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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200% 칫솔입니다. 항상 우리 환자분들에게 방 청소와 비교해서 설명을 드려요. 우리 방 청소할 때 세제를 아무리 사용해도 빗자루질을 잘 못하면 효과가 없잖아요. 잘 쓸기만 하면 깨끗하게 닦이죠. 그게 칫솔입니다. 칫솔이 제일 중요합니다. 치약은 보조적인 수단이에요.
세균은 눈에 안 보이잖아요. 뭉치면 보여요. 그게 바로 플라그예요. 노란색 칼슘이 달라붙어 단단해지면 그게 치석이에요. 세균 덩어리예요. 세균들이 물리적으로 방어벽을 치고 있어요. 물리적으로 이걸 제거하지 않으면 제거가 안 돼요. 약을 아무리 발라도 자기들이 이미 방패를 들고 있어요. 치아는 물리적 치료가 제일 중요해요. 충치가 있으면 제거하고 떼워 넣죠. 잇몸 질환이 있으면 치석과 염증을 제거하고 치료가 잘되길 기다리죠. 대부분의 치과 진료는 물리적 치료라고 볼 수 있어요. 양치는 그걸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치약 만드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고민이었어요. 불소에 대한 의견은 계속 있죠. 이게 높아졌냐, 낮아졌냐, 고불소가 좋냐, 저불소가 좋냐. 불소는 우리 몸의 독성분이에요. 많이 먹으면 죽습니다. 많이 섭취했을 때 여러 가지 출생 문제를 많이 일으켜요. 임산부 치약, 어린이 치약 따로 나뉘잖아요. 저는 어떻게 정의를 하냐면, 시기에 따라 다르다. 시기에 따라 다르다. 삼키는 걸 막지 못하는 아이들은 저불소 치약을 써야 되는 거고, 삼키지 않는 나이가 된 어린아이들은 충치가 잘 생겨요. 치아가 무르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은 고불소 치약을 쓰는 거죠. 이제 성인이 되면 충치가 또 잘 안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잇몸병이 생겨요. 그때부터는 불소보다는 잇몸 질환에 관련된 성분들을 넣어 주는 게 좋죠. 고불소냐 저불소냐 무불소냐의 기준은 아이와 그 사람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치아의 주성분인 수산화인회석이 산성에 닿아서 칼슘이 빠져나가고 수소 이온으로 대체가 될 때, 이 치아가 물러지는 걸 충치라 그래요. 불소가 있어서 불화인회석이 되면 수소와의 치환 작용이 강해져요. 산으로 공격을 안 받는 거죠. 그래서 불소를 넣어 주는 거예요. 또 치약에는 마모제 성분도 있어요. 물리적으로 벽을 형성한다 그랬죠. 세균들이 그 벽을 마모제 성분으로 제거를 하는 거죠. 그런 걸 도와주는 거예요.
콩알만큼 또는 콩알의 반의반만큼만 짜서 써도 됩니다. 머리 감을 때도 샴푸 많이 쓴다고 좋나요? 무조건 똑같아요. 거품만 많이 나지 별 의미가 없는 거죠. 치약의 적정량 사용 방법이 있거든요. 1cm만 짜라 그러는데 0.3cm 정도만 짜도 충분하다고 봐요. 제가 보기에는 한 120g만 돼도 1년 쓸 것 같은 거예요. 이 정도만 1년 쓰겠는데요. 그랬더니 2개월밖에 못 써요, 그러더라고요. 일반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쓰는 거죠. 저는 굉장히 조금 씁니다.
우리 옷도 여러 가지잖아요. 칫솔도 어떤 재질에서 유래를 했는지, 굵기가 어떤지, 모양이 어떤지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죠. 저는 기본적으로 초미세모를 좋아합니다. 전 미세모 많이 안 써요. 물리적 자극은 중요하니까 미세모를 쓰는 거죠. 양치 잘하세요. 꼼꼼하게 하세요. 그러면 양치를 세게 하는 게 잘하는 거죠. 물리적 자극이 제일 중요하다고. 그런데 물리적 자극을 약하게 하라고 하죠. 물리적 자극이 중요하다고 하면 센 자극이 중요한 줄 알아요. 그게 아니란 얘기예요. 꼼꼼하고 부드러운 양치가 중요하다는 거죠. 구석구석 꼼꼼하게 부드럽게, 그게 중요하죠.
생각보다 굉장히 약한 입이에요. 치아가 씹으면서 미세하게 휘거든요. 굴곡이 되면서 치아가 파절이 돼요. 파절될 때 양치를 세게 하면 파절되고 금 간 것들이 다 떨어져 나가요. 일부 있지만 중요하진 않다. 내가 얼마나 올바르게 양치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하고 올바른 제품까지 있으면 더 좋겠죠.
전동칫솔은요, 손이 불편할 때 쓰라고 개발된 건데, 건강하신 분들은 내 치면을 느끼면서 정확히 양치하는 게 제일 좋죠. 그냥 화학 성분 적은 거, 저는 그거 보고 그럴 것 같아요. 맛과 향이 있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치약은 좋다. 효과, 사용성, 칫솔이 이미 있다는 거죠. 일자형 핸들, 2cm 내외의 헤드, 몇 줄 모 디자인은 현혹되지 마시고 교과서적인 칫솔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구석구석 잘만 닦아 주면 효과는 있겠죠. 강청소를 하는데 손으로 닦는다고 해 봐요. 효과는 떨어지죠. 하지만 할 수는 있죠. 방 청소랑 비교하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민간요법인데 민간요법으로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도 있는데, 소금도 항균 작용이나 여러 가지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과연 그러한 농도가 유의미한 항균 작용을 나타낼지는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소금 쓰시지 마시라. 아, 치약이 이미 있는데 왜 소금을 쓰시냐? 치약이 없는 상황이 있기가 어려워요. 편의점 가면 바로 팝니다. 사 가지고 그걸로 양치하시면 될 것 같아요. 소금이 쓸모가 없다기보다는 우리가 아는 것의 10분의 1도 안 됩니다. 실제로는 구강은 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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