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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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4년 11월 11일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인사팀 안주영 대리입니다. 300명 넘는 분들이 면접 관련 질문을 많이 주셔서, 오늘은 인사팀에서 직접 Q&A를 해보려고 합니다. 면접 분위기부터 복지, 복장, 자소서 팁까지 하나씩 말씀드릴게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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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인사팀 안주영 대리입니다.
일단 제가 촬영을 하게 된 이유는 얼마 전에 기획실에서 라이브치과병원 인스타그램에 공채 관련 Q&A를 올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300명 넘는 분들이 면접 관련 질문을 많이 주셨어요. 이걸 인사팀에서 읽어드리면서, 어떤 건 꿀팁이고 어떤 건 하면 안 되는지, 또 어떤 건 좋다는 걸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게 여러분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준비됐는데, 해주세요. 지금 바로 질문 들어가도 될까요? 제가 이 많은 질문 중에서 몇 가지를 골라서 질문드릴게요. 혹시 어려운 질문도 있나요? 어, 그건 잘 모르겠는데요. 아, 오케이 오케이.
회식은 자주 하나요? 저희는 점심 회식은 자주 하는데, 저녁 회식 희망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진료실 분들 봤을 때 마지막 회식이 7월, 8월쯤이면 된 것 같고요. 희망하면 한 달에 한 번 진행할 수 있고, 일정 금액이 정해져 있고 라이브는 점심 회식을 지향합니다.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식대 따로 지원되나요? 저희가 식사를 제공했었는데, 지금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초봉 연봉이 4,000만 원이에요. 높기 때문에 저희가 다 식대까지 포함된 급여로 정해서 드리고 있고, 식사는 각자 먹고 있습니다.
치아 교정 중인데, 교정기 끼면 면접 때 안 좋나요? 그런 질문이 있었나요? 뭐 신경 쓰일 수 있죠. 저도 교정을 했던 사람이고, 전혀, 네버. 조금도 그런 거에 저희는 마이너스를 하지 않고, 오히려 환자분들의 고충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이점이 있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전혀 신경 쓰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안경 대신 렌즈나 이런 건요? 이거 밸런스 게임이에요. 면접 때 어떻게 하고 와야 될까요? 상관없어요. 렌즈를 끼든 안경을 쓰든 상관없는데, 제가 만약 렌즈라고 말하면 여러분들 다 렌즈 끼고 올 거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무승부로 하겠습니다. 다만 탈색이나 이런 것만 아니면, 선글라스를 끼든 렌즈를 끼든 그대로 가시면 돼요.
지방에 사는데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 있나요? 그런 질문이 있었어요. 저희 면접 볼 때 제주도에서 온 분도 있고, 실제로 지금 다니시는 분들 중에 제주도에 사시는 분들도 있고, 기숙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절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태국에서 오신 분도 봤고 제주도에서 오신 분도 봤는데, 그런 것들은 진짜 이만큼의 걱정 요소가 아니에요. 편하게 지원해 주십시오.
면접 분위기는 어떤가요? 무서울까 봐 걱정돼요. 저희는 되게 편하게 풀어드리려고 노력하고, 사전에 들어갈 때도 인터뷰 형식이 있고 긴장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긴장들을 하세요. 되게 떨고 우신 분도 있었어요. 근데 압박식은 절대 안 보고, 네가 어떻게 살아왔고 네 자기소개를 토대로 질문할 거라고 사전에 다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긴장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지원자가 긴장하면 면접관도 그걸 다 알아채잖아요. 당연하죠. 저는 면접은 약간 소개팅이랑 똑같다고 봅니다. 처음 만났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면 저도 난감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말을 잘해주시고 긴장을 안 하셔야 저희도 더 신나서 질문을 드리고, 그런 것 같아요.
면접 볼 때 어떤 질문을 자주 하시나요? 경력직이 아니잖아요. 국가고시에 통과한 공채 분들이고 신입 분들이고, 아무래도 어떻게 자라왔고 자기소개 위주로 여쭤보는 것 같고, 두 번째는 왜 우리 치과에 지원을 했는지, 치과가 얼마나 많습니까. 왜 라이브에 지원을 했고 어떤 점이 끌려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꼭 물어보는 것 같고, 저는 그런 거 많이 물어봐요. 또 5년 뒤에는 어떤 위생사가 되고 싶어요 같은 질문들도 긴장도 많이 풀어지고 좋더라고요. 이런 세 가지를 많이 물어보고, 나머지는 비밀이에요.
저희가 대형 치과잖아요. 야근은 자주 하나요? 아, 야근. 오버타임이 없는 집은 없어요. 근데 라이브는 다 노타임 취지도 그렇고, 모든 부서장이나 팀장이나 부서원들도 남는 거 다 싫어해요.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만약 오버타임이 발생해서 야근을 하게 되면 다음 날은 팀장 재량으로 보내주는 부서도 있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자소서는 전부 읽어보시나요? 자소서 때문에 야근을 합니다. 인사팀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읽어보고 있죠. 그래야 우리도 들어가서 아, 홍길동 님이 자기소개서에서 이랬지 하고 메모해 놓고 그걸 토대로 들어갑니다.
