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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브이로그|교정과 치위생사 출근부터 퇴근까지 일상 vlog, 직장인 브이로그 #1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0년 11월 25일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한 8시 20분쯤 됐는데, 병원으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이제 진료 셋팅도 딱 맞췄고, 또 진료 시작 전이라서 환자분들을 모시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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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한 8시 20분쯤 됐는데, 병원으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일단 병원까지 거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저는 좀 일찍 가서 준비하고 싶어서 일찍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제일 먼저 가는 곳은 여성 휴게실인데요. 보통 직원분들이 출퇴근할 때 환복하는 곳이기도 하고, 아니면 좀 쉬러 오시는 곳이기도 해요. 전 이제 이 환복실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쁘게 갈아입고 정리를 해 왔거든요. 물이 묻어 있는데, 이름이랑 차트 번호를 먼저 적어 드려요. 그럼 이걸 가지고 진료실에 가서 환자분에 대한 결과를 살짝 보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런 걸 하기 위해서 제가 도움을 드리는 편입니다.

이제 진료 셋팅도 딱 맞췄고, 또 진료 시작 전이라서 환자분들을 모시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한 번 보러 가보도록 합니다. 비가 와서 추워요. 선생님과 먼저 끝났는지, 다 앉아 계신 것 같아요. 다만 오늘 점심은 챙기세요.

실제로 끝난 시간이고, 저희는 진료 전에 수면 시간을 가지는데요. 이때는 보통 채워 주시거나, 아니면 쌤들이 안 다치도록 제가 몸이 피곤해져서 먼저 자 보도록 할게요.

네, 저희 진료는 끝났어요. 원래 야간 진료가 있는 날인데, 저희가 세 명이 아니라서 지금 전 이만 먼저 퇴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저희 자리인데, 불이 꺼져 있어 가지고 좀 어둡네요. 깔끔하죠? 여기 원래는 둘이서 쓰고 있어요. 아마 새로 들어오면 같이 쓰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밥을 다 먹었고요. 브이로그는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어요. 제가 오늘 하루를 찍으면서 되게 정신없이 찍은 것 같은데, 가서도 잘 찍으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0년도 그렇게 거의 끝나가는데, 10개월 동안 정말 많은 경험을 했었어요. 타지에서 와서 되게 힘들 줄 알았는데, 동기도 잘 만나고 선생님들도 너무 잘 대해 주셔서 적응을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월, 10월 다 지나고 그때쯤이면 저희의 오늘도 끝나갈 텐데요. 라이브치과병원에 좋은 지원자분들이 많이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저도 더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옷이랑 강의가 늦어져서 브이로그는 이쯤에서 끝내도록 할게요.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만 눌러주세요. 그래서 제가 브이로그를 여기서 끝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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