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실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실은 치아와 치아 사이, 칫솔질로 닿지 않는 면을 닦기 위해서 하는 방법인데요. 치실을 꺼낼 때는 한 번 할 때 40에서 50cm 정도의 치실이 필요합니다. 치실을 끊어낸 후 가운데 손가락에다 실을 감고, 한쪽에는 조금 많이, 한쪽에는 조금만 감아서 치실을 잡습니다.
그러면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치실을 치아 사이에 넣을 건데요.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 사이에 넣을 때는 엄지와 검지를 이용할 거고요. 치아 사이 접촉면 쪽에 치실을 위치시킨 후 톡, 쑥, 살짝 넣어서 치아 사이를 통과하게 됩니다. 통과한 다음에는 잇몸 쪽에 닿지 않도록, 몸쪽으로 치실을 붙이지 말고 치면 쪽으로 치실을 붙여서 위아래 동작을 반복해 주시고요. 나중에 끝났을 때는 톡 튕겨내서 치실 밖으로 꺼내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전체 치아를 다 하게 될 거고요. 엄지와 검지 이쪽에서 치실이 라인에 닿을 수 있도록 검지를 이용하시면 좀 더 손쉽게 다 닦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