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니가 요새 고삐가 풀려도 아주 그냥 제대로 한참 풀려서... 맨날 저녁마다 고기고기고기 기름기름기름 단거단거단거 아주 난리부르스....ㅋㅋㅋㅋ

회사 근처에 파파이스가 있었다는 걸 잊고있었지만, 어김없이 주기적으로 먹고싶어지는 파파이스의 감자튀김..
배가 고팠던지라 세 명이서 싱글세트 하나씩, 그리고 감자튀김 하나를 추가!
해서 치킨 6조각과 감자튀김 4개가 되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 가슴살이 낭낭한 치킨! 파파이스치킨이 KFC 치킨보다 아주 조금 더 매운 느낌이었어요!
기름은 조금 덜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튀김 풍년!! 케이준 스타일의 감자튀김은 정말 언제 먹어도 사랑 사랑 또 사랑인 것 같아요 ㅠㅠ
고삐를 풀 수밖에 없다는 것....

먹을 땐 더럽게 활기찬 며니가 먹지 않고 일할 땐 아주 조용하답니다
가만히 앉아서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죠 졸지 말라고 얻은 졸지마껌을 맥북 위에..
자일리톨의 저 아이디어 참 좋은 것 같아요! 껌 종이마다 각각 다른 문구가 써있는ㅋㅋ

요건 어제 먹은 탐앤탐스의 허니브레드~~ 선물받은 기프티콘이 있어서 먹었는데, 탐탐의 허니브레드는 정말...정말 달더군요 역대급으로 단 것 같아요
시럽 특히 카라멜향을 며니가 별로 안좋아하는데, 정말 그맛 그대로 달았던...ㅋㅋㅋㅋㅋㅋㅋ
생크림과 시나몬파우더, 그리고 빵은 되게 맛있었어요!!!!
바삭바삭!!!
아메리카노는 최소한의 양심인 걸까요?
는 기프티콘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