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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라이브치과병원 9과 성상입니다. 오늘은 매복 사랑니에 대한 케이스별 치료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매복치란 잇몸 속에 있어서 맹출하지 못한 치아를 말하는데요. 매복치가 가장 많이 호발하는 부위는 대구치 부위입니다. 그래서 사랑니를 세 번째 대구치라고도 하는데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많이 형성되어 보통 20대 초반에 잇몸 밖으로 많이 배출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맹출하지 못하고 왜곡되는 원인은 환자분의 악궁 크기보다 사랑니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잇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그대로 매복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그다음에 많이 묻혀 있는 부위는 정중 과잉치, 상악 전치부입니다. 보통 6세에서 10세 미만의 아이들이 앞니가 나오지 않는 증상을 가지고 내원했을 때 X-ray를 찍어보면 많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치 시기가 지났는데도 전치부 영구치가 나오지 않거나 맹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정중 과잉치를 의심해서 사진을 찍어보는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앞으로 세 가지 케이스를 보고, 케이스별로 어떤 진단을 내릴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입니다. 파노라마를 보면 총 4개 사랑니가 매복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두 개, 아래쪽에 2개의 사랑니가 매복되어 있고요. 다만 맹출되지 않으면서 잇몸을 불편감으로 내원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경우에는 뒤에 어금니 쪽으로 음식물이 끼거나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더 불편할 수가 있고, 이럴 경우에는 뒤고리 쪽이 자극되어 피가 나는 식의 아픔 증상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니 발치 자체를 되게 부담스러워하시거나 치과에 대한 공포가 있으신 분들은 발치를 원하지 않는데, 이런 식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나중에 괜찮아지더라도 지속적인 증상이 다시 재발할 수가 있어서 그런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발치를 많이 권해 드립니다. 하지만 발치를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최소 1년에 한 번 내원하셔서 맹출한 사랑니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구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 사랑니 같은 경우에는 터널을 화상에서 회복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다음에 여기도 마찬가지로 어금니 위쪽으로 세균 감염이나 음식물이 들어가서 반점 밑에 고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 치아가 발생하면서 주변에 이런 주머니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젊으신 환자분들은 이 부분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시간이 지나서 증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물이 차면서 물혹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문제가 없는 사람이라도 나중에 이런 물혹이 생기면서 더 큰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많이 사랑니 발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환자분들이 매복 사랑니 같은 경우에는 잇몸 밖으로 맹출되지 않아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체크를 못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구내 사진을 보셨을 때도 마찬가지로 전혀 보이지가 않아서 나는 사랑니가 없나 보다, 뽑은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 안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봤던 파노라마처럼 뒤쪽으로는 세균과 음식물이 언제든 들어가서 불편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성장이 된 후에는 꼭 치과에 한 번 오셔서 스케일링도 받으시고 X-ray를 찍으시면서 그 주변에 매복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케이스도 사랑니가 4개 매복되어 있고요. 위의 두 개, 아래 두 개의 왜곡돼 있는 케이스고, 특히 오른쪽은 매복된 상태입니다. 우측 아래 보이는 것은 치조신경관으로, 머리에서 나온 신경이 아래 앞쪽으로 들어가는 신경인데요. CT 자료를 보면 오른쪽 사랑니인데, 이렇게 보이는 여기가 신경이 지나가는 곳이고 사랑니와 그 밑 뼈 사이에 신경이 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신경 손상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실제로 이 신경은 종류가 3가지 있지만 아래로 들어오는 치조신경은 감각신경으로 몸이랑 얼굴 피부 쪽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입니다. 이 신경을 다치게 된다면 바깥쪽에 이런 감각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이렇게 발치를 해서 신경 손상이 오는 경우는 1% 정도로 보고 있고, 신경 손상이 온 분들 중에서 70%는 정상으로 회복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니 발치를 하신 경우에 정말로 신경 손상이 영구적으로 오는 분들은 1,000명 중에 1명 정도로 보고 있어 사실 그 발생 비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오른쪽 사랑니 같은 경우에는 이 위쪽의 치관이 열려 있는 상태로 실제로 식사를 하실 때 음식물이 들어가거나 세균 감염이 생길 수가 있는데, 또 그런 이유로 인해서 더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적으로 발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복이 깊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수술 이후에도 많이 붓고 통증이 오래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동시에 신경 손상 위험성도 있구요. 