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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악] 내 몸을 보살펴 줄 수 있는 우리 지역 의사 선생님을 만나 전문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는 우리 동네 주치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건강을 퍼스널 지니입니다. 예부터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의 으뜸이라 했죠. 음식을 섭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고, 치아 건강이 전신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외상, 구강질환, 사고 등으로 치아를 상실했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동네 주치의, 오늘은 임플란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도움 말씀 주실 우리 동네 의사 선생님 만나볼까요? [음악]
원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원장님. 나이가 들수록 부담이 커지는 게 뭘까 생각해 보면 치과치료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치아가 부실해지다 보니까 임플란트를 해결책으로 찾고 계신데요. 임플란트는 어떤 수술인가요? 누구나 치아를 보존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로 치아를 발치했을 경우 그 자리를 대신하는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방법을 임플란트라고 합니다.
자, 우리가 치아가 상실됐을 때 임플란트 외에도 브릿지 치료라든지 틀니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먼저 브릿지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치아가 소수 상실됐을 경우 양쪽의 치아를 배치, 또는 한쪽의 치아를 대체해서 지지력을 얻어서 하는 보철 치료 방법입니다. 틀니는 그것보다 더 많은 치아를 상실했을 경우에 잇몸에서 지지력을 얻는 보철 치료 방법입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서 지지력을 얻어서 하는 보철 치료 방법입니다.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그 위에 보철을 올려서 지지력을 얻습니다.
브릿지는 치료 과정에서 양쪽 치아를 좀 깎아낸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사실인가요? 네,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대치로부터 지지력을 얻어야 되기 때문에 양쪽의 치아를 삭제하고 동시에 보철물을 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삭제가 필요합니다. 대신 임플란트는 그러면 자연치아를 보존한 채로 할 수 있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양옆의 치아 또는 한쪽의 치아를 그대로 놓고 잇몸뼈에 인공치아를 식립하기 때문에 주위 치아는 건들지 않습니다. 치아의 수명은 잔존하는 치질의 양에 비례한다는 말이 있거든요. 치아를 삭제하는 순간 그 치아의 수명은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들지 않고 임플란트 식립을 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임플란트는 치료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릴까요? 일반적인 임플란트의 치료 기간은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를 잡습니다. 이러한 기간은 여러 가지 조건들이 좋은 조건일 때 가능합니다. 이미 뼈가 좋다든지, 전신 몸 상태가 아주 좋은 경우에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를 잡고, 그렇지 않고 잇몸뼈나 잇몸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그보다 기간을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더 잡습니다. 지지대가 튼튼해야 치료 기간을 3개월 정도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지지대가 튼튼하지 않으면 치료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네, 맞습니다. 임플란트를 건축물에 비교를 한다면 토양이 단단하고 아주 좋을수록 공사 기간이 좀 더 줄어든다는 개념과 유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플란트 식립 시에 잇몸뼈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잇몸뼈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가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잇몸뼈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인공뼈를 충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뼈이식을 한다든지 상악동 거상술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기간은 3개월에서 9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이 기간은 이식된 뼈가 충분히 안정화되는 기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뼈 이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 기간이 좀 더 늘어난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임플란트를 심는 것과 뼈 이식 수술을 동시에 할 수는 없을까요? 동시에 가능하기도 하고 동시에 가능하지 않기도 합니다. 부족한 뼈의 양이 적거나 남아 있는 뼈의 양이 어느 정도 많을 경우에는 동시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건이 불리한 경우, 남아 있는 뼈의 양이 굉장히 적거나 이식해야 되는 뼈의 양이 많을 경우에는 뼈 이식과 임플란트를 분리해서 시술하게 됩니다.
뼈 이식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뼈가 어디에 없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아까처럼 상악동 부분에 뼈가 없다고 하면 상악동 거상술을 통해서 상악동 막을 올리고 그 밑에 뼈를 넣어서 충분한 잇몸뼈 공간을 확보하는 거고, 아래턱 쪽에 없다고 한다면 치조골에 뼈를 이식하고 그다음에 막을 덮어서 뼈 이식을 하게 됩니다. 이식재도 사람 것들이 있나요? 네, 인공골도 있고, 소뼈도 있고, 사람 뼈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람 뼈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게 굉장히 부족한 경우에는 자신의 뼈를 다른 데서 떼어 와서 거기에 넣어서 하게 됩니다. 아주 부족한 경우에 다른 사람의 뼈를 내 몸에 넣고 시술하는 경우는, 약을 물어보겠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의 뼈를 쓰면 내 몸에서 거부 반응이 일어나거나 하진 않아요? 거부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 그러면 어떻게 처리를 하고 하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거부 반응이 일어나면 임플란트를 하거나 뼈 이식을 한 대부분의 사람은 면역억제제를 먹어야겠죠. 그렇지 않고 그런 작용들을 충분히 죽인, 충분히 없앤 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잇몸이 내려앉았다고 표현을 쓰잖아요. 특히 윗니가 무너져 내렸을 때는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상악동 거상술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데 남아 있는 잇몸뼈 양이 적을 경우 뼈 이식을 하게 됩니다. 뼈 이식을 할 때 상악동 막을 올려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 공간에 뼈 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심게 됩니다. 이러한 잇몸뼈를 넣어주고 상악동 막을 올리는 과정을 상악동 거상술이라고 합니다.
