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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현직 직원들의 선택장애 유발 밸런스게임!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3년 4월 28일

오늘은 라이브치과병원 직원들과 함께 밸런스 게임을 해봤습니다. 치과와 일상, 직업 선택에 대한 솔직한 답변과 병원 분위기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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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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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한 번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교정과 3년 차 김나연입니다. 교정과 3년 차 주호입니다. 강남점 상담실장 이하남입니다. 오늘은 밸런스 게임 해볼 겁니다.

치과의 생일은 되게 매력적이긴 한데, 이미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치과에서 저는 듣자마자 바로 다른 직업, 연극 같은 거 해보고 싶어요. 저도 옛날에 스턴트맨 이런 거 하고 싶어 가지고. 근데 그거 지금 허리가 안 좋아서 잘 못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그런 거 해보고 싶네요.

그냥 칫솔이 낫지 않을까요? 치실 같은 경우는 뭐 그냥 집에 있는 실을 대신해서 쓰면은 되는데요. 남자친구나 친구 칫솔 한 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비상용으로. 근데 생판 나오면 못할 것 같고요. 여자친구 속옷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 건 쌤이 입을 수는 없는데, 남자 건 좀 타이트하겠지만 입을 수 있다. 제가 싫은데, 막 박테리아 굉장히 많고 그런데 속옷에는 없나? 속옷은 빨았으면 된다니까. 이것도 이거 물로 이렇게 하면 되지.

어마어마하다. 이거는 좀 남자는 대머리가 괜찮은데, 여자 대머리도 약간 매력 없잖아요. 남자는 유명한 사람도 있고, 빈 디젤도 있고, 대머리가 괜찮은데 저는 머리 없는 거, 저도 차라리 머리 없는 게 나은 것 같아요. 모발을 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임플란트보다 비싸서, 내가 돈이 많다면 머리가 없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얼굴을 가리느냐가 중요한 부위에 얼굴 뭐 봐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얼굴을 가리고 이렇게 뛰쳐나가면...

치료가 또 무슨 치료냐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임플란트 아니, 임플란트라고 하면은 전 유튜브 채널이야. 치료는 너무 피곤할 것 같아. 진짜로. 근데 이제 준비하고, 그 체류하는 내내 초반 분들 보면 막 전방하고 이러잖아요. 그냥 그걸로 해서 찍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신논현이 훨씬 낫지 않아요? 강남구에서 내려서 택시 타고 와요. 아, 지금도 약간 힘들긴 하지만 훨씬 편하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이제 일단 거리적으로 훨씬 가까워요. 좀 오르막길이긴 한데, 강남은 똑같이 오르막길이라서 좀 더 심하죠. 이렇게 가다가 여기 중간에서 계단 타고 올라가면 좀 편해. 근데 강남에 요렇게 계속 가야 돼. 전 역삼역이거든요. 그게 제일 오르막이 없어.

우리 치과는 진짜 자유로운 것 같아요. 원장님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그렇고, 다른 데스크 쌤들이나 상담실장님도 다 들어주시고 귀가 열려 있어서 자유로운 것 같아요. 너무 원장님들도 좋은 원장님들 되게 많으시고, 진료실 데스크 다른 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착한 것 같아요.

치과 내에서 하는 유튜브가 굉장히 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좀 장점 중 하나는 아닐까 싶네요. 직업이 유튜버에서는 좀 잘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른 분들을 출연시키고 싶다면 어떤 분들을 좀 출연시키고 같이 하면 주호랑 또 케미가 어울리는 애들 많지.

오늘 밸런스 게임도 이렇게 재밌게 했는데요. 이제 이걸 보고 나서 혹시 저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또는 질환 관련해 가지고 궁금했던 점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저희가 콘텐츠를 통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라이브치과병원 해야죠. 라이브치과병원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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