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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부작용? 다 말해드립니다. |임플란트 안전하게 받으려면|환자가 치료를 원치 않을 경우?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 · 라이브치과병원-LIVE dental hospital · 2023년 2월 20일

그게 사실 항상 그게 의사의 딜레마예요 이게 분명히 안 좋아요 근데 환자분은 통증도 못 느끼고 불편도 못 느끼고 쓰고 있어요 하지만 통증이 없다고 해서이 상태가 건강한 건 아니거든요 자연치 않은요 치료 인대가 존재해요 임플란트 밖에 없잖아요 제가 KBS 생방송 때 말씀드렸던 내용이죠 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병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최정우입니다 자연치아는요 자연치아와 잇몸 뼈 사이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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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실 항상 그게 의사의 딜레마예요 이게 분명히 안 좋아요 근데 환자분은 통증도 못 느끼고 불편도 못 느끼고 쓰고 있어요 하지만 통증이 없다고 해서이 상태가 건강한 건 아니거든요 자연치 않은요 치료

인대가 존재해요 임플란트 밖에 없잖아요 제가 KBS 생방송 때 말씀드렸던 내용이죠 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병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최정우입니다

자연치아는요 자연치아와 잇몸 뼈 사이에 시조 인대가 존재해요이 인대에 여러 면역 세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치가 안 됐을 때 세균이 낀다 그랬잖아요 세균이 음식물을 분해하고 배설을

하는데 그 배설이 우리 몸에 덕소로 작용을 해서 여러가지 면역 반응에 대해서 잇몸병을 녹는 거거든요 치주인대가 임대인은 면역세포나 면역 물질들이 그걸 방어를 해요 근데

임플란트에는 그 pdl이라고 하는 치아 주변 조직이 없어요 그래서 더 꼼꼼한 양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KBS 생방송 때 말씀드렸던 내용이죠 환자분이 오게 되면은 이미 식립된

임플란트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거랑 통체적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임플란트 오래됐거나 관리가 안 됐거나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고 이미 치조골이 많이

손상된 상태로 오시게 되죠 그럼 이때 이거를 빼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임플란트 고정체의 절반 이상의 잇몸 뼈 호실이 관찰이 되면 저는 그거 제거하고

깨끗하게 다시 심자고 합니다 관리가 안 돼서 염증이 생기면 절반 이상이 녹아서 이미 염증이 꽉 차 있거나 아니면 임플란트 자체가 버려요 임플란트라는게 그때 당시에 시열에 맞게 식립을 하잖아요 다른

치아들이 빠지게 되면 치열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기존에 스마트 임플란트가 이상적 위치가 아닌 거죠 그럼 걔를 제거하고 다시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식립을 하게 되는데 건강한 임플란트

제거하는게 또 어려워요 왜냐면 얘가 안 빠져요 뼈랑 딱 붙어 있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뼈를 살짝 삭제해 가지고 흔들어 가지고 제거를 하는 거거든요

염증이 있거나 염증이 없지만 위치가 안 좋은 부분에 임플란트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은 적은 상당히 많습니다 굉장히 좋은 질문인데 이게 사실 항상 그게 의사의 딜레마예요 이게 분명히

안 좋아요 근데 환자분은 뭐 통증도 못 느끼고 불편도 못 느끼고 쓰고 있어요 하지만 통증이 없다고 해서이 상태가 건강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세균이

문제를 일으키잖아요 이런 염증들이 있으면 이런 세균이 옆에 있는 건강한 임플란트 또는 새로 창립한 임플란트 올라타요 얘까지 염증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의사가 보기에는 환자분이 불편하지

않더라도 안 좋기 때문에 빼자고 권하게 되죠 근데 그거에 대해서 환자분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딜레마에 빠지게 되고 하지만 저는 말씀드립니다 이거 빼고 건강하게 다시 심어야 됩니다 우리 국왕은 입안은

전쟁터입니다 창을 들고 있는 세균과 방패를 들고 있는 우리 면역 작용에 전쟁터에요 나이가 들거나 내 몸에 면역 수치가 내려가면 방패가 약해지거든요 그러면 세균의 그 공격을 막아내기가 어렵죠

중요한 건 세균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안 좋은 것들 염증성 질환들은 최대한 제거하자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세균은 올라타거든요 의사마다 다 다르거든요 이치과 가면

7개 하세요 일찍 가면 다섯 개 하세요 여기는 3개 하세요 이러니까 항상 고민이 되는데 그래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치과 믿을 수 있는 원장님 하나 딱 초이스를 해가지고 원장님과 소통을 하고 진료를 하고 팔로우하고

정기검진하고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진료의 종교는 없습니다 유지 관리해야 돼요 대부분의 진료는요 끝나는 진료가 아니라 진료가 이제 관리에 시작이라고 보셔야

돼요 진료의 끝에 관리의 시작이 있다 항상 하는 얘기 [음악]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