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제모 생각 중인데
효과적인 방법 어떤 게 있나요?"
"레이저 제모 제대로 효과 보려면
몇 번 진행해야 하나요?"

조금씩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털에 대한 고민으로 제모 레이저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모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제모 기계나 횟수, 효과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효과적인 레이저 제모를
진행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알아두는
것이 좋은지 자세히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한 레이저 제모,
클라리티2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레이저 제모를 진행할 때
많은 장비들을 찾아볼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클라리티2를 활용하여
만족스러운 제모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으신데요.
클라리티2는 755nm, 1064nm
두 가지 종류의 레이저를 쏠 수 있는 장비입니다.
피부가 밝고 털이 얇은 부위에는
755nm을 활용하여 제모를 진행할 수 있으며,
피부가 조금 어둡고 털이 굵고 진한 부위에는
1064nm을 사용하기에 적합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팔, 다리와 같이
털이 얇은 곳은 물론,
인중이나 턱 등의 굵고 진한 부분까지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죠.
또한 냉각 기능 탑재를 통해
시술 중 통증을 줄여, 통증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도 걱정 없이
레이저 제모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클라리티2 레이저 제모
몇 회 받아야 하나요?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제모는 생각보다 복잡한
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술 횟수가 필요한데요.
시술 부위, 개인 특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말끔한 살을 보기 위해서
약 4-6주 간격으로 최소 10회 이상
받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팔이나 다리와 같이 얇고
연한 털의 경우 일반적으로 5-6회면
만족스러운 경험이 가능하죠.
반면 수염이나 인중, 브라질리언 등의
깊고 굵은 털의 경우 8-10회 이상의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제모를 할 때 출력이 너무
약하다면 겉에 보이는 털만
살짝 빠지기 때문에 큰 효과가 없는데요.
모근까지 열이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만 지나도 털이 다시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출력이 너무 강하다면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화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피부 상태 및
모근 굵기에 따른 섬세한 조절을 바탕으로
제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전혀 없네?'가
반드시 좋은 제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또한 같은 부위라도
사람마다 털의 굵기 및 민감도,
호르몬 영향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내 털의 상태와 피부 특성에 따른
정확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클라리티2
제모와 피부 개선을 모두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클라리티2를 통해서는
제모뿐만 아니라 피부 개선에도
효과적인 결과를 경험하실 수 있는데요.
클라리티2의 멀티 기능장비인
제네시스 모드는 피부 속 열을 전달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킵니다.
이는 모공과 피부결을 개선하며
화장이 잘 안 먹거나,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시는 분들께 효과적이죠.
또한 색소 침작과 기미, 잡티, 칙칙한 피부톤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토닝 모드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피부 상태에 따라 이 두 모드를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한다면
레이저 제모 + 피부결 + 톤
세 가지 모두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
오늘 "목동사거리피부과 제모 횟수?
'이것'부터 확인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자세한 내용 알아보았는데요.
레이저 제모를 할 때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시술을 집도하는 시술자의 숙련도와
노하우도 굉장히 크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보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전문성을 지닌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서 개인 피부와 털의 두께,
특성, 타입에 맞는 맞춤형 제모가
가능하도록 세밀한 상담과 진행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