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권유로 만들었던,
연회비가 아주 많이 비싼
현대카드...M3 카드...
아무래도 연회비가 너무 비싸서
제가 매년 쓰기엔 초큼 아니지 싶어서..
카드를 바꾸려고 알아보니
M카드이기 때문에 M포인트가 쌓여있는~
M카드 외 다른 카드를 쓰려면
M포인트를 처리하고 바꾸는 게
낫다고 하여....M포인트몰을 봤더니
영 땡기는 게 없어서...
교통카드 넣고 다닐 지갑케이스를
알아봤답니다ㅋㅋㅋ

M포인트몰에 있는 두 가지 아이폰6S 플러스
지갑케이스 중 어느 걸 살지 갈등! 또 갈등!
후보는 재클린 케이스와 에가든 케이스!
결국 제가 고른 건 에가든입니당!
가격이 약 2만원 가까이 차이가 났는데,
포인트라서 부담없이 비싼 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가 도착했는데,
M포인트몰 카드가 뙇!

M포인트몰 종이와 에가든 종이~
이걸 뭐 어디다 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찍어봤어요..ㅋㅋㅋㅋ
에가든이라는 브랜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무네!

포장이 뭔가 고급진 것 같기도 하고..!
로고나 디자인 자체가 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어용
포장 디자인은 일단 합격!

그리고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케이스가 뙇! 등장 뙇!
상당히 단순하고 또 단순한
디자인이죠?ㅋㅋㅋ
블루 색상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인 건지 선택 사항에
브라운이랑 오렌지 밖에 없더라구용
오렌지는 저랑은 좀 안어울리는 것 같아서
브라운을 골랐어용ㅋ

에가든의 로고? 와 같은 디자인이래요
프라다가 사용하는 사피아노 가죽이라나 뭐라나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뻣뻣한 느낌~
그리고 가죽 자체는 튼튼해보이지만
케이스는 안튼튼해보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를 펼친 모습~
투명케이스가 부착되어있는데
이 투명케이스가 생각보다 약하더라구요
저 케이스 탈착하다가
며칠만에 저 하드케이스 금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 수납쪽은 마음에 들어요
카드 두 개 넣을 수 있는데,
깔끔하게 잘 들어가서
아주 맘에 드는 ㅎㅎㅎ
케이스 안에 들어있던 리플렛?
이런 걸 뭐라고 부르나요..?
아무튼 에가든이라는 브랜드가 지갑이나
폰케이스지갑 같은 걸 많이 만드나봐요
아주 비싼 브랜드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확실히 고급진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카드목걸이 같은 거도 많던데
한 번 구경해보고 싶기도 한 ~~
케이스를 한 일주일 사용한 소감은
역시 며니는 쌩폰주의자...라는 것과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아주 마음에 드는 점 하나 있어요!
카드를 수납해도 케이스가 잘 닫힌다는 점!
보통 지갑케이스는 닫아놔도 커버가
뜨기 마련인데 에가든 케이스는
안뜨고 딱 깔끔하게 닫히더라구요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