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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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뭐, 그리고 아이콘 님께서 시세... 할까? 학생인데 수명이 짧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이, 혹시 나이 많으신 분들도 계신가요? 이랬는데, 그게 병원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근데 저희는 상대적으로 좀 잘 모르는 분들이 좀 많으신 편이거든요. 다른 치과에서는 50대 선생님들도 아직도 치과에서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 임상 초기에는 20년차가 돼도 선생님들끼리 그렇게 뭐 수명이 짧다고는 생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일을 하다 보면 손목에 되게 무리가 가거나 아니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때문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든요. 그것 때문에 그렇게 말이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뭐 내일하셨던 4, 7선생님을 내일 가능한가요? 이거는 경우마다 달라요. 일단 저희 경우는 내일은 가능합니다. 펌을 할까요? 염색도 할 수 있는데 그건 좀 밝은 염색이나 그런 건 솔직히 정말 안 되겠죠. 이미지상으로는 치과 위생사나 치과의사분들 다 업계에서 뭐 이미지가 있잖아요.
아프시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시나요? 이런데요. 치료나 이런 걸로 착용하는 게 있긴 해요. 아니면 수면용 보조대를 착용하고, 그걸 좀 괜찮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진짜 많이 바꾼 경우에 더 많이 올릴 가능성이 적으니까요. 아, 그리고 라이브가 병... 아 그리고 지금 즉, 깔려 선생님 항상 긍정적이어서 좋아요. 항상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아무튼 항상 감사합니다. 아, 또 항상 긍정적인 모습 많이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브이로그 많이 봐주세요.
여자 신입인데, 실수도 모르겠어요. 1년 차 때 어떻게 버티나요? 버티는 것도 안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스럽고, 교정선생님이 비쳤을 때 어떻게 썼는지도 궁금해요. 그때 선생님들의 어깨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정말 실수 많이 했어요. 정말 저도 힘들었지만 제 주변 선생님들도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근데 올라갈 만큼 실수 많이 한 만큼 그만큼 이 실수를 안 하게 되고 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실수는 다음에 1년 차 때 어떻게 하겠어요? 라는 생각으로, 실수를 조금 굳이 하지 마시고 받아들이고, 이 실수를 안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일을 하시다 보면은 정말 좋은 치과위생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1년 차 선생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투이 고무 이웃님께서 입사한 후 무슨 일부터 배워서 혼자 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고 싶어요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좀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이라서 혼자 하기까지 조금 오래 걸리긴 했어요. 근데 이거는 진짜 제일 빠를 수가 없는 게 사람마다 좀 배우는 속도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잘하시는 분들은 빨리 하시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입사하고 나서 무슨 일을 알고 뭘 하는지 이거는 신입 분들이랑 브이로그를 찍으면서 한 번 보여드릴게요. 장점과 단점 알려주세요라고 하셨는데, 치과위생사의 진짜 대표적인 장점은 전문직이에요. 누구나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면허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취업이 잘 돼요. 단점은 그만큼 치과위생사의 단점이 뭔가 있는 것 같아요. 단점은 학적으로 힘든 게 있고, 또 인간관계도 되게 힘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퇴사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으시고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실습 때와 임상은 많이 달라요. 아시겠지만 실습은 되게 그냥 보는 것도 아니고, 오직 사람이 그렇게 딱잖아요. 근데 막상 임상이 나오게 되면 좀 더 많은 것들을 공부하고 직접 해보는 것도 많고 하다 보면은 되게 힘들죠. 그래도 많이 배우게 되면 정말 해내게 돼요.
이 인상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요. 일단 제가 고민을 읽어 봤는데요, 실습이라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나중에 임상 경험도 하다 보면 일단 자신한테 맞는 과를 찾아서 잘할 수 있을 거고, 임상이 안 맞는다 해도 상담실장이나 데스크 업무 등 다양한 방향이 있기 때문에 걱정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할 수 있어요.
기숙사, 멀티 패킹 기사 사신다고 하셨는데, 이게 실제로 어떤지 궁금해요. 함께 지내면 불편하지는 않아요. 일단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방 하나에 2층 침대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한 방에 2명 이렇게 살거든요. 간혹 추가로 이렇게 사람들이 들어와서 사용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같이 살면 되게 또 사이가 좋아지고 친해지거든요. 그냥 팬 해야 돼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체험 공고를 보고 지원할 때 겨우 손가락 고찰...? 그것만 알아서 괜찮은 건가요? 어떻게 느껴지는지 굉장하고 또 창가에서 주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시원할 때 하고 싶은 게 나아요. 근데 적어도 막상 이렇게 오면은 일주일 간격으로 오디션 돌리기 때문에 담아서 해보면 또 보조가 갖고 싶었는데 제가 서서 그럴 것 같네, 이러면 교정과를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최대한 그쪽으로 갈 수 있게끔 해주세요. 딱히 보기에는 무조건 여기로 간다 이런 건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신입이 들어오게 되면서 제가 교정과에서 보철과로 로테이션을 돌리게 됐어요. 그 보철과에 대한 궁금한 건 추후에 보철과 브이로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교정과, 보철과, 구원도 나오면 그것도 많이 봐주세요.
오늘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고요. 제가 답변 드리지 못한 그런 것들은 추후에 따로 Q&A 영상을 찍어 올리거나 아니면 댓글로 이렇게 답 드릴게요. 그런 것들까지 마시고요. 댓글 남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쉽습니다. 이번 영상도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도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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