그럼 앞니도 혹시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앞니를 할 때는 여러 가지 해부학적 구조와 각도를 잘 판단하셔서 임플란트를 식립하여야 합니다. 어금니보다는 조금 더 복잡한 과정이 따라옵니다.
자, 치아를 뽑고 나서 당일에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을까요? 역시나 가능하기도 하고 가능하지 않기도 합니다. 뽑은 발치 자리가 임플란트를 심기에 좋은 조건일 경우, 또 염증이나 감염이 없는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감염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또 임플란트 초기 고정력이 안 나오는 경우에는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잇몸이 튼튼하지 않고 좀 치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잇몸치료부터 먼저 해야겠어요. 맞습니다. 장기적인 임플란트 또는 임플란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잇몸 건강 상태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임플란트를 치료하기 전에 전반적인 치주치료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치주치료는 사람에 따라서 기간이 다르게 봐야겠죠? 네, 맞습니다. 일반적인 치주소파술 등의 치주치료가 있고,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인공뼈를 채우는 치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보다 일반 임플란트가 더 안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충분한 기간을 두시죠? 그런데 환자분 스케줄이 불가피하게 기간이 짧아야 된다 하면 즉시 임플란트를 하게 되는 거죠. 대신 건강할 때만 가능한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감염이나 염증이 없어야 되고 발치 자리가 굉장히 잘 보존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임플란트 수술을 하면서 계절을 따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실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계절보다는 우리 환자분의 스케줄에 맞게, 또는 가능하다면 가장 빠른 시기에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그러니까 자신의 치아가 안 좋을 때는 빨리 병원을 찾아가야 된다, 라는 말씀이시네요. 네, 정기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하는 게 좋겠죠?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빠르게 한다고 해서 불필요한 임플란트를 하실 필요는 없고요. 결손된 치아의 자리에는 최대한 빨리 하는 게 좋겠죠. 치아가 없는 자리에 잇몸뼈는 더 빨리 주저앉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미 결손된 자리에는 빠르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치실이라든지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하나요? 더 잘 사용하셔야 됩니다. 자연치아보다 임플란트는 구강위생이나 구강 관리에 더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또한 임플란트는 음식물이 낀다든지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뿐만 아니라 치간칫솔, 치실 등을 사용해도 괜찮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음악]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일반적인 자연치아는 치주 질환이 발생하면 치아가 흔들리거나 그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임플란트에 발생하는 치주 질환을 페리임플란티스라고 하고, 그런 것들에 의해서 심해지고 관리가 안 되면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빠지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더 꼼꼼하고 더 꾸준한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자, 임플란트 받기 전에 이런 질환은 꼭 확인해라, 라는 게 있다면요? 일반적인 전신 질환이 반드시 확인되어야 될 줄 압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나 골다공증은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되고, 기타 전신질환도 반드시 내과 의사와 상의를 한 후에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혈압약이나 항응고제 같은 경우에는 내과 의사 상의하에 끊고 시술을 하게 되는데, 골다공증 약이나 기타 약들은 먹으면서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내과 의사와의 상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임플란트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많지는 않지만 드물게 있습니다. 전신 질환이나 초기 고정력이 안 나온다든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역시 모든 진료에는 100%란 것은 없기 때문에 실패 가능성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임플란트를 하고 나면 차가운 음식이라든지 이런 거 먹어도 시려요,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시린 느낌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받는 것은 임플란트에서 받는 게 아니라 주위 조직들, 주위 치아들에서 받는 거죠. 임플란트는 말 그대로 타이타늄이기 때문에 감각이 없습니다. 신경이나 주변 조직 때문에 그걸 느끼는 것입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에 이것만은 꼭 조심해라, 라는 점이 있다면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흡연은 발암물질이나 독소 등이 있어서 우리 몸의 치유 과정을 방해하기 때문에, 우리 환자분들이 임플란트를 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흡연만큼은 2주에서 한 달간 반드시 금연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주는 괜찮은가요? 음주는 모든 진료나 수술과 상관없이, 음주 절주하면 가장 좋겠죠. 꼭 임플란트가 아니더라도 음주는 줄이면 좋습니다.
