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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예방 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

휴먼피부과의원 서울대점 · 휴먼피부과 서울대점 · 2023년 1월 3일

무좀예방 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 휴먼피부과 서울대점 ​ 안녕하세요. 실력과 믿음을 갖춘 휴먼피부과 서울대점입니다. ​ '무좀은 여름에만 걸리지 않나요?' 라고 질문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 정답은 'NO!' 입니다. ​ 무좀균은 계절에 상관없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도 무좀을 주의하셔야 해요. ​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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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력과 믿음을 갖춘

휴먼피부과 서울대점입니다.

'무좀은 여름에만 걸리지 않나요?' 라고

질문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답은 'NO!' 입니다.

무좀균은 계절에 상관없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도

무좀을 주의하셔야 해요.

특히 겨울에는 장갑과 두꺼운 양말 등

온몸에 방한용품을 두르다 보니 손과 발이

잘 노출되지 않아 손. 발톱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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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유행하는 부츠나 두꺼운 장갑과

양말을 오래 착용하고 있으면

통풍이 잘 안되고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되면서

손 발톱 무좀이 생길 수 있어요.

또한 무좀은 전염성이 강해서 주변에 옮기기가 쉬워요.

겨울철 많이 방문하는 찜질방, 온천, 목욕탕 등

맨발로 걷는 곳을 다녀왔다면 주의해야 해요!

무좀에 감염된 환자의 손톱, 발톱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로 전염되기도 하고

감염된 손톱, 발톱에 의해 직접 감염될 수 있어요.

만성질환자나 영유아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진균이 빠르게 널리

퍼지는 경향이 있어 주의해야 해요.

무좀은 침범 정도가 심할수록 치료가

오래 걸리고 까다로운데요.

다른 부위로 옮겨서 2차 감염이 되거나

재발의 경우도 잦아 겉으로는 완치된 것처럼

보이더라도 방심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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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의 남녀 비율은 비슷해요.

여성은 하이힐이나 부츠 등 공간이 좁아

땀이 차기 쉬운 신발이 문제로 꼽혀요.

손톱보다 발톱이 피부사상균 감염에

취약한 편이라 주로 발바닥이나 발가락에

무좀을 오래 앓다가 발톱으로

진균이 이동하여 발생해요.

이런 무좀이 오래되면 손톱까지 침범할 수 있어요.

무좀은 발톱, 피부 각질층, 털 등에

곰팡이 균이 침입해 유발되는 피부 질환인데요.

손발톱의 무좀은 곰팡이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침입하여

각질을 영양분 삼아 백선을 일으켜요.

균의 침범 형태와 부위는 조금씩 다르지만,

가장 많은 건 손발톱 옆과 바깥에서 시작해서

손발톱 밑에서 감염을 일으킨

원위측부 손발톱 밑형이에요.

이는 손발톱 바닥의 표피가

흰색, 황색, 황갈색으로 변해요.

각질이 두껍고 혼탁해지다가

벗겨지고 하니 잘 살펴봐야 해요.

이런 무좀예방법은 무좀균이

침입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무좀은 물만 뿌린 축축하고 따뜻하고

각질까지 많은 상태가 최고의 서식지예요.

습도가 높은 곳에서 생활하거나

평소 땀이 많은 사람의 경우

무좀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 발을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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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무좀예방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무좀예방법은 발을 씻을 때 비누만

잘 사용하더라도 무좀균이

번식하기 전 제거가 가능해요.

간격이 좁고 통풍이 잘 안되어 통풍이 안되며

습기가 많은 네 번째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를

특히 주의하여 세척해 줘야 해요.

발이 땀이 많이 났을 때에는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찬물로 세척해 주는 것이 좋아요.

염분이 남게 되면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수분이 이동하는 삼투압 현상으로

발이 쉽게 축축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씻은 후에는 물기를 충분히

말리는 것이 좋고, 드라이어나

선풍기 등으로 충분히 말려주세요.

말린 후 유분기가 적은 로션을 발라주면

각질은 줄일 수 있어요 .

하지만 습한 발가락 사이에는 바르지 않아야 해요.

발 관리만 한다고 해서 무좀예방법이 아니에요.

신발도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관리해야 해요.

맨발로 착용하는 샌들, 슬리퍼 등 바닥이

닿는 부위에도 곰팡이가 증식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세척이 어렵다면

전용 세정제나 소독용 알코올로

바닥 부분을 소독해 주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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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좀이 있는 경우라면?'

이미 무좀이 있는 경우에는

발을 씻을 때 발가락 관절을 움직이거나

발바닥을 주물러주면 무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발바닥을 씻고 나서는 잘 말려주고

로션을 발라주기 보단 파우더를 발라주어

발이 습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또 발 각질 제거를 위해 지나치게

각질제거제, 손톱깎이로 제거하면

오히려 균이 체내로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무좀이 심하지 않고 범위가 작지 않으면

국소도포용 항진균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무좀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피부과에 즉시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해요.

치료는 항진균제 성분을 섭취하거나 바를 수 있어요.

테르비나핀, 플루코나졸, 이트라코나졸 등

성분을 복용하여 말초 순환을 통해

손 발톱에 도달하게 하여 치교가 가능해요.

치료는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입하거나 병원에서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손 발톱 표면에 고온의 에너지 열과

연속적인 파장을 쏘아 살균해 주는

레이저 치료도 있어요.

무좀으로 손상이 심한 경우에는 국소마취 후에

손발톱을 제거하고 연고를 도포하여

손발톱이 새로 자라기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미 무좀이 있어 고민하는 경우라면

여러 가지 무좀 치료법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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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피부과 서울대점의

무좀 치료가 궁금하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