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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이브치과 공개채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4년 11월 11일

라이브치과병원 인사팀이 공채 면접 분위기와 자주 나오는 질문, 자기소개서 작성 및 복장 팁을 직접 알려드립니다. 너무 긴장하지 말고, 지원 전 치과의 히스토리와 진료 내용을 미리 알아보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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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인사팀 안주영 대리입니다. 제가 촬영을 하게 된 이유는 얼마 전에 기획실에서 라이브치과병원 인스타그램에 공채 관련 Q&A를 올렸는데, 300명이 넘는 분들이 면접과 관련해 질문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인사팀에서 질문을 읽어 드리면서 어떤 게 꿀팁인지, 어떤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하고 어떤 행동은 좋은지 제가 직접 말씀드리면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준비됐는데, 해 주세요. 지금 바로 질문 들어가도 될까요? 많은 질문 중에서 몇 가지를 꼽아서 질문드릴게요. 혹시 어려운 질문도 있나요?

회식은 자주 하나요?

저희는 점심 회식을 자주 하는데, 저녁 회식을 희망하면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료실 분들을 봤을 때 마지막 회식이 7월이나 8월이었다고 하면, 집에 가고 싶어 하는 분위기예요. 그래도 희망하면 월 1회 진행할 수 있고, 1인당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라이브는 점심 회식을 지향합니다.

바로 다음 질문 갈게요.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식대가 따로 지원되나요?

저희가 식사를 제공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입사 초봉 연봉이 4,000만 원이에요.

와, 진짜 높네요.

연봉이 높기 때문에 식대까지 포함된 급여로 정해서 드리고 있고, 식사는 각자 먹고 있습니다.

치아 교정 중인데, 교정기를 끼면 면접 때 안 좋나요?

교정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하신 분도 있나요? 신경 쓰일 수 있죠. 저도 교정을 했던 사람이고요.

전혀, 네버예요. 조금도 그런 부분에서 마이너스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환자분들의 고충을 더 잘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혀 신경 쓰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안경 대신 렌즈를 끼고 가야 하나요?

이거 밸런스 게임이네요. 면접 때 어떻게 하고 와야 할까요?

상관없어요. 렌즈를 끼든 안경을 쓰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만약 렌즈라고 말하면 여러분들이 다 렌즈를 끼고 올 것 같기 때문에, 저는 무승부로 하겠습니다. 다만 탈색이나 이런 것만 아니면, 선글라스를 끼거나 렌즈를 끼거나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지방에 사는데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이 있나요?

저희가 면접을 볼 때 제주도에서 온 분도 있었고, 실제로 지금 다니시는 분들 중에 제주도에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기숙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절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태국에서 오신 분도 봤고 제주도에서 오신 분도 봤는데, 그런 것들은 정말 큰 걱정 요소가 아니에요.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

먼저 면접 분위기는 어떤가요? 무서울까 봐 걱정돼요.

저희는 면접 분위기를 굉장히 편하게 풀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전에 들어갈 때 인터뷰 형식이고 긴장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는데도, 많이 긴장하세요. 굉장히 떨고 우시는 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압박 면접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네가 어떻게 살아왔고, 네 자기소개를 토대로 우리가 질문할 거야’라고 사전에 다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전혀 긴장할 필요가 없어요.

지원자가 긴장하면 면접관도 그걸 다 알아채시나요?

당연하죠. 저는 면접이 약간 소개팅과 똑같다고 봅니다. 처음 만났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상대방이 가만히 있으면 저도 난감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말씀을 잘해 주시고 긴장하지 않아야 저희도 더 신나서 질문을 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면접을 보실 때 어떤 질문을 자주 하시나요?

경력직이 아니잖아요. 국가고시에 통과한 공채 분들이고 신입 분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어떻게 자라왔는지와 자기소개 위주로 여쭤보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왜 우리 치과에 지원했는지입니다. 치과가 얼마나 많습니까? 왜 라이브에 지원했고, 어떤 점에 끌려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꼭 물어보는 것 같아요. 저는 ‘5년 뒤에는 어떤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어요?’ 같은 질문도 많이 합니다. 이런 질문들은 긴장도 많이 풀리고 좋더라고요. 이 세 가지를 많이 물어보고, 나머지는 비밀이에요.

저희가 대형 치과잖아요. 야근은 자주 하나요?

아, 야근이요? 여기 써 있네요. 오버타임 없는 치과예요. 라이브는 오버타임이 없는 취지이기도 하고, 모든 부서장이나 팀장, 부서원들도 남는 것을 싫어합니다. 최대한 빨리 퇴근시키고 보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만약 오버타임이 발생해서 야근을 하게 되면, 다음 날 팀장 재량으로 보내 주는 부서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전부 읽어 보시나요? 자기소개서 때문에 야근을 합니다.

