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교정과 치과위생사 브이로그|치과병원 실습생과 함께하는 일상vlog, 치과실습 썰, 치위생학과 실습 브이로그, 직장인 브이로그 #3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1년 1월 15일

2021년 첫 브이로그로 인사드리며 오전 진료 세팅을 시작합니다. 치과 실습생들과 함께 실습 경험과 라이브치과병원의 장점, Q&A 예고까지 이야기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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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치위생사 지은이예요. 2021년 첫 브이로그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네요. 일단 지금 9시라서 오전 진료 세팅을 하러 가보도록 할게요.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불명확한 대화]

[음악]

어떤 직업이냐고요? [불명확한 대화]

[음악]

어,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세요?

“슈퍼스타K” 찍으러 왔어요.

아, 그거요? 6년 차 이상인 분들을 인터뷰하는 거요? 아, 여기서 하는 거예요? 이거 찍는 거야? 그래, 예쁘게 가야 된다니까. 예쁘고 화면 잘 나오게 해.

감사합니다. 조회수 500만을 향해서 파이팅!

[음악]

아, 됐어. 아, 됐어, 됐어.

시작. 지금 여긴 어디죠?

저는 기공소 세척실입니다.

아, 이분은 이번에 2021년도 신입 공채로 뽑히게 된 김민우 씨라고 합니다.

네. 자기소개 간단하게 해 주실래요?

아, 저 소개한 거 아니에요? 주민이라고 말했는데요.

아니, 어떤 파트로 들어오게 되셨어요?

저는 보철과에 새로 들어오게 된 김민우라고 합니다.

아, 어제 들어오셨는데 앞으로도 파이팅하시고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되실 거죠? 파이팅.

파이팅.

네. 아, 아니에요. 놀라지 마. 사이다입니다.

[음악]

멋있다.

궁금한 게 있는데, 파트를 정할 때 사다리 타기 같은 걸로 정하는 거예요? 아니면 저희가 가고 싶은 곳을 말하면 조수님이 보고 괜찮다고 하시면 보내 주시는 거예요?

아, 보내 주시는 게 아니라 그렇게 정하는 거구나. 알고 가고 싶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아,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희 학교에서 새로 와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좋은 얘기가 나오니? 다행이다.

여러 과를 다 돌아봤잖아요. 그중에서 “이거 하니까 진짜 재밌겠다” 싶은 게 있죠?

더 궁금해하고, 뭔가 일주일 정도밖에 안 해 봐서 적성을 찾으려면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래도 일단 계속해 가면서 감을 잡아야죠. 저는 원래 외과가 제 체질에 맞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너무 재밌는 거예요.

너무 잘하네. 나도 아주 재밌어 가지고, 다 같이 잘해 보자고 전투가 시작됩니다.

경험이죠, 경험.

나는 말이야. 내가 처음 실습 갔을 때는 잘해 주신 선생님이 계셔서 아예 전담해서 이렇게 도와주셨어. 소독실로 부르셔서 “무슨 일 있어?” 이렇게 물어보실 때 갑자기 눈물이 펑 터져 가지고, “아니요. 제가 너무 못해서요”라고 했거든.

그러면 “아, 울어?” 하면서 토닥여 주시고, “나만 따라다녀.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 알려 줄게” 이런 식으로 해 주시더라고.

실습생들도 다 같은 마음이 맞아.

맞아, 맞아. 나는 또 바로 “아, 이거 해야 되구나”라고 생각을 잘 못했었거든. 그때는 막 어버버하고, “이거 해도 되나? 내가 해 드려도 되나?” 하면서 맨날 엄청 망설였어.

내가 다시 그때로 돌아갔으면 다 물어봤을 것 같아. “이거 해 드려도 될까요? 저거 해 드려도 될까요?” 이렇게. 선생님들이 시키는 건 웬만하면 다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경험을 만들어 주려고 일부러 시켜 주는 거라서.

그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 실습하면서 선생님들의 무관심이 제일 무서워. 네가 뭘 하든지 말든지 아무런 신경을 안 쓰잖아. 그러면 진짜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 느낌이야.

아무리 혼나더라도 이야기하면서 쌓아 가고 성장하는 건데, 그런 것도 없으면 “내가 실수했을 때 뭐 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만약 선생님들이 먼저 다가오지 않으셔도, 뭘 도와드리려고 먼저 다가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네. 네. 네.

다음 질문은 없나요? 유익한 말씀이네요.

그런데 라이브치과병원에 있으면서 어떤 점이 좋았어요?

1층과 2층이 나뉘어 있는데, 2층은 환자분들이 오셔서 대기하는 공간이고 1층이 진료실이잖아요.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 게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체계였던 것 같아서 좋았어요.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관리를 잘해 주시고, 정리나 순서 같은 것도 원장 선생님께 전달을 잘하셔서 다들 조급해하지 않고 환자분들만 잘 케어하시는 것 같아 보였어요. 그게 되게 좋아 보였어요.

음. 원장님이랑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의 티키타카가 잘되는 느낌.

네, 그것도 잘되고요.

병원 자체가 쾌적하고 되게 깨끗해요. 이전한 지 얼마 안 돼서 작년 여름쯤 이전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딱 느낀 게 엄청 조용하고 아늑하더라고요. 딱 들어가면 “여기가 우리 병원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가 조금 번화가가 아니라 안쪽으로 들어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데 치과가 있다고?” 이러면서 왔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계속 다니셨던 환자분들이랑 지인들까지, 그만큼 좋았으니까 환자분들이 오고 입소문을 타고 이렇게 오시는 것 같아요.

맞아. [불명확한 지역명]에서도 오시더라고요. 나 고향이 울산인데, 울산에서 오시는 분도 계신 걸 봤어요. 제주도에서도 오시고.

나도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렇게 멀리까지 오셨는데 더 친절하고, 세밀하고, 꼼꼼하게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책임감 같은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응. 뭔가 실습 끝나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한테 자랑할 게 많을 것 같아. “나는 여기서 이런 것도 해 봤다” 하고.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어떤 애는 실습에 와서 진짜 석션만 잡고 왔다고 맨날 얘기해 가지고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되게 걱정했는데, 자랑만 가득할 것 같아.

후배들이나 동기들에게 이 병원 실습을 추천할 거예요?

강력 추천. 진짜 좋아요.

진짜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오려고요.

내가 갈게. 넌 안 돼. 너희들은 안 돼.

취업하고 싶어요, 여기.

응. 와 주세요. 저 붙여 주세요. 이거 꼭 내주세요.

귀여워.

자, 이제 진료가 다 끝났어요.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브이로그를 끝내기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어요.

보니까 브이로그에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질문을 받아서 Q&A 콘텐츠를 하나 만들어 볼까 하거든요.

저희 라이브치과병원 커뮤니티에 댓글을 남겨 주셔도 되고, 이 영상 댓글에 남겨 주시면 영상을 제작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라이브치과뿐만 아니라 치위생학과, 기숙사, [불명확한 주제] 같은 것도 좋으니까 댓글 많이, 많이, 많이 달아 주세요.

그럼 오늘 브이로그는 여기서 마치고요. 이 영상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안녕. 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