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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인데도 너무 예쁜 눈을 가진 연예인|성형외과 전문의가 꼽아본 무쌍여신 TOP3

연아성형외과 · 닥터연아, 쉽게 알려주는 성형이야기 · 2024년 7월 18일

무쌍인데 예쁜 눈이라고 불리는 분들을 보면 눈동자가 크고, 눈꺼풀 테가 검은 동자를 많이 가리지 않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쌍꺼풀이 없어도 시원하고 커 보이는 눈으로 느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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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이지만 눈이 예쁜 여자 연예인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눈 자체의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눈꺼풀 테라고 하는 부분, 눈이 있는 위쪽 속눈썹이 위치한 자리죠. 이 부분이 눈동자를 가리는 양이 굉장히 적어요. 눈동자 자체가 굉장히 큰 거죠.

원장님, 예쁜 눈의 기준이 근데 무조건 쌍꺼풀은 아니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쌍인 분들이 되게 매력적이더라고요. 꼭 쌍꺼풀이 있다고 해서 예쁜 것도 아니고, 무쌍이라고 해서 안 예쁜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요즘은 무쌍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 원장님은 무쌍인데 예쁜 눈의 조건, 기준, 그런 것들이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무쌍인데 예쁘다, 결국은 예쁜 연예인들을 보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은데요. 조이현 님, 김고은 님, 박소담 님, 그리고 요즘에는 쌍꺼풀이 좀 생기신 것 같기는 하지만 예전에는 무쌍이던 김혜수 씨, 그리고 전종서 씨 등 너무 많죠. 이분들 눈을 보면 어떤 공통점이 있어요. 단순히 무쌍이 예쁘다, 이런 게 아니고요. 그래서 그게 도대체 뭘까요? 원장님, 뜸 들이지 마시고 빨리 알려 주세요.

궁금하세요? 무쌍인데 예쁜 눈이라고 불리는 분들을 보면 눈꺼풀 테, 눈꺼풀 테라고 하는 부분이 검은 동자의 위쪽을 살짝 가리고 있어요. 만일 눈꺼풀 테가 눈동자를 2분의 1 이상 덮고 있었다고 하면 답답해 보이고 눈 자체가 작아 보이게 될 거예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쌍꺼풀이 없지만 크고 시원해 보이는 눈으로 보이는 거죠.

아, 그리고 무쌍이지만 예쁜 분들은 안구가 들어가 있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이번 영상 주제가 무쌍이지만 예쁜 눈의 조건이지만, 우선은 요즘 눈성형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의 트렌드를 먼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예전만 해도 눈성형 상담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한 70~80% 정도는 정말 다 쌍꺼풀 상담이었어요. 요청 사항도 대부분 비슷했어요. 간단해요. 눈 좀 크게 만들어 주실래요? 이거였거든요. 그런데 최근 한 3년 정도 트렌드 자체가 많이 좀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당연히 요즘에도 쌍꺼풀 상담 자체가 가장 많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무조건 눈을 크게 만들어 주세요, 이런 획일적인 요청은 거의 없어요. 오히려 환자분들도 아, 나한테 어울리는 라인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라든지 저한테 좀 어울릴 만한 눈을 추천해 주세요, 라든지 요즘은 이런 식의 상담이 훨씬 많아졌어요.

그리고 무쌍이신 분들도 쌍꺼풀 상담을 하러 많이들 오시거든요. 이분들은 무쌍이지만 눈 크기 자체가 좀 작아서 이게 콤플렉스라서 찾아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간혹 눈 크기 자체도 크고 밸런스도 좋고 예쁜 눈인데 쌍꺼풀을 하고 싶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들은 수술을 하기보다는 지금 눈을 잘 관리해서 추후에 주름이 생기거나 노화가 진행됐을 때 그 부분을 개선하는 정도의 수술을 하는 걸 추천드리고 있어요.

