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고년차로 올라갈 수록 연봉은 잘 오르나요? 치위생사 수명, 직업이전, 연봉인상. 고년차 치과위생사 쌤들의 솔직인터뷰 Q&A | 치투스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1년 3월 10일

치위생사로서 연봉은 아직까지 고년차에 맞게 잘 오르고 있고, 진료실 일이 저에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만 나이가 들면 행정 쪽이나 다른 직무로 옮길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너무 짧다고 생각은 안 되고요. 사는 사람마다 의견이 나름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 이거 어떻게 그걸 하느냐가 힘드니까 바로 그만두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많아서 수명이 짧은 것이 아닐까 생각하겠다는, 아예 사람마다 다른 것도 있는 것 같고요. 때짓기 말하나 자기가 잘 맞는 치과를 고르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있었던 치과도 그냥 나이 드신 분들도 다 하시기 때문에 크게 많은 것 같아요. 수명에 기지 않다고 얘기가 나오는 게 아무래도 여성 직장인들 같은 게 그러면서 이제 육아도 많이 하고 퇴사도 많이 하다 보면 그런 것 같은데, 사람 마음은 다 다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직 사회적으로 여자가 결혼하고 일을 하고 애를 키우고 뭐 이렇게 여러 가지 병행하기도 힘들다 보니까 경력 단절이 쉬우면서도 다시 복귀하는 직종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치과 쪽은 나이 들어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긴 해요. 다른 직종이든 봤을 때 그래서 빠른 직업을 좀 생각해 보기도 하는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치과위생사 13년 차 정도 되고 있는데, 짧게 하시는 분들은 3년 안에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느 정도 하면 단절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지방에 있다가 이제 서울로 왔잖아요. 지방이랑 서울 쪽이 좀 수명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서울은 확실히 결혼 연령도 조금 늦고, 직업적으로도 훨씬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분야도 많은 것 같아요. 치위생사로서 제가 연봉이 아직까지는 고년차가 잘 오르고 있습니다. 아직은 줄었다는 얘기는 없다고 생각하게끔 주인과는 전엔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뭐 그냥 만족합니다. 보통은 한 4년 차, 5년 차 정도 되면 이제 중간에 제가 본 연차로 꺾이는 시기 때문에 그때부터 조금 인상이 많이 다르다고 들었거든요. 그것도 좀 하기 나름입니다. 저는 예전에는 연봉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어느 정도 손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느 직장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13년 동안 계속 머무른 부분도 있어요. 그게 어느 시점 이후에는 평행선이라고 한계가 있을 거예요. 근데 뭐 특별하게 경영 쪽에 관여하거나 하면 그건 좀 잘 아는 것 같아요.

아니요. 저는 진료실에서 계속 있을 거예요. 조금 더 지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기는 한데, 저는 아직 진료가 재밌어요. 그래서 진료실 일이 조금 더 재밌고 맞는 것 같아요. 만약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보고 싶은 방향도 있긴 한데요. 아직까지는 언제까지 이렇게 진료실을 계속하고 언제 이렇게 전향해야지, 뭐 이렇게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지금은 환경이 좋아서 아직까지는 진료실에 있는 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경험을 좀 더 쌓고 나서 나중에는 갈 생각이 있기는 해요. 근데 아직까지는 진료실에 있고 싶어요. 아직은 즐거움이 없어요. 나중에는 아마 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해요. 설계 속일 순 없으니까요. 나이가 차면 계속 움직이고 하는 게 힘들어지니까요. 이쪽은 이런 상담 쪽은 잘 안 맞는 것 같고, 기회가 된다면 행정 쪽으로 옮기지 않을까 싶어요. 준비가 된 다음, 기회만 주어지면 옮기고 싶네요. 여러 경험을 좀 해보죠. 아가씨 뜻이 이제 실은 상담실장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기 때문에, 상담실장으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진료실을 계속할 것 같아요. 30대 중반 즈음 돼야 길을 나눌까요? 30대 초반까지는 하고, 나중에 상담실장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일로 변형할까 생각 중입니다. 기회가 있고 여건이 생기면 꼭 다른 직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전까지는 계속 치위생사로 일할 것 같아요. 원래는 30살까지 딱 하고 결혼하고 직장을 바꿔볼까 했는데, 30을 앞두니까 마음은 많이 없어지고, 생각해 보니까 더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처음에 1년 차 입사할 때는 늘 저는 3년만 해보고 그만둘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13년을 하고 있으니까 언제까지라고 생각을 해본 적은 없어요. 정년할 수 있는 때까지 잘 다닐 수 있는 한 다닐 것 같아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은 계속하고 싶어요. 일단은 체력이 닿는 데까지 할 것 같아요. 그래도 40 전까지는 할 것 같은데요. 치과에서 써 줄 때까지 열심히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