자소서 접수할 때 꿀팁 있을까요? 저희가 덴탈잡이나 메일 이런 걸로 지원을 받고 있잖아요. 메일을 보낼 때 사실 뭐 오타만 넣어도 상관은 없는데, 자소서 내에 자기소개서 한 줄이거나 두 줄이거나 이런 것들은 저는 그냥 과감하게 불합격 처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처음 만나는 자리이고 우리도 준비를 많이 했는데, 지원자분들의 과정이 궁금한데 그런 것들은 서로 좀 존중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가 500자인가요? 작년에는 500자 기준으로 했었어요. 500자 기준이 미달되는 분들은 저는 그냥 과감하게 드롭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탈자나 병원 이름 실수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거든요. 맞아요. 라이브치과병원인데 옆에 다른 치과 이름을 쓰고. 그거는 사실 좀 분노했습니다. 그런 건 내시기 전에 한 번 더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면접 때 뭘 입고 가면 좋을까요? 꼭 정장이어야 하나요? 이 질문이 많더라고요. 솔직하게 얘기해요. 사실 직군마다 조금 상의합니다. 근데 공채는 사실 원장님까지 포함해서 면접에 들어오는 자리이고 꽤 나름 무겁고 격식 있는 자리예요. 근데 추리닝을 입고 오거나 크록스를 신고 오거나 어그부츠를 신고 오거나 이런 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분들은 사실 저는 조금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근데 뭐 어쩔 수 없지만 존중은 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니까 격식 있게 입고 오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꼭 정장은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단정하게 입고 오면 괜찮을까요? 파인 옷이나 찢어진 바지 이런 것만 아니면 돼요. 그럼 꼰대인가요 지금?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혹은 다른 서류 같은 거 챙겨가야 되나요? 아니요, 아니요. 그냥 우리가 꼼꼼하게 보니까 마음 가볍게 간단히 챙겨오시면 됩니다.
면접은 1대1인가요, 다대다인가요? 일단 세 명 들어올 거고요, 면접자도 세 명 들어올 겁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다대다로 보시면 긴장하시더라고요. 오히려 더 안 보이는 것 같아요. 1대다로 보면 더 긴장하세요. 오시는 분도 있어요. 기억나죠? 작년에 너무 긴장을 하셔가지고 면접 간데 면접자로서 서로 면접 보는 느낌으로, 우리 치과 어때? 넌 어떤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보는 게 서로 긴장 풀리고 좋더라고요.
면접 보기 전에 어떤 걸 알고 가면 좋을까요? 면접 보기 전에 이 치과가 언제 생겼고, 이 치과는 어떤 영상을 촬영했고, 어떤 진료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은 당연히 알고 보면 좋고,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와서 알아가는 건데 오기 전에 이 치과에 대한 히스토리를 조사해 오신 분들한테는 좀 더 점수가 가더라고요.
면접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작년에 한 타임당 40~50분씩 봤어요. 근데 올해는 더 줄일 겁니다. 30분씩 보는 게 목표예요.
작년에는 몇 명 채용하나요? 작년에 몇 명 했더라. 강남 세 명, 인천 세 명 해서 총 여섯 명 채용했어요.
올해도 비슷하게 채용하시나요? 올해는 영상 하단에 띄워 놓을게요. 그거 보시고 원하시면 됩니다.
라이브치과병원의 복지는 어떤 게 있나요? 솔직하게 이것도, 솔직하게. 일단 기숙사가 있고 1인 기숙사에 안락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고, 휴게실과 라커룸이 있다 보니 위생사 분들이 쉬거나 점심 드실 때 편하게 쉴 수 있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고, 안에 간식바구니가 있어서 언제든 맛있는 거 먹어라, 당 떨어지면 먹어라 해서 입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라이브가 될 수 있고요. 요새 올리브영 가면 라이브 오라스고, 저희가 이커머스 사업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런 제품들은 직원분들이 50% 할인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데 그거는 제가 입사하면 알려드릴게요.
채용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채용 일정도 옆에 제가 띄워 놓고 이것도 영상 끝나고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 Q&A를 다 하면서 하고 싶은 말이, 이런 질문들을 받아보면서 저희가 많은 걸 느꼈어요. 아, 이런 것들을 정말 궁금해하고 많이 준비하는구나 느꼈다 보니 제가 직접 촬영을 하게 됐고,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고 저희도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지원자분들도 열심히 준비해 주시면 좋은 시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초년생 분들이 오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고 그에 맞게 면접을 진행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 일단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 많이 지원해 주세요.
네, 많이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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