하지만 만약에 사랑니를 발치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런 문제점을 예방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왼쪽 같이 깊은 사랑니의 경우에는 잇몸 절개하고 나서도 뼈를 많이 삭제해야 되는 경우가 많지만, 왼쪽 같은 경우에 잇몸을 절개하면 바로 사랑니가 보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왼쪽도 신경이 지나가는 게 보이지만 이렇게 파노라마상에서 보이는 치조신경은 CT 상에서는 가깝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4항과 같은 경우에는 이 케이스와 거의 비슷해서 주변에 물혹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마찬가지로 대구치 뒤쪽으로 세균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들어가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여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미리 발치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만약 발치를 안 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1년에 한두 번씩은 치과에 오셔서 스케일링을 받으실 때 X-ray를 찍으셔서 이 주변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에 주위에 물혹이 생기거나 사랑니 위치가 바뀌면 그에 맞는 진료 계획을 따로 세워서 치료를 진행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발치를 하고 나서 사랑니 부위가 아플 수 있는데요. 그 이후에는 보통 많이 괜찮아지시고 일주일 안에는 대부분 회복하시지만 34일 뒤에 갑자기 다시 아프게 시작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드라이 소켓이라고 불리는데요. 발치하고 나서 그 부분에 세균 감염이 다시 생기는 것으로 엄청난 통증과 붓기를 동반합니다. 이렇게 34일이 지난 후에 환자분께서 다시 아픈 경우에는 꼭 다시 치과에 내원하셔서 추가 처방을 받으시고 진료를 받으시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다음 케이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케이스에서는 위에 사랑니 4개가 다 있고, 우측 아래 1개, 우측, 좌측에 하나씩 사랑니가 있습니다. 우측 같은 경우에는 완전 매복이 진행되어 있는 사랑니로, 맹출 방향은 굉장히 좋지만 이 사랑니가 추후에도 맹출이 계속 진행될지 아니면 매복된 상태에서 계속 있을지는 정기검진을 통해서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방향은 괜찮지만 매복이 계속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렇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대구치 쪽으로 세균이 들어와서 감염이 일어나고 치주염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더라도 나중에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요. 추후에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발치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사랑니 같은 경우에는 똑바로 맹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사실 발치 난이도는 훨씬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발치 과정에서 뿌리 끝이 부러진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뿌리 끝이 부러진 경우에는 그 뿌리 끝이 굉장히 위에서부터 있어 뿌리 끝을 제거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그 전 케이스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뿌리 끝이 신경과 가까워서 뿌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서 사랑니를 지켜보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좌상악에도 사랑니가 있는데, 파노라마상에서 살짝 위로 같은 게 생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치아 주변으로 이렇게 검정색의 불투명한 띠가 보이는 것은 그 주변으로 공간이 있다는 건데, 당장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을 수가 있지만 3년 후에 만약에 이런 공간으로 생기면 치과에서 간단한 치료가 아닌 나중에 더 큰 수술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을 때 발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 발치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1년에 한 번씩은 오셔야 하셔서 혹시 이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다음에 왼쪽 아래는 사랑니가 있지 않지만, 아래쪽 어금니가 많이 아프고 넘어간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료 계획을 두 가지 정도 세울 수 있겠는데요. 하나는 앞으로 넘어갔던 사랑니를 다시 앞으로 교정 치료를 통해 세운 다음에 앞에 공간이 생기면 그 앞에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이 있고,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앞에 있는 소구치와 뒤로 넘어간 대구치를 함께 연결해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 치료 같은 경우에는 치료 시간이 훨씬 짧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하지만, 영구치를 삭제해서 다시 보철물로 씌워야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영구치를 삭제한 경우에는 치아마다 아래쪽으로 신경이 들어오는데, 이런 식으로 치아를 삭제하게 되면 신경을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시린 증상을 나타낼 수가 있고 나중에 신경 치료를 해야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영구치를 특별히 치료를 원하지 않으시면 처음에 말씀드린 교정 치료와 임플란트를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환자분들 중에서 왜 사랑니를 꼭 뽑아야 되냐고 질문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주기적인 문제가 생길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발치를 권해 드리는데, 매복 사랑니 발치를 두려워하시거나 통증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이런 경우에는 1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통해서 주변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이후에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새로운 진단을 통해서 발치를 진행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세 가지 케이스를 보고 그 케이스마다 진단을 내리고 치료 계획을 세워보았지만, 환자분마다 구강 상태가 다르고 사랑니의 위치와 개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내린 진단과 일치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환자분들께서는 꼭 치과에 한 번 내원하셔서 구강을 보시고 사진 한번 찍어보시고 그때그때 맞는 진단과 치료 계획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라이브치과병원 성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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