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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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요? 지금 내 성격을 내가 네임으로 얘기하는 거, 진짜 티는 집어지요. 이렇게.
안녕하세요. 치과병원 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 치과 양재영입니다. 라이브 치과병원 교정과 원장 이승훈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 치과병원 김경훈 원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라이브 치과병원 보철과 원장 현정이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이브 치과병원 교정과 전문의 김현혜입니다. 잘 나오나요? 한서은 얼굴이 잘 나갈 텐데.
안녕하세요. 라이브병원 치과의사 최정우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성적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냥 한 2, 3등 하는 그런 평범한 학생이고요. 고등학교 때는 그보다 조금 더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걸 어떡해요? 지금 내 성을 내가 내 입으로 얘기하는데. 수능 100만이 0.7% 뭐고. 중고등학교 때는 꾸준히, 꾸준히 적당히 부모님한테 욕 안 먹을 정도로 적당히 잘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중상위권에 있었어요. 성적은 중상위권 정도. 우리 엄마는 맨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정우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참 안 한다.”
저 사실 고등학교 때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요. 의사라고 하면 저는 보통 바이탈을 다루는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이런 것들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그런 것들을 하기가 약간 두려운 측면도 있었고, 부모님께서도 그런 것보다는 좀 더 치과의사 쪽이 전망이 밝지 않겠냐는, 순종적인 학생이어서 부모님의 의견대로 치과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아, 목이 잠기네요. 자꾸. 아, 질문이 뭐였죠?
사실 저는 이제 가족들 중에 치과 질환으로 좀 고생하시는 분들이 좀 많았어요. 유전적으로 좀 일찍 빠진다던데, 그래서 저 고생을 어떻게 좀 덜어드릴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치과의사가 돼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드라마에 대한 로망, 학창 시절에 봉사 활동을 갔던 보육 시설에 치과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봉사 활동을 하셨었는데, 자기 재능을 가지고 이렇게 봉사 활동을 하는 게 참 존경스러워 보여서 그때부터 꿈을 가졌었던 것 같습니다.
비행기에서 응급 상황이 있을 때 의사를 찾으시면 일어나시나요? 저는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예비군 훈련을 가면은 심폐소생술을 할 사람 나오세요라고 하면 전 무조건 앞에 가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병원에서도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저는 바로는 안 일어날 것 같고요. 일단 비행기 안에 바이탈을 다루는 의사 선생님이 있으면 저보다 환자를 더 매니지먼트를 잘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뭐 수초가 지나고 수분이 지났는데 좀 위험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 근데 의사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면 아마 일어나서 배운 대로 하지 않을까.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는데 제가 일어났을 땐 이미 다른 의사분들이 계셔서 조금 도와드리고 들어왔습니다.
그런 일을 겪어 보지는 못했는데요. 앞으로 응급의학에 대해서 공부를 좀 더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그쪽에 눈이 많이 가는 편이죠. 예, 직업이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뭐 보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시야가 좀 넓어진 것 같아요. 치과의사 되면서부터 그냥 얼굴을 볼 때 그냥 치아까지 한 번에 보이는 것 같아요. 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제가 교정과 의사다 보니까 치열을 먼저 보게 되는 것 같고, 치열로 그 환자분을 기억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직접 만났을 때도 그렇고 이제 TV에 연예인 볼 때도 치아에 더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 직업병이. 예, 봅니다.
우리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ET 영화를 봤을 때 ET 치아를 봤다고. 과연 외계인의 치아는 어떻게 생겼을까 봤다고 합니다.
충치가 왜 없겠습니까? 당연히 충치가 있죠. 저희도 치료에 대한 접근성이 좀 가깝다 보니까 검사도 좀 자주 받는 편이고 남들보다 조금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치 당연히 있고요. 당연히 치료할 때 아프고요. 가기 싫고. 하지만 이제 치료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까 빨리빨리 치료를 좀 하는 것 같아요. 치과의사도 충치 있죠. 사람인데. 충치 치료나 다른 치과 치료를 좀 무서워하는 편이어서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계속 치료하지 않고요. 바로 보통 중단하고 환자 얘기를 듣는 편이고요. 이게 만약에 거의 끝나가는 작업이라 아니면 굉장히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을 때 정도에만 양해를 구하고 하는 것 같아요. 거의 한 100번에 한두 번 정도. 마취를 했을 때 어떤 부분까지 마취가 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조금씩 범위를 바꿔 가면서 진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해당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어떤 신경과 가까워졌거나 그 사인을 나타내는 거기 때문에 확인차 손들라고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제가 항상 그 치과의사에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 하나죠. “안 아파요”, “금방 끝납니다”, “아프면 손 드세요.” 하는데 계속 하는 거죠. 치과의사 입장에서 이것만 하면 될 것 같거든요. 이거를 쉬었다가 하는 것보다 빨리 끝내는 게 환자분에게 조금 더, 그다음 또 의사에게도 피로도가 적지 않을까. 이 두 가지가 고려돼서 쭉 나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사실 고생했어요. 사실 냄새 맡으면 문제 뭐 한 이틀 가고 했는데 지금은 이제 사실 신경 쓰진 않고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래, 했던 적 많죠. 많은데 참아야죠. 직업이니까. 가끔 가다가 좀 힘든 경우도 있는데 익숙해진 것 같아요.
저도 익숙해졌는데 이제 가끔씩 직전에 담배를 피우고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러면 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있죠. 있는데.
우리 아버님이 저한테 했던 얘기가 있어요. 우리 아빠가 치과에 갔는데, 저는 아버님이 입는 사람이신지 잘 모르겠는데 그때 뭐 여러 가지 상황, 식사를 안 하셨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입냄새가 났나 봐요. 근데 그 의사분께서 입냄새가 좀 많이 난다고 좀 이렇게 약간 감정 섞인 말씀을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그때 기분이 많이 상하셔서 말아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항상 마음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냄새 나는 환자도 우리 아버님도 어디 가면 입냄새 날 수 있다 이런 생각으로 그런 환자분들께 더 잘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아주 쉽지만은 않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처음 이제 교정 치료를 시작했던 환자분이 참 기억에 났는데 다음번에는 병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없었으면 좋겠네. 아, 다음에 다음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라이브 양재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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