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피부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차 아래로 처지는게 당연한 현상입니다. 나이가 들게 되면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점차 줄어들게 되고 구조가 느슨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중력으로 인해 더 처짐이 생겨 거울을 볼때마다 한숨을 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얼굴탄력관리나 자기관리를 꾸준하게 하고 있는 사람들은 리프팅에 대해 관심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 특히 비절개 리프팅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올리지오는 리프팅시술을 처음 받거나, 부담이 되는 분들이 받으면 좋은 시술 중 하나입니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여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고주파 열이 진피층을 안정적으로 자극해 시간이 지나면서 탄력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 이때, 쿨링시스템을 통해 열감과 통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올리지오 리프팅 권장드립니다
얼굴 전체적인 탄력을 원하시는 분
이마, 미간, 팔자, 마리오네트 구김살이 고민이신 분
모공 및 살결 개선을 원하시는 분
리프팅을 통해 더 어려보이는 인상을 만들고 싶은 분
올리지오리프팅은 샷수와 시술횟수에 따라 리프팅 및 피부 결 개선이 가능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쯤 시술을 해봐도 좋습니다.

올리지오의 샷수는 기본적으로 300샷/ 600샷 나눠서 진행하고 있으며, 샷수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고 시술을 결정 하는것이 좋습니다.
먼저, 올리지오 300샷의 특징은 보통 부분적으로 리프팅을 하고 싶거나 탄력 저하가 심하지 않은 경우 진행되게 됩니다. 주로 눈가, 팔자, 턱선 일부를 개선 하고 싶을때 많이 진행하게 되며 즉각적인 타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탄력을 원할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지오 600샷의 경우에는 얼굴 피부 전체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리프팅을 원한다면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00샷 보다 통증이나 일시적인 붓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중요한 일정 여부를 확인하고 시술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올리지오리프팅은 평균 3회를 주기적으로 받고 이후에는 6개월/ 1년 텀을 주고 리프팅 시술을 받게 됩니다. 또한 샷수를 많이 받는다고 얼굴 탄력이 즉각적으로 좋아지는 것이 아니니 꼭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나이, 피부 두께, 피부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글은 의료법 제56조 1항을 준수하여 정보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시술 및 수술은 개인에 따라 부작용 및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올리지오300샷600샷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