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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과 치과위생사 브이로그|치과병원 실습생과 함께하는 일상vlog, 치과실습 썰, 치위생학과 실습 브이로그, 직장인 브이로그 #3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1년 1월 15일

2021년 첫 브이로그로 인사드리는 실습생 지은입니다. 오늘은 오전 진료 세팅부터 기공소 이야기, 실습하면서 느낀 점까지 담아봤어요. 마지막에는 Q&A 콘텐츠를 위해 댓글도 받아요. 라이브 치과병원, 치위생, 교정, 기숙사, 직장인 일상까지 무엇이든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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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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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실습생 지은이에요. 2021년 첫 브이로그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네요. 일단은 지금 9시라서 오전 진료 세팅하러 가보도록 할게요.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세요? 슈퍼스타 K 찍으러 왔어요. 아, 그거 그거 뭐 6년 차 이상 뭐 인터뷰하는 거 뭐 뭐... 아, 여기서예요? 어, 이거 찍는 거야? 그래, 예쁘게 가야 된다니까. 예쁘게 하고 화면 잘 바꾸라. 감사합니다.

[음악]

시작! 지금 여긴 어디죠? 저는 기공소 세척실입니다. 이분은 이번에 2021년도 신입 공채로 뽑히게 된 저는 김민우라고 합니다. 네, 자기소개 간단하게...

아, 소개한 거 아니에요? 주민이라 말했는데요. 아니, 어떤 파트로 들어오게 되셨어요? 아, 저는 보철과로 새로 들어오게 된 김민우라고 합니다. 아, 어제 들어오셨는데 앞으로도 파이팅하시고요. 다음 영상에서 뵈... 되실 거죠? 파이팅! 파이팅!

아, 아니에요. 아, 놀라지 마.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궁금한 거 있는데, 할 때 차례로 정하는 거예요? 아니면 저희가 보고 싶은 데를 말을 하면은 조수님이 보고 아, 괜찮다 이러면서 보내주세요. 아, 보내주는구나. 그렇게?

알고 가고 싶다고, 아, 궁금해서 그러면요. 저희 학교에서 새로 왔다고 말씀드렸어요. 얘기를 했더니 좋은 얘기가 나오니? 다행이다.

색깔을 다 돌아봤잖아, 거기서. 어, 이거 하니까 진짜 재밌겠다 이런 거 있죠. 더 막 궁금해하고, 뭔가 일주일 정도밖에 안 해 가지고 막 적성을 찾으려고 좀 더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래도 일단은 계속 적응 중이에요. 저 원래 외과가 제 체질에 맞는 줄 알았는데, 그 정도로 너무 재밌는 거예요. 너무. 아, 너무 잘하네. 나 너무 아주 재밌어 가지고... 전투가 시작됩니다. 경험 맞아, 경험.

나는 말이야, 내가 처음 실습 갔을 때는 잘해 주신 쌤이 계셔 가지고 아예 전담해서 이렇게 도와줬어. 수납실에 부르셔 가지고 무슨 일 있어? 이렇게 물어보실 때가 있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펑 터져 가지고...

아니요, 제가 너무 못해 가지고. 그래서 왜 울어? 그러면 아, 이거 막 토닥여 주면서 나만 따라다녀라,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 알려 줄게 이런 식으로 하더라고.

다 같은 마음이 맞아, 맞아. 난 또 바로 아, 이거 해야 되구나 하고 잘 못 했었거든. 그때는 막 어버버하고 이거 해도 되나, 내가 해드려도 되나 맨날 망설여. 엄청 망설여. 내가 다시 그때로 돌아갔었으면은 다 물어봤을 것 같아. 아, 이거 해 드려도 될까요? 저거 해 드려도 될까요?

선생님들이 시키는 거는 웬만하면 다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경험을 만들어 주려고 일부러 시켜 주는 거라서. 그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 실습하면서 선생님들 무관심이 제일 무서워. 진짜 네가 뭘 하든 말든간에 아무런 신경을 안 쓰잖아. 그러면 진짜 투명인간 취급당하는 느낌. 아무리 뭐 혼나더라도 얘기하면서 쌓아가고 성장하는 건데, 그런 것도 없다 이러면 진짜 내가 실습 때 뭐 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만약에 안 다가가셔도 뭘 도와드리려고 먼저 다가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네, 네, 네. 다음 집은 없... 유익한 말씀.

근데 라이브 치과병원에 있으면서 되게 어떤 게 좋았어? 1층하고 2층 나눠져 있는데 2층은 환자분들이 오셔서 대기실이고 1층이 진료실이잖아요. 구분이 되어 있는 게 좀 더 진료만 딱 확실히 할 수 있는 그런 체계였던 것 같아서 그게 좋았고, 선생님들이 되게 관리 잘해 주시고 정리나 순서 같은 것도 원장 선생님께 전달을 잘하셔서 다 뭔가 조급하지 않고 환자분들만 잘 딱 케어하시는 것 같아서 그게 되게 좋아 보였어요.

원장님이랑 치위생사의 케미가 잘 되는 느낌. 네네, 그것도 잘되고. 네. 병원 자체가 깔끔하고 쾌적하고 되게 깨끗해요. 지금 되게 깨끗하고 이전한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작년 여름쯤이었거든. 근데 여기 와서 딱 느낀 게 엄청 조용하고 아늑하고, 딱 들어가면은 아, 여기가 우리 병원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여기가 조금 번화가라기보다 좀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 이런 데 치과가 있다고 하면서 왔었거든요. 근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계속 다니던 손님들이랑 지인들 해가지고, 그만큼 좋았었으니까 환자분들이 오고 입소문을 타고 이렇게 오는 것 같아서 맞아.

사실에서도 오시더라고요. 나 고향 울산인데 울산에서 오시는 분 계신 것도 봤어요. 제주도도 봤어. 나는 신기했어.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야. 아, 그렇게 멀리까지 오셨는데 더 뭔가 친절하게, 세밀하게, 꼼꼼하게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그런 게 생기는 것 같아요.

뭔가 실습 끝나고 학교 가면 친구들한테 자랑할 거 많을 것 같아서. 나는 여기서 이런 거 있다, 이거. 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어떤 애도 진짜 석션 시험만 잡고 왔다고 맨날 그래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되게 걱정했는데 자랑만 가득할 것 같아.

후배들이나 아니면 동기들한테 여기 병원 실습 추천할 거예요? 강력 추천. 진짜 좋아요. 진짜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오려고. 내가 갈게. 넌 안 돼. 너네들은 안 돼.

취업하고 싶어요, 여기. 응. 와 주세요. 저희가 붙여 주세요. 이거 꼭 넣어 주세요. 귀여워.

자, 이제 진료가 다 끝났어요.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이제 브이로그 끝내기 전에 한 가지 드릴 말씀이 있어요. 보니까 브이로그에 댓글들이 엄청 많이 달렸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질문을 받아 가지고 Q&A 콘텐츠를 하나 만들어 볼까 하거든요.

저희 라이브 치과병원 커뮤니티에 댓글을 남겨 주셔도 되고, 이 영상 댓글에 남겨 주시면 영상을 제작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뭐 라이브 치과뿐만 아니라 뭐 치위생, 교정, 기숙사, 뭐 직장인 일상 같은 것도 좋으니까 댓글 많이 많이 많이 달아 주세요.

그럼 오늘 브이로그는 여기서 마치고요. 이 영상이 또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안녕. 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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