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브피플입니다 :D
오늘은 라이브치과병원에 방문한
특별한 학생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해요~!

사진 속에 흰 가운을 입고
열심히 무언가를 관찰 중인
이 학생의 이름은 윤 수빈으로,
수빈양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노바 사우스 이스턴 대학교의
치의예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에요 :)

수빈양은 이제 곧 2학년으로
진학할 예정인 예과생이라고 하는데요.
학교 수업의 일환인 '쉐도윙'을 하기 위해
최정우 병원장님의 지인을 통한 소개로
라이브치과병원에 공부를 하러 왔다고 해요 ㅎㅎ
*쉐도윙(Shadowing)
-치과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현장을 지켜보는 것

5월 20일, 5월 31일
이렇게 두 번에 걸쳐 방문하는 동안
박상헌 원장님의 임플란트 시술 과정,
병원장님의 사랑니 발치 과정 등을 견학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해요.
견학 마지막 날에는
현재 치과보존과에서 진료하고 계시는
최애슐리원장님과 담소를 나눴다고 하는데요
애슐리원장님도 수빈 학생처럼
미국 워싱턴 치과대학 졸업 후
한국에서 치과의사를 하고 계셔서
수빈학생에게 좀더 현실적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수빈학생이 언젠가 멋진 치과의사가 되어서
나중에 꼭 다시 만나는 날이 오길 바라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