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피부 노출이 늘어나면서 제모에 대한 고민도 함께 늘어날 수 있는데요. 자기 전 면도기로 제모를 하다 보면 비교적 빠르게 올라오는 털로 인해 잦은 제모가 필요할 수 있고 잦은 면도로 피부 착색이 나타나 또 다른 피부 고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면도기, 왁싱 제모의 불편함과 보다 지속력 있는 제모 방법을 찾고있다면 레이저 제모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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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e 레이저 제모는 808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고 표피를 통과하여 모낭에 직접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모낭을 파괴하는 제모 방식입니다. 여러 종류의 레이저와 빛을 통하여 피부 손상을 보다 줄이고 쿨링 기능을 통해 시술 시 통증이 보다 적은 편입니다.
Allie 레이저는 팔다리 레이저제모뿐 아니라 팔, 손등, 겨드랑이, 가슴·배 부위 등 다양한 신체 부위의 털이 고민인 경우 활용할 수 있고 1회 시술은 약 5~10분 내외로 비교적 빠른 시술이 가능해 일상생활 복귀가 빠른 편입니다.
레이저제모 주기 기준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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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는 성장기의 모근이 생성되는 조직을 파괴하는 시술로 모근과 떨어져 있는 퇴행기나 휴지기에 접어든 털이 성장기로 바뀌었을 때 시술해야 레이저 제모 효과가 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레이저제모 주기는 털의 성장기에 맞춰 약 한 달 간격으로 5회 이상 레이저 제모를 반복적으로 시행할 경우 반영구적 제모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나 개인의 피부 타입, 털의 굵기와 밀도 등에 따라 레이저제모 주기 및 횟수는 달라질 수 있기에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맞춤형 시술을 계획하는 것이 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팔다리 레이저제모 시술 전후 주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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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 시술 하루, 이틀 전에 미리 면도기를 통해 자가 면도를 해주는 것이 레이저 시술에 있어 보다 도움이 되며 왁싱이나 족집게로 뽑는 제모 방법은 피해 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팔다리 레이저제모 후 붉은 기가 생길 수 있으나 이는 하루 이틀 내로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고 시술 후 피부가 민감해지므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고 약 1~2주 동안은 강한 햇빛과 태닝은 피해 주는 것이 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음주나, 과도한 운동은 시술 후 피부에 자극을 주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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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팔다리 레이저제모는 얇아지는 옷과 심미성을 위한 선택일 수도 있지만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줄여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제모로 고민이 된다면 레이저제모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 시술 전 의료기관에 방문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시술 계획을 세워 진행해 보다 만족스러운 제모 시술 결과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본 글은 의료법 제 56조 1항을 준수하여 정보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시술 및 수술은 개인에 따라 부작용 및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