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 공식블로그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 네이버 블로그 NAVER 블로그 라이브치과병원 공식블로그 블로그 검색 이 블로그에서 검색 공감 0 칭찬 0 감사 0 웃김 0 놀람 0 슬픔 0 span.u_likeit_button) 공감 face 3개 (전체)) --> 공감 0 공감 0 칭찬 0 감사 0 웃김 0 놀람 0 슬...

2016년 3월 16일라이브한여행이미지 11

게시일

2016년 3월 16일

원문 기준으로 확인된 발행일입니다.

카테고리

라이브한여행

원문 블로그 카테고리를 정리해 함께 표시합니다.

이미지 수

11

현재 아카이브에 연결된 이미지 수입니다.

아카이브 요약

이 페이지의 역할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라이브한여행 카테고리의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검증

필요하면 원문 블로그와 병원 프로필로 바로 이동해 문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열기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 네이버 블로그

NAVER 블로그

라이브치과병원 공식블로그

블로그 검색

이 블로그에서 검색

공감 0

칭찬 0

감사 0

웃김 0

놀람 0

슬픔 0

span.u_likeit_button) 공감 face 3개 (전체)) -->

공감 0

공감 0

칭찬 0

감사 0

웃김 0

놀람 0

슬픔 0

댓글

8

공유하기

블로그 주소 변경 불가 안내

블로그 마켓 판매자의 이력 관리를 위해

블로그 주소 변경이 불가합니다.

자세히 보기 레이어 닫기

블로그 아이디가 필요해요!

블로그에서 진짜 나를 기록하고

다양한 이웃과 소식을 만나보세요. 지금 시작해볼까요?

블로그 아이디 만들기 블로그 아이디 만들기 레이어 닫기

blog.naver.com/

입력 내용 삭제

설정한 아이디는 나중에 변경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입력해주세요.

변경 전 공유된 블로그/글/클립 링크는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아이디 또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자 사용은 피해주세요.

블로그 도움말에서 아이디 변경 유의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나중에 할게요

  1. 이전 주소로 공유된 글은

3개월간 새로운 주소로 연결을 지원하며

이후 언제든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아이디는 한번 변경하면

다시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변경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블로그 아이디는 한번 정하면

다시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이 아이디로 블로그를 만들까요?

취소 확인

환영합니다!

블로그 아이디가 만들어졌어요.

blog.naver.com/

바로 시작하기 추가정보 입력하기

기본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나중에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어요.

프로필 이미지 설정

지우기

사진 업로드

취소 적용

별명

블로그명

블로그 주제 주제 없음

엔터테인먼트·예술

문학·책

영화

미술·디자인

공연·전시

음악

드라마

스타·연예인

만화·애니

방송

생활·노하우·쇼핑

일상·생각

육아·결혼

반려동물

좋은글·이미지

패션·미용

인테리어·DIY

요리·레시피

상품리뷰

원예·재배

취미·여가·여행

게임

스포츠

사진

자동차

취미

국내여행

세계여행

맛집

지식·동향

IT·컴퓨터

사회·정치

건강·의학

비즈니스·경제

어학·외국어

교육·학문

주제없음

주제 선택 보류

나중에 할게요

기본정보 입력 주제 선택 이웃 맺기

뒤로가기 버튼

주제를 선택해 주세요.

선택한 주제의 글과 이웃을 추천받을 수 있어요.

나중에 할게요

기본정보 입력 주제 선택 이웃 맺기

뒤로가기 버튼

인기블로거와 이웃을 맺으세요.

이웃을 맺으면 이웃새글에서 글을 받아볼 수 있어요.

블로그 시작하기

기본정보 입력 주제 선택 이웃 맺기

뒤로가기 버튼

확인

확인

이웃추가 이웃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내 블로그

이웃블로그

  • 블로그 홈

로그인

검색어 켜기

-->

| prologue blog 라이브소개 라이브공지 라이브 일상 스토리 라이브희망활동 | guest |

| 라이브치과병원 공식블로그 |

blog

글쓰기

가벼운 글쓰기툴 퀵에디터가 오픈했어요!

| | | |

공지글 글 제목작성일
(6) 공지 라이브치과병원 강남점 '서울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다!2021. 11. 11.
공지 라이브치과 소방관을 위한 결혼식 축가 이벤트 1000만뷰 돌파!!(김태우편)2021. 11. 9.

| | | |

| | | |

| | 라이브한여행 122개의 글 라이브한여행목록열기 | |

| | | |

| | | |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1

라이브한여행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라이브치과병원

・ 2016. 3. 16. 11:14

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공유하기

신고하기

스토리는 대략 이러합니다. 엊그제 일요일에 꼭 포토샵을 열심히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맥프레 색감의 위엄을 확인해보자 하여 맥프레를 열었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아주 어렵게 설치한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실행했지요. 그리고 열심히 작업을 뚝딱뚝딱...하다가 손가락 부러지는 줄 알았다는 것. 트랙패드가 아무리 좋아도 포토샵은 마우스입니다. 여러분 꼭 알아두세요 트랙패드가 아무리 좋아도 포토샵은 마우스! 마우스!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2