그럼 이제 무쌍이지만 예쁜 눈의 조건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잘 몰랐던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무쌍이라고 하는 연예인분들의 특징이 사실은 무쌍이 아니라는 겁니다. 무쌍의 특징이 부었을 때는 쌍꺼풀이 전혀 없지만 자고 일어나서 눈에 힘을 주거나 화장을 하거나 그러면 라인이 생기기도 하죠. 가끔 보면 화보나 드라마 같은 데서는 분명 무쌍이 있는데 갑자기 쌍꺼풀 라인이 잡혀 있는 경우들을 보게 되는데요. 뭐 이런 게 제가 잘 모르는 메이크업 기법에 따른 것일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아주 얇게 있는 쌍꺼풀이나 피부 자체가 얇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평소에는 쌍꺼풀이 없는 무쌍으로 보이지만 눈에 힘이 들어가는 상황, 예를 들면 치켜뜨거나 노려보거나 눈에 힘을 주거나 이런 상황이면 피부가 살짝 위로 올라가면서 안쪽에 있는 쌍꺼풀이 보이는 것처럼 바깥으로 나타나게 되죠. 그런데 이렇게 쌍꺼풀이 있는 것처럼 보이다가 점점 이게 풀리지 않고 지속되면 수술이 아닌 후천적으로 쌍꺼풀이 생길 수도 있어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김연아 씨죠. 저도 왼쪽에 생기고 있어요. 인터뷰에서도 전에 몇 번 언급하신 걸 본 적이 있거든요. 수술을 하지는 않으셨다고 하는데 갑자기 생긴 쌍꺼풀이 계속 풀리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뭐 근데 이런 케이스는 아주 흔한 건 아니고요.

우리가 이렇게 무쌍인데 딱 봤을 때 예쁘다 생각이 드는 분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조이현 씨라든가, 레드벨벳의 슬기 씨라든가, 김태리 씨라든가 이런 분들이요. 이런 분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눈동자 크기가 크다입니다. 눈꺼풀 테가 검은 동자를 많이 가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원하게 눈동자가 보여지고, 눈매 자체도 시원시원하게 눈 자체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답답해 보이지 않고 무쌍이지만 오히려 쌍꺼풀이 있는 것처럼 눈 자체가 커 보이기 때문에 누가 봐도 예쁘다고 느끼는 거죠.

아, 또 어려운 질문을 가지고 오셨네요. 낮은 라인의 쌍꺼풀을 위로 올리는 건 사실 굉장히 쉬운 일이에요. 라인을 만들어 주고 위쪽에 덮여 있는 피부만 걷어 주면 되니까요. 근데 높이 있는 쌍꺼풀을 아래로 낮춰서 심지어는 무쌍을 만든다, 이 정도가 되려면 기존에 쌍꺼풀 라인이 있었던 그 접히는 자국 있잖아요. 그 부분이 겉으로 나와서 눈 자체를 가려 주는 식으로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됐을 때 기존에 쌍꺼풀 라인이 자연 쌍꺼풀이더라도 오랫동안 피부 자체가 접혔다가 폈다가 하면서 생기는 그 접힌 자국 자체가 흉터처럼 남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무쌍을 만들어서 앞쪽으로 피부를 열어 준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주름이 흉터처럼 눈에 많이 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쌍꺼풀이 높으신 분들을 무쌍으로 만드는 건 많이 추천드리진 않아요.

눈이 작다면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쌍인 경우에는 앞쪽에 눈꺼풀 피부를 잡아주는 부분이 없다 보니까 노화가 진행됐을 때 그만큼 피부가 바로 눈동자를 덮어 버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이거 가성 안검하수라고 얘기하는데요. 눈꺼풀 테는 위쪽으로 올라가 있는데 앞쪽에 피부가 밑으로 쳐져 내려와서 눈을 가리는 경우를 가성 안검하수라고 해요. 이런 현상들이 무쌍에서 조금 더 잘 생길 수 있어요.

지금까지 쌍꺼풀이 없어도 아름다운 눈의 조건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건 사실 저도 한 명의 성형외과 의사로서 저의 의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지, 이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에요. 각자에게 잘 어울릴 수 있고 본인의 마음에 들 수 있는 눈, 그게 사실 제일 예쁜 눈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한 예쁜 눈을 찾아가는 과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민영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