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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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이브치과병원 서울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병원 상담실장 겸 리포터 황원경입니다. 오늘은 라이브치과병원에서 2014년부터 쉬지 않고 이어 오고 있는 연탄 봉사를 하는 날이라 인천광역시 부평구 국동에 나와 있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현장으로 직접 가 보실까요? 뿅!
네, 현장에 도착했는데요. 제 뒤에는 치과 직원분들이 열심히 연탄을 나르고 있습니다. 저도 라이브치과 직원으로서 연탄 나르기에 참여해 보겠습니다. 아, 추운 날씨에도 땀이 뻘뻘 나네요.
이렇게 보람찬 라이브치과의 희망 활동에 직원분들의 인터뷰를 빼놓을 수 없겠는데요. 잠시 인터뷰 가능하실까요? 자기소개 짧게 부탁드릴게요.
저는 인천점 라이브치과에 근무하고 있는 치과위생사 나이린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행정실 피디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치과 강남점에서 일하고 있는 손지은이라고 합니다.
네, 강남점 데스크 팀장 지연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브병원 최정우 치과의사입니다.
라이브치과의 연탄 봉사가 5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참가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제가 입사하기 전부터 라이브치과 이름으로 연탄 봉사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저도 함께 라이브치과 이름으로 봉사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이렇게 좋은 일을 모두 다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보람찬 일인 것 같아요. 저희의 손과 발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참가할 생각입니다.
우선 연탄 봉사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처음 하게 돼서 너무 좋고요. 올해 겨울이 너무 춥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저희가 나르는 연탄을 통해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들이랑 이런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보람차죠.
봉사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요?
연탄을 들고 나르면서 좁은 골목을 왔다 갔다 하고, 서로 눈을 마주치면서 힘든 것도 격려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아요.
저 같은 경우는 병원장님, 백 실장님, 최 실장님, 김다민 실장님과 매년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는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연탄이 생각보다 되게 무겁더라고요. 옮기다가 떨어뜨릴 뻔해서 아까 좀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희망 나눔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김장 관련 활동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5년째, 그러니까 작년까지 4년째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었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라이브치과 희망 활동을 다섯 글자로 표현하자면?
착한 라이브.
함께합시다.
따뜻한 기억.
행복 충전소.
아, 재미난다.
다섯 글자요?
아, 재미난다. 아, 재미난다.
네, 인터뷰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아직도 우리나라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몸소 느낀 하루였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겨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배달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라이브 리포터 황원경이었습니다.
지금 할까요? 연탄 배달이… 라이브치과 연탄 배달. 왜 이렇게 혀가 꼬이지? 다시 할게요. 물론 이런 뜻깊은… 다시 갈게요. 땡!
그러면 미모의 비결은 잘 먹으면 됩니다. 아, 잘 먹으면 된답니다.
다 들어가 있었구나. 나 여기서 하나, 둘, 셋!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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