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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우선생 임플란트 받다 마취 풀린 썰 ㅋㅋㅋㅋㅋ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6년 4월 26일

한 개를 1시간 동안 심더라고요. 임플란트를 하며 중요한 점, 그리고 환자분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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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를 한 1시간 동안 심더라고요. 대본도 없어요. 우리 지금 방송을 잘 모르네요. 제가 오늘 면도를 안 하고 와가지고 [음악] 깨끗하게 합니다. 그냥 모공까지 다 밀어버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최정우 원장입니다. 지난번에 재밌었네요. 제가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죠. 중학교 때 치과 치료를 받았어요. 시골에서. 근데 제가 형편이 어려웠었거든요. 그래서 한쪽은 풍치라고, 크라운을 하고 양치를 어지간히 안 했겠죠. 그렇죠. 조금 크라운을 못했어요. 신경치료만 했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그 치아가 깨진 거죠. 신경치료하고 나서는 꼭 반드시 크라운을 하셔야 됩니다. 근데 깨져가지고 방법이 없죠. 그리고 임플란트를 했습니다. 이게 한 개 하는데 당시에 우리 원장님이죠. 우리 원장님이 좀 긴장을 하셨는지 한 개를 1시간 동안 심더라고요. [음악]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준이 있나요? 임플란트를 할 때 의사가 다죠. 뭐 술자, 의사가 100이면 뭐 한 95는 묘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원장님만의 치과의사를 고르는 꿀팁이라고 할까요? [음악] 잘 아는 의사고, 그다음에 내가 지금까지 오래 다녀서 나랑 신뢰도 있고 내 스토리를 잘 아는 의사. 경력 12년 차 임플란트를 해본 치과의 입장에서 환자분들한테 중요한 건 별로 안 아픕니다.

저는 진짜로 냉찜질하고 약 아예 안 먹었어요. 붓기는 여기 약간 이렇게 생겼더라고. 근데 이거는 제가 생긴 거고 대부분 안 생겨요. 저는 또 몽고를 생겼거든요. 약간 먹는, 안전도 약간 볼록 올라온 느낌이 있었고 냉찜질만 잘하면 통증이 별로 없어요. 제가 그걸 잘 아니까 냉찜질해서 진통제도 거의 안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붓거나 통증이 있거나 뭐 그럴 수 있는데 대부분은 잘 없다. 큰 수술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이런 분들은 그거 아니면 크지 않다. 저는 환자분께 자신 있게 말씀드려요. 별로 안 아픕니다라고.

가장 아플 때가 언제냐면 마취할 때 저도 아프더라고요. [웃음] 왜냐면 저는 제가 제 염증 상태를 알잖아요. 환자분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꼭 예방적 항생제나 진통제를 드시는 게 좋긴 좋고, 그다음에 냉찜질 잘하셔야 되고. 근데 그때부터 하면 됩니다. 이게 의사의 딜레마예요. 사실 많이 남아있어. 멈추거든요. 이것만 조금만 끝나면 이제 그냥 이렇게 조금만 하면 됩니다. [음악] 손 들면 움직이지 마세요.

파이팅 하거나 어디를 갈지 고민하시는 환자분들이 아마 영상을 많이 찾아보실 것 같은데, 이제 원장님께서 신뢰감을 주는 멘트를 해주신다면. 얼마 전에 그 환자분을 보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같이 그 환자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분이 있는데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병원을 계속 미루셨던 분이었거든요. 그 환자를 보면서 다시 한번 초심을 잡았었어요. 초심은 항상 학생 때 품었던 마음, 정말 그 환자를 위했다는 그 마음. 그렇게 간직하면서 환자분과 진심으로 진료하겠습니다. 믿고 찾아 주시면 성심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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