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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듀] 치실사용법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18년 1월 25일

치실은 치아와 치아 사이, 칫솔질로 닿지 않는 면을 닦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 사용할 때는 40에서 50cm 정도의 치실이 필요하며,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치아 사이에 넣어 위아래로 닦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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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실은 치아와 치아 사이, 칫솔질로 닿지 않는 면을 닦기 위해서 하는 방법인데요. 치실을 꺼낼 때는 한 번 할 때 40에서 50cm 정도의 치실이 필요합니다. 치실을 끊어낸 후 가운데 손가락에다 실을 감고, 한쪽에는 조금 많이, 한쪽에는 조금만 감아서 치실을 잡습니다.

그러면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치실을 치아 사이에 넣을 건데요.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 사이에 넣을 때는 엄지와 검지를 이용할 거고요. 치아 사이 접촉면 쪽에 치실을 위치시킨 후 톡, 쑥, 살짝 넣어서 치아 사이를 통과하게 됩니다. 통과한 다음에는 잇몸 쪽에 닿지 않도록, 몸쪽으로 치실을 붙이지 말고 치면 쪽으로 치실을 붙여서 위아래 동작을 반복해 주시고요. 나중에 끝났을 때는 톡 튕겨내서 치실 밖으로 꺼내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전체 치아를 다 하게 될 거고요. 엄지와 검지 이쪽에서 치실이 라인에 닿을 수 있도록 검지를 이용하시면 좀 더 손쉽게 다 닦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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