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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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 근데 이거, 우리 라이브는 이거 종이컵 못 쓰게 하는데.
안녕하세요, 원장님. 근데 오늘 촬영 저 혼자 하나요? 혹시 저희가 인스타를 통해서 질문들을 미리 받아봤는데요, 어떤 질문들이 있는지 원장님과 함께 읽으면서 답변을 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라이브 치과 채용공고 게시일은 언제이신가요?
12월 1일 목요일부터 한 달 동안 공개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강남, 인천 아마 새내 명식에, 그다음에 기공사, 인천 기공실에 한 명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근데 저도 처음에는 성적을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런 주의였는데, 이게 이력서가 우리가 엄청 많이 들어오잖아요. 근데 그거를 객관적으로 나눠야 되는데 성적이랑 뭐 특이사항밖에 없더라고요. 뭐 예쁘고 잘생겼다고 뽑을 순 없는 거니까 성적도 그 기준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적극성, 열정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고, 객관적인 지표로는 뭐 성적이나 여러 가지 특이한 활동들, 그다음에 뭐 언어 같은 것들 이런 분들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원장님은 라이브 치과에서 직원들하고...
저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아, 이게 아닌가? 원장님의 속마음은 들어봤고, 이제 직원들의 속마음만 들어봐야겠죠.
지금까지 아까 혼자 있냐고 여쭤봤었는데, 좋아요. 쳐다보면 안 되죠. 근데 이거 목소리 듣고, 근데 이건 확실하게 할게요. 이거 뒤끝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직원들 모셔볼게요. 서면까지 봤죠?
저, 최정원은 인터뷰를 진행하기 전이나 촬영 중이나 촬영 후에나 절대 기분이 상하거나 화를 내거나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연봉 협상에 아무런 불이익이 없을 것을 맹세합니다. 2022년 11월 7일 라이브 치과병원장 최정우. 확실합니다.
아, 그럼요.
우리는 진짜 솔직하게 얘기해줘야 나도 이게 병원 정책에 반영을 하니까. 지금 나오실 텐데요.
눈을 잠시 떨어뜨리고... 어, 너 누구 있는 거 같은데? 여기 걸음걸이만 들어도 알아요.
자, 평소에 원장님께 정말 궁금했지만 지금까지 물어보지 못한 게 있다면?
아, 첫사랑 얘기해.
첫사랑 시작을 아직 안 했는데, 300층은 많이 친다고 하는데 전화 한 100점 붙일까요? 모르겠어. 앉혀봐서 모르겠어요. 이제 막 시작해 가지고 아직 못 하는 걸로.
중요하죠.
원장님에게 서운했던 일이 있으셨던 분이 계신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요? 제가요?
큰 뭐가 있지 않았을까요? 뭐, 뭐 액수가 100만, 200만 원 달랐어? 나빴네요.
간식, 간식. 이건 내가 너무 잘못했네요. 야, 근데 신입이란 얘기죠? 신입인데 내가... 아, 근데 연차인데 내가 그랬다는 거는 좀 잘못했네요.
아, 제가 이자를 빌어 사과할게요. 그 전연차 선생님이라면 그걸 가지고 내가 경위서로 날렸다는 거는 좀 과했네요. 저는 사과하면 괜찮으시겠어요? 진심의 사과를 드려야 될... 까요?
누구, 누굴까요? 나쁘네요. 한번 다음에는 꼭 같이 다 언급을 적으면서, 적으면서 이렇게 체크하면서 얘기했어야 했고, 얘기할 거 이렇게 해야겠네요.
괜찮아요. 목소리가 누군지 전혀... 가면 안 오네. 몰라요. 누군지 모르겠는데.
근데 이게 참, 이게 딜레마죠. 이게 직원이 5명, 10명이면 다 내용 알고 스토리 알잖아요. 그렇죠. 그 사람의 스토리를 알고 그래서 다 커스터마이징해가지고 맞춰주고 맞춰주고 할 텐데, 이게 또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죠, 기준은 필요하고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들려오는 사람은 그때그때 맞춰주는데 또 안 들리는, 다들을 순 없으니까 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또 서운함이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보면 참, 사람이 사소한 거에 감동받아. 그렇죠. 다 내용들이 사소한 건데 큰 거 안 해줬다 이 말이죠.
당부하는 말이나 아니면 면접 꿀팁이 있다면 한 번씩 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자기 얼굴 나왔다고 이제 바로 그냥 할 말 다 하네요.
잘 알고 있네요. 모르면 혼나죠. 지금까지 뭐 했냐.
선생님들께 해주고 싶은 마지막 멘트가 있으시다면, 저는 항상 행복이라는 말로 시작을 하는데 우리가 모인 이유, 그다음에 선생님들이 지원하는 이유 모두 행복이란 단어 하나로 결론을 지을 수 있거든요.
그 행복을 위해서 너무나 멋있는 분들이 오셨는데, 그 저의 많은 부족함을 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생님들 오셔서 같이 행복하고, 그다음에 저 역시 더 노력해가지고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라이브를 건설해 보겠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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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