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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과 치과위생사 브이로그|1년차 신입 치위생사&치기공사 입사 환영식, 치아교정 중 양치하는 방법, 직장인 브이로그 #4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1년 1월 22일

입사 이틀 된 신입 직원들의 소개와 환영 인사가 이어지고, 이어서 교정 중인 사람이 직접 알려 주는 양치 방법이 나옵니다. 교정용 칫솔, 치간칫솔, 치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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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음악] 약, 그리고 여기 앉으세요? 자, 오늘 그 생일자분 계시고 새로 들어온 선생님들도 계신데 새로 들어온 선생님들 소개하고, 그다음에 생일을 축하하겠습니다. 하시고, 그다음에 네. 워쌤, 네. 그다음에 태어쌤. 네. 우리 새로 들어온 선생님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네, 시작하셔야... 아, 미치겠다. 아, 다시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입사 이틀 된 이주호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교정과 선배님 지윤쌤입니다. 네, 만나서 반가워요. 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어제 첫 출근 소감이 어떠세요?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천천히 지금 적응 중입니다. 금방금방 하시겠네요. 그러면 보시니까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아유. 아. 안녕하세요. 신입 치과위생사 조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치과기공사 안세원입니다. 네, 두 분 다 축하드리고 첫 출근 소감이 어떠세요? 저 근데 다 잘 챙겨 주시고 잘 알려 주셔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 제가 처음인데도 선생님께서도 잘 챙겨 주셔 가지고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정신은 정말 좋았어요. 아, 좋았어요. 브이로그는 보셨어요? 좀 봤어요. 네, 저도 처음이라서 연예인 만난 기분이라서 여러분들 보기에 가요. 아, 그래서 지금 제가 여기에 있으니까 제가 카메라를 이렇게 켰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은 좀 살짝 자랑하고 싶은 게 있어 가지고요. 제가 브이로그를 많이 찍었잖아요. 병원장님께서 1탄부터 지금 3탄까지 계속 이렇게 보시면서 답장도 이렇게 해 주셨거든요. 지금은 쌤 브이로그랑 인기가 엄청나네요. 아, 아니에요. 별로 이상하게 나왔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막 이렇게 근데 3탄 올라가고 너무 고생 많다고 응원의 메시지랑 이렇게 기프티콘을 선물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열심히 할게요. 병원장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병원장님은 뭔가 생각해 보면 직원분들 대상으로 소소하게 이벤트 같은 걸 되게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뭐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저번에 그 눈이 엄청 많이 내렸을 때 병원 사진 같은 거 예쁘게 찍으면 상품 같은 거 준다 했거든요. 여기 이 병원 사진 찍었는데 진짜 이렇게 10만 원을 주셨어요. 저 솔직히 주실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 돈으로 교정과 선생님들한테 맛있는 커피 같은 거 사드렸거든요. 그래서 좀 이런 쏠쏠한 이벤트 같은 것도 많아 가지고 되게 일할 만합니다.

짠. 갑자기 화장실이라서 놀라셨죠? 진료 끝나고 밥도 호딱 먹고 양치질하러 왔는데, 제가 이렇게 보시다시피 교정을 하고 있는데 교정 치료하시는 분들이 양치질이 잘 안 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교정기를 끼고 있는 사람으로서 양치질하는 법을 간단하게 좀 설명드리고자 하거든요. 평소에 제가 어떻게 양치질하는지 일단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 보시면은 [음악] 교정용 칫솔이 가운데 보면 홈이 패여 있어요. 보이세요? 이 가운데 홈을 이 브라켓이라는 장치에 [음악] 딱 가운데에 맞춰 가지고 닦아 주셔야 되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닦아 주시고, 완전 꼼꼼하게 이렇게 닦아 주셔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음악] 밑에만 하지 말고 위에도 똑같이 해 주셔야 돼요. 가운데 홈 맞춰서 닦아 주는 거. [음악] 그리고 밑에서 위로 이렇게 쓸어 올리셔야 되는데, 이때 중요한 게 이 칫솔모가 여기 사이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하면 여기 보이면 음식물 찌꺼기 보이시죠? 이렇게 하면 음식물 찌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거든요. 한 치아당 열 번씩 [음악] 쓸어 올리셔야 돼요. 이렇게. 예, 올리시고 위에서 아래로도 이렇게 열 번씩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음악] 열 번씩 쓸어내리고 아래에서 위로도 이렇게 쓸어 올려 주시고, 요거 따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교정이 끝나신 분들은 여기 치아 안쪽에 유지장치가 붙여져 있잖아요. [음악] 이건 진짜 치석이 많이 끼거든요. 그래서 칫솔모를 완전 세로로 치아에 닿게 한 다음에 닦아요. 완전 세로로 이렇게 이렇게 [음악] 해 주시면은 좀 더 잘 닦여요. 보통 그냥 칫솔질로 끝내시는 환자분들이 되게 많으신데 그걸로 끝내면 안 되거든요. 보면은 부분적으로 치석이 [음악] 끼어 있다든지 플라그라든지 아니면은 음식물 잔사가 많이 끼어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음악] 그래서 치간칫솔, 예. 치간칫솔로 살짝 [음악] 구부려 주시고요. 여기 치아 사이사이 끼어 있는 부위, 치석이 쌓이는 부위에 이렇게 [음악] 넣어서 관리해 주시면 돼요. 이렇게 이렇게 또 이제 브라켓 장치 [음악] 주변에 붙어 있는 뭐 찌꺼기라든지 그런 것도 이렇게 사이사이랑 여기 안쪽에다 이렇게 이렇게 흰색깔 같은 게 많이 이렇게 나와요. 이게 다 플라그거든요. 여기다 [웃음] 저 정말 꼼꼼히 했는데 나왔어요. 그럼 보셔야 돼요, 여러분. 저처럼 이렇게 안 하면은 치석이 이렇게 쌓이고 쌓여서 충치가 [음악] 생깁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치실이거든요. 치실은 엄청 미세한 [음악] 찌꺼기 같은 거 제거할 때 되게 좋거든요. 치아 사이를 통과시켜 가지고 딱 꽂는 다음에 검지를 한 바퀴 돌려야 잇몸 라인을 따라서 치실질하셔야 되거든요. 왼쪽 갔다가 오른쪽 갔다가 형이 되게 이렇게 일자로 닦아서는 지금 하나도 안 닦여요. [음악] 이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교정 중이신 환자분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치실질이나 [음악] 치간칫솔, 양치질 꾸준하게 꼼꼼히 잘 관리해 주셔야 돼요. [음악] 아시겠죠? [음악] 일단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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