임플란트를 하려고 할 때 국산이냐, 외산이냐를 놓고 굉장히 고민을 하세요. 차이점이 있을까요? 외산 임플란트는 국산 임플란트보다 역사가 조금 더 오래되었습니다.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은 그런 임상 데이터와 통계가 조금 더 많이 확보되었다고 볼 수가 있고, 국산 임플란트는 외산 임플란트보다는 역사가 짧기 때문에 그러한 데이터와 임상 통계가 좀 짧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짧지만 이미 충분한 기간을 확보했기 때문에 질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금속이잖아요. 재료가 뭔가요? 타이타늄입니다. 타이타늄은 우리 신체와 굉장히 친화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알러지나 기타의 문제가 현재까지 없는 걸로 밝혀져 있습니다. 치과뿐만 아니라 다른 정형외과나 다른 분야에서도 우리 몸에 식립하는 금속은 대부분 타이타늄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시간과 돈을 들여서 한 만큼 가능하면 좀 오래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요. 유지 기간이 어느 정도 될까요? 임플란트의 유지 기간은 5년에서 10년 정도로 일반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관리만 잘하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관리를 위해서 올바른 양치와 아까 말씀드렸던 치실과 치간칫솔 사용, 정기검진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명이 다한 다음에 교체를 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수명이 다하면 우리 왜 자연치아도 빠지면 그 자리에 임플란트하듯이, 임플란트가 수명을 다하면 다시 임플란트하는 겁니다.
정기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되죠?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구강위생이나 관리가 안 되거나 나이가 어린 분들은 3개월 단위 또는 6개월 단위가 좋고, 위생 관리가 잘 되는 분들은 1년 단위로도 구강 검진을 받으시면 됩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에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음식을 드실 때 주의사항보다는 음식을 드시고 나서의 주의사항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먹을 때 피하세요보다는 드시고 나서는 반드시 이걸 하세요라는 말씀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치간칫솔, 치실, 양치를 올바르게 하셔야 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반드시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에 보철물은 어느 정도 주기로 바꿔줘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5년에서 7년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관리만 잘하시면 그 이상도 15년 이상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역시나 관리가 중요합니다. 관리에 따라서 다르다, 맞습니다. 치과 진료는 완치의 개념보다는 관리의 개념이 더 정확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양치와 정기검진이 역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임플란트가 비싸죠. 보험 적용 가능할까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보험 진료가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그리고 몇 개의 치아를 가진 분들에 대해서는 2개까지 개인 부담금 50% 선에서 본인 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전체가 다 되는 건 아니네요. 지금은 2개이고 향후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치아가 상실됐을 때 임플란트 등의 수술도 좋지만 우리가 자연치아를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치아 관리법이 따로 있을까요? 있습니다. 딱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역시나 가장 중요한 정기검진, 두 번째 더 중요한 올바른 양치, 올바른 습관의 중요성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치과는 완치의 개념이 아니라 관리의 개념이기 때문에 구강검진과 올바른 양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음악]
모든 의사가 드리는 말씀일 것 같은데, 우리 입안은 여러 세균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아까 치주질환이나 기타 여러 가지도 우리 몸에 항상 그 세균과 똑같이 있는 거고요. 그렇게 올바른 양치를 하고 관리를 하면 그런 세균들도 오히려 조금 더 힘을 못 쓰는 거고요. 우리가 관리를 잘하면 관리로 못 하면 그런 세균들이 더 득세를 하는 거겠죠. 그런데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강하신 분들은 그러한 세균의 힘을 누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가 안 되는데도 잇몸이 좋은 분들 굉장히 있으세요. 그래서 기본적인 면역력이 중요한데, 그렇지 않은 일반적인 분들은 자신의 컨디션과 스트레스, 그다음에 수면, 그다음에 습관에 따라서 우리 몸의 면역력이 달라질 수 있고, 관련해서 치주 질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건강, 그다음에 건강한 생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 그다음에 충분한 수면, 이러한 것들이 우리 구강 건강에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새로운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것보다 자신의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올바른 양치와 정기적인 구강검진으로 현재 가지고 계신 건강한 치아를 잘 보존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약 25%가 8개에서 28개의 치아를 상실했고, 특히 65세 이상 고령 인구에서 치아 상실율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나 자신에게도 치아 상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데요.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은 바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의사 선생님입니다. 전문가의 점과 지식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 방법 선택해 보시면 어떨까요? 우리 동네 주치의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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