폰은 1월, 아이패드는 6월..이던가...기억이... 그리고 애플워치는 7월에 왔구요!

아이폰6는 골드! 애플워치스포츠는 블랙! 아이패드미니레티나는 실버! 랍니다.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색상별로 다 있는 며니
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배열로 놓고 찍어봤어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예쁜 건지를 모르겠어서..
아참, 저는 애플워치스포츠는 밴드를 큰 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어요.
짧은 게 저한테 작지는 않지만, 큰 사이즈 가장 안쪽에서 두 번째 구멍에 꽂아야 손목에 제대로 감기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카메라 상태 때문에 사진 상태가 좋지 않지만 색감이 이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각각 핸드폰, 시계, 태블릿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만큼 각각 참 쓸만한 제품들인 것 같아요!
특히 애플워치는...아주 만족 :) 아이폰은 말할 것도 없구요ㅋㅋㅋ
여전히 저는 블랙클래식버클을 갈구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사겠죠... 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