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이브피플입니다. 😻
최정우 병원장님께서
설맞이 편지를 작성해주셨어요.
직접 시도 지어주셨답니다! 📃
할머니를 사랑하시는
병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됩니다 :)
'가족'
참 익숙하면서도, 애뜻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라는 멋진 글귀도 있잖아요.
이번 설을 통해
여러분들도
가족들에게 사랑을 담아 따뜻한
편지 한 통 써보는 건 어떨까요?
가족도,
친구들도,
그리고 환자분들 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라이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