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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꿰맨 자리 흉터 안 남게 봉합하는 방법.mp4

연아성형외과 · 닥터연아, 쉽게 알려주는 성형이야기 · 2024년 10월 30일

상처가 깊어서 피부 속이 다 드러나 보일 정도라면 가능한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흉터 걱정 없는 상처 봉합을 위해서는 봉합 방법과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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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봉합을 하게 될 때 안쪽 부분으로 조직을 살짝 잡아 주고 모아서 당겨서 봉합을 하게 됩니다.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는데, 이와 같은 시기에는 많은 분들이 가족 혹은 친구들과 야외 활동을 계획하시게 되는데요. 야외 활동이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칫 잘못할 때에는 바닥에 넘어지거나 긁히게 되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입게 될 수가 있어요. 이때 상처가 깊어서 피부 속이 다 드러나 보일 정도라면 가능한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흉터 걱정 없는 상처 봉합 수술을 위해서 꼭 알아두셔야 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상처가 생기면 칫솔처럼 생긴 브러시를 통해서 상처 부위를 닦아내게 됩니다. 이는 피부 속에 들어가 있는 이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외상성 문신을 예방하기 위함이에요. 그리고 그 후에는 노출되어 있는 표피층과 진피층, 피하지방층, 근육층을 섬세히 맞춰서 봉합함으로써 벌어진 흉터가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피하 조직을 제대로 맞춰서 봉합하지 않을 때에는 살이 제대로 맞붙지 않게 되면서 손상된 피부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을 수 있어요. 심지어는 짙은 색소 침착이 그라비티성 흉터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저는 피부 회복과 흉터 발생의 위험도를 고려하여 봉합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제가 직접 보여드릴 테니까 자세히 시청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는 수술 기구들은 수술할 때마다 매번 다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세트로 구성을 해 가지고 만들어 두고 사용을 하게 됩니다. 수술 부위만을 이렇게 소독된 포를 이용해서 수술 부위만 노출시킬 수 있게 하죠. 수술 때는 소독된 글러브를 사용해서 수술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혼자서 보여 드리는 거니까 이렇게 수술 도구 중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준비했고요. 필요한 수술 도구들을 사용해서 수술을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상처가 없는 친구인데 상처를 만들어 줘야 되겠네요. 상처 주기 싫은데, 심하게 다치신 환자분이 찾아오셨어요. 아휴, 어떻게 이렇게 다치시는지.

그래서 이렇게 봉합을 시작하기 전에 안에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아요. 물론 이렇게 하기 전에 진짜 환자분들은 마취를 해야 되겠죠. 마취 안 하고 이거 닦게 되면 굉장히 아프실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안쪽에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잘 닦아 주게 돼요. 실제 수술에서는 안쪽으로 해서 생리식염수라든지 항생제를 사용해서 닦아 주는 과정을 통해서 최대한 안에 있는 이런 흙, 먼지들이 다 제거될 수 있도록 하고서 수술을 진행하게 돼요.

실제 수술 진행하는 봉합사 실이고, 실은 이렇게 소독이 돼서 1회용 포에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상처가 있을 때 이제 봉합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실제 환자분들 상처 봉합을 할 때는 이 부분을 한 번으로 봉합해 끝나는 게 아니라 이중 봉합을 하거든요. 안에 있는 진피층 부분을 먼저 봉합해서 최대한 피부 표면의 장력을 줄여 주고서 피부를 봉합하는 방식을 통해서 흉터를 줄여 주게 되는데, 그러는 지금 이게 실제 피부가 아니다 보니까 안쪽에 피하 봉합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피하 봉합은 오늘은 생략하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렇게 봉합을 하게 될 때 안쪽 부분으로 조직을 살짝 잡아 주고 모아서 당겨서 봉합을 하게 됩니다. 끌어 모아서 상처를 모아 주게 되는데요. 상처에 너무 과한 장력이 들어가는 건 좋지는 않아요. 과한 장력은 나중에 스티치 마크라고 그러죠. 피부 쪽으로 그 봉합사의 실밥 자국 자체가 흉터로 남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많이 장력을 줘서 당기는 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봉합사의 위치가 지금 이런 식으로 약간 위로 튀어나오듯이 90도 각도를 유지해서 실이 들어가는 게 좋아요. 이렇게 됐을 때가 가장 스티치 마크, 실 자국이 적게 남을 수 있는 봉합 방법이라고 얘기를 해요.

이런 식으로 쭉 봉합을 하게 되고요. 이게 단순 봉합이라서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쭉 봉합해서 가는 방법도 있고, 이렇게 좀 상처가 많이 길거나 그러면 이쪽으로 해서 이제 연속 매듭 봉합, 하나의 매듭으로 쭉 이어 주는 방법도 가능해요.

봉합 중에서 이렇게 하나하나 봉합하는 것을 단순 봉합이라고 하고요. 이런 식으로 쭉 연속해서 봉합을 하게 되는 것을 연속 봉합, 컨티뉴어스 슈처라고 얘기를 하게 돼요. 각각에 조금씩 장단점들이 있고, 연속 봉합이 조금 더 빠른 봉합이 가능하고 나중에 봉합사를 제거할 때 실밥을 하나하나 다 끊지 않아도 돼서 조금 더 통증이 적은 장점이 있어요. 단순 봉합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각각의 경계면들을 맞춰 줄 수 있는 부분에서의 장점이 있죠.

이처럼 찢어지고 벌어진 상처는 섬세한 봉합 수술을 통해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에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수술 부위에 짙은 흉터가 남게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 관리에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겠고요. 또 수술 직후에는 피부가 자외선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가 있으니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름철에는 특히 피부가 쉽게 짓무를 수 있기 때문에 한 달 정도는 목욕탕, 수영장 출입은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안전한 상처 봉합 수술에 대해서 직접 시범을 보여 드리면서 설명해 드렸는데요. 수술 흉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서 수술받으셔야 합니다. 또 상처를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기보다는 정상적인 피부 회복을 위해서라도 꾸준한 관리에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오늘 전달드린 내용을 필히 숙지하시길 바라면서 오늘의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알려드리는 연이 원장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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