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명피부과 입니다 :) !
오늘은
박현철 원장님의
뉴스기사 인터뷰 내용을
전달 드릴까 합니다!
‘아픈 만큼 예뻐진다’라는 말이 있다. 미용 및 피부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외모 관리도 경쟁력이 된 요즘 아름다움을 위해 시간과 비용은 물론 고통을 감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피부·미용 시술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2030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은 쁘띠시술로 꼽히는 스킨보톡스는 ‘얼굴을 전체적으로 꼬집었다 놓는 것과 같은 불쾌한 통증이 있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하지만 통증과 맞바꿀 수 있는 드라마틱한 효과 때문에 한 번만 맞는 사람은 없다고 할 만큼 반복적으로 시술 받는 사례가 많다.
스킨보톡스가 상대적으로 통증이 심한 것은 일반 보톡스와 다른 술식의 차이 때문이다. 스킨보톡스는 근육층이 아니라 피부의 진피층에 묽게 희석한 보툴리눔 톡신을 1~2cm 간격으로 촘촘하게 주사한다.
이처럼 주삿바늘이 얼굴 전체에 들어가다 보니 시술 과정에서 강도 높은 통증이 발생할 뿐 아니라 시술 직후에는 주사 자국을 따라 엠보싱이 생긴다. 보통 1~2일 이내면 엠보싱과 주사 자국은 모두 사라지고 다이나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스킨보톡스는 얼굴 전체적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의 잔주름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땀샘, 피지샘, 모낭, 혈관 등이 자리하는 진피층에 관여하므로 피지 분비량 조절 및 늘어진 모공 축소, 트러블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의료진들은 말한다.
시술 과정에서 통증이 심한 편이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다양한 피부 문제를 복합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료진들의 설명이다.
단, 아무리 효과가 뛰어난 시술이라 하더라도 과욕은 금물이다. 스킨보톡스에 적용하는 보툴리눔 톡신 성분에 오랜 기간 자주 노출되면 내성이 생길 수 있다. 스킨보톡스는 유지 시간이 길지 않고, 다른 뷰티 시술에 비해 최초 시술 연령이 낮은 만큼 내성 위험도 높아 더욱 유의해야 한다.
만일 보톡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 같은 용량과 횟수로 시술을 한다 하더라도 그 효과가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고, 과도한 용량과 횟수에 노출되면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정품 약물을 사용해 적정 용량과 주기를 지켜야 한다.
투명피부과의원 박현철 원장은 “내성이 생기면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한 모든 미용 시술뿐 아니라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 효과도 볼 수 없게 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스킨보톡스의 내성은 보툴리눔 톡신에 함유된 복합단백질 때문에 발생하므로 정기적인 시술을 계획한다면 복합 단백질을 정제한 순수한 톡신의 사용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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