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매월 진행하는 월례회의가 3월에도 진행되었습니다.
매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었는데....
아쉽게도 앞으로는 3개월마다 진행하게되어 자주 찾아 뵙지 못할 것 같네요.
이번 3월 월례회의는
라이브치과병원 강남점 보철과 데스크 매니저님이신
경예지 매니저님이 진행해주습니다.
(이번 2월 시무식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큰 활약을 하셨던 경매니저님^^)

이번 3월 월례회의는 경예지 매니저님의 업무 장점을 살린 회의를 진행하였는데요,
라이브에 오실 일본 고객을 미리 파악하여 컴플레인 방지는 물론
적절한 응대를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제>
“일본인 응대 첫걸음”
<순서>
- 병원에서 도움되는 일본인 고객의
특징
(문화, 대인관계, 고객)
- 일본인이 한국에 대해 가지는
매력
(관광, 의료)
- 간단한 일본어 배우기
(일본어의 숨은 뜻, 인사말의 뜻, 병원응대 일본어)


자신과 관련이 없는 부분임에도 열중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눈에서 레이저 나올 기세에요....^^;;


3월 월례회의를 마치면서
마지막 시간에는 재밌는 퀴즈를 맞춰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 퀴즈 -
“나는 선수시절 9,000번 이상의 슛을 놓쳤다.
300번의 경기에서 졌다.
게임의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슛을 맡앗지만
26번이나 놓쳤다.
나는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했다.
이것이 내가 성공한 정확한 이유다.”
이 명언을 남긴 유명인은 누구일까요?
바로 농구선수의 귀재 “마이클 조던” 이었습니다.
기프티콘이 걸리니까 재밌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놀랐네요.


누구인지 맞추기 위해 다들 핸드폰을 열심히 검색하고 있죠?!
아무래도 저 핸드폰으로는 초록색 창으로 가득하겠죠?!
네이x를 치고 검색하고 있을게 눈에
훤히 보이네요!
(저도 하고 싶었는데....)


끝으로 최정우 병원장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하였는데요.
" 라이브의 규모가 커지면서 직원과 자주 만날 기회가 줄어들어
아쉽다던 원장님의 말씀에서 직원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
" 라이브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앞으로
할 일에 대해
고민도 해보고 뜻깊은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
이렇게 3월 월례회의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 좋은 소식을 들고 다음 월례회의때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