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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0년 5월 13일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치과위생사 김보람입니다. 저는 강남 라이브치과에서 진료팀장을 맡고 있고, 올해 7년 차입니다. 치과위생사는 주로 임시 보철물 부착, 스케일링, 인상 채득,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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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치과위생사 김보람입니다. 저는 강남 라이브치과에서 진료팀장을 맡고 있고, 올해 7년 차입니다.

전 올해 6년 차입니다.

4년제 나오면 치과위생사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제 국가고시를 보고 면허를 갖추어 치과위생사가 됩니다. 치과위생사는 주로 임시 보철물 부착이라든가 스케일링, 인상 채득을 한다든가,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저희 병원은 처음 신입 선생님들이 오면 복지나 기본 과정들을 먼저 하고, 연차가 올라갈수록 스캔, 교정 와이어 체인지, 고무줄 바꾸기 이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보철과에서는 주로 처음에 오면 스케일링 같은 기본 업무를 배우고, 레진치료 같은 간단한 치료에 어시스트를 한다든가, 그다음엔 인상 채득, 이런 식으로 단계별로 배우고 있고요. 교정과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교정 케이스, 인상 뜨기, 수술 어시스트, 석고 작업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료팀장으로서 전반적인 환자분들의 예약 관리를 하고 있고, 환자분들이 또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선생님들께 준비를 해 드리고, 교정과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여러 가지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저는 2인자로서 보람 선생님 역할을 보조하고 있고요.

보통 데이, 오른손잡이인데, 둘 다 같이 하면은 두 번을 할 수 있는 걸 한 번에 넣어줄 수 있거든요. 처음 선생님들 배울 때 메모로 좀 같이 쓰라고 가르치는데, 짬이 어느 정도 차게 되면 손기술이 저절로 따라오는 것 같아요.

치과에서는 이제 치석 제거할 때 스케일링을 SC로 줄여서 말한다든가, 인상 채득을 임프레션이라고 해서 폼 뜨는 걸 임프라고 줄여 말해요. 수술은 이제 OP, 교정과는 스켈링을 SG로 부른다든지, 충치는 줄여서 주검이라고 한다든지, 당일 장치에 붙이는 걸 이렇게 다른 식으로 쓰기도 합니다. 다른 치과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똑같은 걸 그대로 쓰시는 치과도 있을 거고, 완전 다르게 쓰시는 집도 있더라고요.

직원 할인은 저희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할인이 돼요. 서로 스케일링을 해줄 수 있으니까요. 각자 스킬도 해주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자유로움이에요. 서울이 아니라서 집에 갈 때도 조금 길게 빼놓고 갈 수도 있고, 그냥 좋은 것 같아요.

분야별로 원장님이 계시거든요. 전문의 원장님께서 세미나도 해주세요. 그런 교육을 받으면서 저희가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연차별로 나누어져서 선생님들끼리 저희를 알려주시거든요. 그래서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올해 더니 이게 적합한지 좀 거북목이 심해졌어요. 계속 줄을 볼 때도 그렇게 숙이고 있잖습니까. 전에 따라 글러버리고 일을 해야 되니까 알레르기 같은 게 좀 생겼어요.

저는 인사를 그렇게 퇴근하고 나서도 마주친 사람한테 자꾸 저도 모르게 안녕하세요, 라고 하게 돼요. 뭐가 인사의 작구요. 저는 운 좋게 교정과다 보니까 그 상대방 앞에서 얘기하고 있으면 치아가 틀어져 보이더라고요. 그중에 직업병이 있나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인천서 왔잖아요. 약간 인천 스타일로, 약간 말할 때 텃세를 엄청 심하게 느꼈어요. 지금도 얘기하다 보면 어라, 아 뭐야, 그게 무슨 점이었어? 그래서 약간 마음에 상처가 됐어요.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야 되나 싶기도 했고요. 지금은 선생님들이 진짜 잘 해주십니다. 저한테 억지로 시키는 것도 없어요.

전혀 처음일 때 다른 병원에서 이렇게 기구를 계속 씹고 있는데, 너무 혼자 씻고 있는데 너무 서럽고 이러다 보니까 기구를 딱 잡고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되게 서러워 가지고 그랬던 부분이 있었어요.

가끔 인상 채득을 하다가 떠져서 몇 번 다시 떠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제 자신에게 화가 나가지고, 그때는 그냥 내가 그만해 버릴까 이런 생각을 가끔 해요. 저희 보철과는 뭐 피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제가 피를 못 봐서 향기 찡이 났어요. 근데 이제는 제 직업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극복해서 괜찮아요.

치과일을 하려면 제일 중요한 건 일단 강단이 있어야 돼요. 멘탈이 굉장히 안 좋아서 내가 가지고 오래 버티는 데도 중요하고, 마음대로 하고 경우 좀 잘 찾아온 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다음으로 또 이제 사람들과의 관계예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제일 힘들어요.

졸업생도 그렇고, 또 하루 딱 칭찬할 때가 있습니다. 뭐로만 생각하니까 갈 곳은 많은 정보 보기 딱이겠죠. 꼭 길게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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