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입니다.
오늘은 라이브치과 실습생들과의 솔직담백
인터뷰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치과실습에 대해 그동안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라면
바로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Q: 라이브치과를 알고 있었나요?
[전미정 실습생]
A: 네! 라이브치과 유튜브 컨텐츠 중에
‘지윤쌤 브이로그’를 너무 재밌게 봐서
기억에 남는 치과 중에 하나였습니다
[김가온 실습생]
A: 라이브치과에서 일하고 있는 ‘주호쌤’이 저희 학교
선배님이셔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이 엄청 자랑했었어요!ㅎㅎ

라이브치과의 첫 느낌은 어땠나요?
[이민지 실습생]
A: 그동안 의원급에서만 실습하다가 처음으로 규모가 큰
병원급 치과에서 실습을 해보니 확실히 더 체계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정소진 실습생]
A: 유튜브에서만 보던 공간을 실제로 와보니 너무 신기했고,
다양한 장비들과 쾌적한 진료환경으로
‘이런 곳에서 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습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김가온 실습생]
A: 원장님마다 쓰는 재료가 달라서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그리고 책에서만 배우던 걸 실무에 적용하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어느순간 처음보다는 발전된 제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전미정 실습생]
A: 교정과에서 실습하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자신이 없어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 하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선생님들께서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ㅎㅎ 이제는 자신 있어요!

실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정소진 실습생]
A: 첫 실습이라 그런지 석션할 때 위치를 잘 못 잡고 헤매고
있으니까 원장님께서 제 손을 잡아주시면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때 너무
감사해서 기억에 남습니다ㅎㅎ
[김가온 실습생]
A: 외과에서 세컨 어시만 하다가 대표 원장님께서 어시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봐 주셔서 대표 원장님과 둘이
수술실에서 진료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 된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전미정 실습생]
A: 라이브치과로 꼭 실습하러 오세요! 제가 직접 해보니까
다들 너무 잘 챙겨주시고 많이 배울 기회가 되었어요.
원장님들,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나중에 공채 때
라이브치과에 지원할 거에요!
[이민지 실습생]
A: 꿈에 그리던 곳에서 실습해서 좋았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훌륭한 치과위생사가 되겠습니다!

라이브치과는 실습생들의 빛나는 미래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ㅎㅎ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준 실습생분들 감사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이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