인사팀에서는 자기소개서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읽어 보고 있죠.

그렇죠. 꼼꼼하게 읽어야 저희도 면접에 들어가서 ‘홍길동 님이 자기소개서에 이 내용을 썼지’ 하고 메모해 둔 것을 토대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접수할 때 꿀팁이 있을까요?

저희가 덴탈잡이나 이메일 등으로 지원을 받고 있잖아요. 이메일을 보낼 때 사실 이력만 넣어도 상관은 없는데, 자기소개서에서 자기소개가 한 줄이거나 두 줄인 경우에는 저는 그냥 과감하게 불합격 처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처음 만나는 자리이고, 저희도 준비를 많이 했으며 지원자분들의 과정이 궁금한데, 그런 내용은 서로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500자 정도인가요?

작년에는 500자 기준으로 했었어요. 500자에 미달하는 분들은 저는 그냥 과감하게 탈락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탈자를 내거나 병원 이름을 실수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거든요.

맞아요. 라이브치과병원인데 다른 치과 이름을 쓰는 분들도 있죠.

그건 사실 좀 분노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내시기 전에 한 번 더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면접 때 뭘 입고 가면 좋을까요? 꼭 정장을 입어야 하나요?

이 질문이 많더라고요. 솔직하게 얘기해 주세요.

사실 직무마다 조금 상이합니다. 하지만 공채는 원장님까지 포함해서 면접에 들어오는 자리이고, 꽤 무겁고 격식 있는 자리예요. 그런데 추리닝을 입고 오거나 크록스를 신거나 어그부츠를 신고 오는 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분들은 사실 저는 조금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있지만, 격식 있는 자리니까 격식 있게 입고 오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꼭 정장은 아니더라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고 오면 괜찮을까요?

파인 옷이나 찢어진 바지만 아니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꼰대인가요?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혹은 다른 서류 같은 것을 챙겨 가야 되나요?

아니요, 아니요. 저희가 꼼꼼하게 보고 있으니까 간단히 챙겨 오시면 됩니다.

되게 좋은 답변이네요.

진짜예요.

면접은 일대일인가요, 다대다인가요?

면접관은 세 명이 들어오고, 면접자도 세 명이 들어올 겁니다. 다대다로 보시면 오히려 긴장하시더라고요. 일대다로 보면 더 긴장하는 분들도 있어요. 작년에 너무 긴장하셔서 면접관과 면접자로 서로 면접을 보는 느낌으로 진행했던 분도 기억나죠? ‘우리 치과 어때? 넌 어떤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게 서로 긴장도 풀리고 좋더라고요.

면접 보기 전에 어떤 것을 알고 가면 좋을까요?

면접 보기 전에 이 치과가 언제 생겼고, 어떤 영상을 촬영했고, 어떤 진료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은 알고 오시면 좋습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와서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오기 전에 이 치과의 히스토리를 조사해 오신 분들에게는 점수가 조금 더 가더라고요.

면접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작년에는 한 타임당 40~50분씩 봤어요. 그런데 올해는 더 줄일 겁니다. 30분씩 보는 것이 목표예요.

작년에는 몇 명 채용했나요?

작년에 몇 명 했더라? 강남 세 명, 인천 세 명 해서 총 여섯 명 채용했어요.

올해도 비슷하게 채용하시나요?

올해 채용 인원은 영상 하단에 띄워 놓을게요. 그거 보시고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라이브치과병원의 복지는 어떤 게 있나요?

복리후생도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기숙사가 있고, 1인 기숙사라서 안락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휴게실과 라커룸도 있다 보니 위생사분들이 쉬거나 점심을 드실 때 편하게 쉴 수 있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어요. 안에 간식 바구니도 있어서 언제든 맛있는 거 먹고, 당 떨어지면 먹으라고 준비해 두었습니다. 입이 심심할 때도 즐길 수 있는 라이브가 될 수 있고요.

요새 올리브영에 가면 라이브 오랄스 제품도 있고, 저희가 이커머스 사업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이런 제품들을 직원분들은 50% 할인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데, 그건 제가 입사하면 알려 드릴게요.

채용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채용 일정은 옆에 띄워 놓을 테니까, 이것도 영상이 끝난 후 확인해 주세요.

이번 Q&A를 다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질문들을 받아 보면서 저희가 많은 것을 느꼈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정말 궁금해하고 많이 준비하는구나 싶어서 제가 직접 촬영을 하게 됐고, 저희도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도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지원자분들도 열심히 준비해 주시면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초년생 분들이 오시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고, 그에 맞게 면접을 진행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네, 많이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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