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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치아교정 장치 드디어 졸업했다! [교정후 솔직 인터뷰]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18년 1월 22일

저는 교정을 하면서 치아가 가지런해진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예전보다 양치가 편해진 게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어차피 할 거라면 지금 당장 하는 게 가장 빠르고, 나중에 저처럼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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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라이브치과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민환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이브치과병원 데스크 담당자 황수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11월에 장치를 뗐는데, 작년 11월에 시작해서 총 1년 반 정도 걸렸죠. 이렇게 이빨금 하셨네요.

제가 원래 치열이 좀 고르지 않아서, 사진 찍거나 고개를 크게 웃을 때 조금 신경이 쓰였어요. 저는 전체적인 치열은 괜찮았는데 앞니가 토끼이빨이었어요. 그래서 그걸 좀 더 가지런하게 하고 싶어서 교정을 결심했던 것 같아요.

저는 딱 아픈 게, 간질간질한 기분 정도의 통증이었어요. 막 엄청 아픈 건 아니었고, 상처 있는 정도였죠. 특별히 먹고 싶어도 못 먹는 건 없었는데, 저는 마른오징어 같은 걸 원래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교정하고 나니까 그런 건 잘 못 먹겠더라고요. 이제는 불안하죠.

교정 중에는 고기도 점점 잘 먹게 됐고, 저는 껌이 너무 씹고 싶었어요. 껌을 아예 씹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입이 덜 안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배고프고 씹고 싶은 느낌이 있었고, 그래서 교정기 달고 한 번 더 아쉬웠어요. 진짜 1년 반 만에 껌을 씹었죠.

교정 끝나고 나서는 딱 빼고 너무 편했어요. 1년 반 동안 함께하던 거를 보니까 치아가 아무래도 가지런해지기도 했고, 처음엔 이질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가지런해지니까 적응하고, 양치도 편하고요.

저는 장치 뗄 때 느낌이 제게 아닌 것처럼 못해서, 원래 못하거든요. 근데 되게 부들부들거리더라고요. 뗄 때 왜 또 맥을 하고 저한테 교정은 두 글자로 표현하면 후회예요. 후회는 제가 조금 더 일찍 교정을 시작하지 못했느냐는 후회가 가장 크더라고요. 교정하다 보니까요.

안녕하세요. 들어오게요. 닭살이 좀 좁아 넘어 아름다운... 이걸로 준비했어? 아니야 아니야, 나 진짜 이거는 확실히 거기에 준비해서.

교정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라이브치과병원 오셔서 상담받으시고, 저희 클리피씨 교정이 정말 좋거든요. 이걸 하시면 치아도 예뻐지고, 그리고 시라도 충치라든지 이런 것도 숨어 있는 게 나올 수 있어요. 저는 그런 것도 관리 차원에서 교정은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정하세요. 교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어차피 할 거라면 지금 당장 하는 게 가장 빠른 거고, 나중에 저처럼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면 되고, 당장 하세요. 지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