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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앞니 보철 치료하는 방법 2탄 [브릿지 치료, 임플란트, 치료진단, 치료계획]|덴탈메이트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0년 8월 31일

앞니 사이 공간을 치료하는 브릿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환자분들의 구강 상태와 치아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다양하므로, 가장 적절한 방법은 직접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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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라이브치과병원 보철과 전문의 박선하입니다. 며칠 전 브릿지와 같이 치열을 단도로나 치료하면서 벌어진 치아를 치료하는 것 외에도, 치아의 양쪽을 함께 치료해 줌으로써 조화롭게 만들어 주는 브릿지라는 치료 방법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릿지라고 하는 치료 방법은 상실된 치아가 있을 때 인접치를 삭제하고 그 인접 부위를 다시 수복해 주면서, 그 부분에 연결하여 상실된 부분을 수복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 케이스의 경우에는 앞니 두 개 사이에 공간이 벌어져 있고 우측에 작은 앞니 하나가 없는 상태로 벌어져 있는 부분을 수복해 주면서, 비어 있는 부분까지 함께 수복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브릿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브릿지를 하시게 되면 앞니 두 개에 대한 치아 삭제와 우측의 결손 치아까지 3개의 치아 삭제가 필요하고요. 이 세 개의 치아를 수복하면서 연결하여 빈 자리까지 채워줄 수 있는 효과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브릿지라는 치료 방법은 과거에 내 치아가 한두 개 상실되었을 때 선택할 수밖에 없는 단일한 치료 방법이었습니다. 치아를 삭제해야 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치아 삭제 후 시리거나 하는 증상이 생겼을 때 신경치료 등의 추가적인 치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요.

다만 최근에는 임플란트라고 하는 치료 방법이 많이 발전되어 있기 때문에 상실된 부분에 대한 임플란트 치료가 또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상실된 치아 부위에 치조골이 충분하다면, 그리고 양측의 자연치를 크게 삭제하기를 원치 않는 경우라면 상실된 치아 부위에 임플란트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앞니 두 개의 벌어진 이 부위는 치아 상태에 따라서 라미네이트나 레진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이 치아의 아래위가 다소 벌어져 있는 양상이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수정까지 함께 고려한다면 목적에 맞는 양상을 고려해서 라미네이트나 레진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측면 사진을 보겠습니다. 작은 어금니 부위의 잇몸이 다소 노출돼 있고 치경부의 노출도 있으며, 색깔도 봐도 어두워진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 경우 이 부위의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시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이 부위에 대한 레진이나 레진으로 치료를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아래 치아 입문 부분에 보면 음식물이나 치태 등이 많이 끼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래쪽에도 치석이 굉장히 많이 끼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치주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스케일링이나 잇몸치료 등의 치주치료는 꼭 받으시는 것이 좋겠고, 아래의 양측 보철물을 보면 도장 부분이 다소 깨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깨져 있는 부분은 씹는 부분에 제가 벌어진 데가 없다면 지금 받지 않으셔도 될 수도 있지만, 혹시 위아래로 씹을 때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라면 치료가 필요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른 케이스도 하나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벌어져 있어서 공간이 많은 상태입니다. 잇몸도 보면 치석이 굉장히 많은 상태예요. 그래서 아마도 추측이지만 잇몸이 안 좋아지면서 치아를 잡아주는 잇몸의 힘이 약해지면서 좀 벌어졌을 가능성이 있고요. 치주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에서 이가 벌어지게 된 경우라면 싱글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보다는 브릿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싱글 크라운으로 각각 씌워 주거나 라미네이트로 각각 해주거나 레진으로 각각 해 주게 되면 각각 치아가 하나하나 단독적으로 계속 남아 있는 상태가 되는데, 그런 경우에는 맞물리는 힘에 의해서 수복 이후에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다시 벌어지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벌어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기 위해서 브릿지라는 치료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에는 스케일링 및 잇몸 치료를 통해서 치주 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치주 치료를 통해서 더 이상 뼈가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래 치아 사진을 보시면 아래쪽에 치석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스케일링이나 잇몸치료를 통해서 치주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보철적 방법으로 치아를 수복하게 되면 원래의 치아 크기보다 훨씬 치아의 사이즈가 커지게 되는데, 혹시 치아 사이즈가 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교정적으로 치아를 앞으로 모아보는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치주적으로 치아들이 잇몸이 건강할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이고, 잇몸이 다소 안 좋은 상태라면 교정을 하기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같은 케이스의 우측면 사진을 보겠습니다. 보철물이 있는데 오래되었는지 이제 도장이 더 길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이것에 대한 치료를 원하시면 이를 재제작하는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겠고요. 이를 다시 하시게 되면 이 약간 좁게 공간이 벌어져 있는 부분도 이쪽 치아의 사이즈를 키워서 수복하면서 막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케이스를 통해서 앞니 사이의 공간을 치료하는 브릿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각 케이스별로 치료 방법에 대한 계획을 세워 봤지만 환자분들의 구강 상태와 치아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오늘 제가 말씀드린 방법이 가장 정확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상을 참고로만 해주시고,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가까운 치과에 방문하셔서 직접 상담받아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지금까지 라이브치과병원 보철과 전문의 박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