그리고 단 몇 시간만에 저는 이걸 사게 되었답니다. 애플의 매직마우스2. 두둥! 진정한 앱등이가 된 기분이었어요. 사실 이걸 꼭 사야지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마우스가 필요해 정도였죠. 네이버에 맥북 마우스를 검색해보기도 하고, 매직마우스가 좋다고는 하는데 너무 비싸서 (99,000) 엄두가 나지 않기도 했고, 조금 더 아래 가격인 마이크로오피스에서 나온 반 접히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살까 하던 와중에 오빠가 이마트타운에 간다고 해서 따라나갔다가... 일렉트로닉 뭐시기에 가서 마우스 구경을 했는데 마음에 드는게 정말 1도 없었지 말입니다.

그런데 일산 이마트타운 안에 있는, 일렉트로닉뭐시기에 마우스 종류가 너무 적었어요. 온통 게이밍마우스라던가, 엄청 싼 거라던가, 제 마음에 꼭 드는 제품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지갑에 있던 신세계상품권 2만원어치도 털고 카드도 털고..해서 매직마우스를 사왔답니다. 뜻하지 않은 앱등이의 완성이랄까.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3

매직마우스2, two, 투, 두 번째 제품입니다. 애플의 마우스는 처음 써보는 거라서 사실 걱정이 컸어요. 일단 무선마우스라는 점이 불안하기도 했고. 제가 무선마우스에 대한 신뢰가 별로 없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4

박스 뒷면은 제조년월 2016년 1월로 써있어요. 그런데 이따가 사진 보여드리겠지만 매직마우스 본체에는 2015년 12월로 써있다는 것. 왜죠?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5

박스를 열어보죠. 정말 사과사과한 앱뚱이의 애플샵. 이제 마우스까지 사과가 되었다고 합니다. 잘 쓸 줄도 모르면서 이것들을 왜 사모으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 말입니다. 

너무 영롱해서 형광등이 그대로 찍히는 것.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6

마우스의 중요한 요소는 그립과 바닥이죠. 매직마우스의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면서 복잡한 것 같아요. 저 위에 보이는 아웃포커싱이 돼버린 동그란 부분, 저 부분이 센서 같아요. 여태까지 써본 흔한 마우스들은 저런 부분이 마우스 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죠 보통. 요건 또 저 위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우스패드 한 가운데서 사용하면 마우스가 잘 안먹힐 수도 있다는 것을 제가 사용하면서 알아버렸네요.

제조년월 2015년 12월...뭘까요?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7

지문이 잔뜩 뭇을 것 같은 느낌의 재질을 가진 매직마우스. 뭔가 떨어뜨리면 엄청난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8

매직마우스를 꺼내고 설명서(?)를 꺼내면 그 밑에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어요. 매직마우스 처음 모델은 건전지를 사용하는 건가요? 아무튼  매직마우스2는 완전 충전식이더라구요. 어차피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고, 집에도 회사에도 케이블이 있고 어디서든 충전을 할 수 있는 세상이니 마우스 충전 정도야.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9

바로 충전을 시작해봅니다. 새 제품이니 어느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는 상태겠지만, 얼마나 남아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더 궁금하고, 그냥 꽂아보고 싶기도 하고, 새 제품이니 완충으로 쓰고싶기도 하고 뭐 그렇잖아요?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10

센서 옆에 있는 작은 스위치를 올리면 맥프레와 자동 연결이 된답니다. (블루투스를 켜놔야해요) 그리고 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마우스를 눌러보면 연결이 되음을 알 수 있을 거에요.

결국 지를 수밖에 없었던 애플 매직마우스2 관련 이미지 11

배터리는 95퍼센트나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역시 새 제품다운 느낌적인 느낌이랄카. 취향에 따라 습관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포인트 이동 속도를 꽤 빠르게 해놓고 쓰는 편이라(답답한 걸 싫어해서) 저 속도도 가장 빠르게 설정해놓고 쓰고 있답니다. 

다른 일반 마우스들에 비해서 무게가 좀 더 나가기도 하고 비싸서 그런지 사용하는게 나름 조심스러워요 지금은. 망할 포토샵 작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우스를 사긴 했는데, 기왕 산 거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마구마구 잘 써보려고 합니다. 트랙패드랑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능들이 있어서 좋긴 좋더라구요!

사흘간 사용해본 느낌은, 아직은 조금 답답하고 조심스럽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