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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당신이 못다한 이야기" 캠페인 영상 - 가족편 -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16년 5월 6일

가족들은 자녀들이 23년 동안 예쁘게 잘 자라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당당한 직업인으로 살아가기를 바랐습니다. 서로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여행을 가고 건강하게 오래 지내기를 약속합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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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좋은 엄마예요. 팀장 엄마 김연이라고 합니다. 파영 매니저, 파영복이라고 하고요. 서연이 엄마예요. 우리 서연이 잘 좀 부탁합니다.

아, 네. 네. 아, 이런 것도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그 차지 매니저, 차복이라고 하고요. 네. 안녕하세요. 서연이 엄마예요. 우리 서연이 잘 좀 부탁합니다.

어, 귀연 팀장 엄마 김주현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 좋은영이 엄마예요.

아이, 일을 하고 있군요. 거기는 안 가릴 것 같아. 애들… 원래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분이 봐 주셔요. 그리고 아무래도 다른 분이 보는 게 좀 편하죠. 우리가 그렇잖아요. 부모는 또 자식에 대해서 못 믿어서라기보다는 좀 그렇죠.

아, 병원도 깨끗하고 좋으네. 자기 몫을 다하고 있다니까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무리 잘한다고 그래도 눈에 안 보이면 뭔가 불안해요. 제가 제대로 할까 싶은 게, 항상 집에만 오면 진짜 아기잖아요. 집에 오면 걱정했는데 잘하고 있네요.

적응을 되게 잘해 가지고, 빨리 해서 엄마 해 주고 싶다고 스케일링하러 오라고, 자기가 꼭 해 주고 싶다더라고요. [음악]

또 우리 여행 맞아요. 그것도 가고 싶고, 전번에도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또 잠잠해졌어요. 여행 가면 좋죠. 가족끼리 제대로 된 여행을 한 번 가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간 한 번 내서 식구들끼리 오는 게 올해 목표가 될 거예요. 가족끼리 가까운 데라도 한 번 갔다 오자.

23년 동안 너무 예쁘게 잘 자라 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요. 치위생사 돼 준 것도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요. 항상 걔한테는 진짜 고마운 마음밖에 없어요.

서연아,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멋진 여자, 그런 여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당당한 직업인으로서, 간호사로서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는 항상 정희를 사랑하고, 또 어엿한 우리 큰딸로서 그렇게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거, 모든 걸 다 제치고 접어 두고 우리 희현이 너무 많이 사랑해, 진짜.

우리 지영이, 예쁜 지영이가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났다는 게 지금도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맨 처음에 이걸 봤고요. 가슴이 진짜 이렇게 뭉클한 걸 느꼈어요. 어, 정말이에요. 그래서 끝까지 믿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낳아 주고 키워 줘서 고마워. 말 잘 들을게. 이제는 속 안 속일게. 여행 꼭 같이 갔으면 좋겠고,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앞으로 잘할게.

나도 사랑해. 엄마 사랑해. 사랑합니다. 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