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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으면 임플란트 못한다? 치료 가능한 노하우 공개합니다! ㅣ 당뇨 환자 임플란트 사례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5년 5월 3일

당뇨가 있더라도 임플란트 치료는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치료 후 유지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 혈당을 잘 관리하면 성공률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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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뇨가 있더라도 보통은 거의 대부분, 오히려 기다리더라도 4개월 정도면 충분히 치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고침TV 유튜브 채널 세로치과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당뇨가 있으면 왜 치아가 약해질까 하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 하시는 분들도 궁금해하시겠죠? 당뇨가 있으신 분들. 정재 원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정재 원장입니다. 원장님, 당뇨병이 있으면 치주 질환이 더 잘 생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 특히 저희 병원에 많이 오세요. 임플란트 치료를 많이 하셔야 되는 분들이 저희 병원에 많이 오시다 보니까, 처음에 초진 차트를 제가 받아보면 환자분들이 전신질환, 예를 들어 당뇨, 고혈압 같은 것들을 체크해 주시는데 거의 절반 가까운 분들이 당뇨를 알고 계신 분들입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 그만큼 치주 질환이 많이 생기고 치아를 빨리 상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뇨 있으신 분들이 저희 병원에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당뇨가 있더라도 저희 병원에서 치료를 엄청 잘해 드리고 있고, 실제로 성공률도 굉장히 높고 당뇨가 있더라도 임플란트 치료를 잘하고 있습니다.

일단 당뇨가 있으신 분들 대표적인 합병증이, 코가 썩어서 잘라지고 손가락, 발가락이 괴사가 돼서 잘라지게 되는 그런 합병증 들어보셨죠? 당뇨 때문에 말초 조직들의 영양 공급이 잘 안 되고 만성 염증들이 반복되면서 조직들이 괴사돼서 그렇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조직들이 그렇게 망가지는 것처럼 우리 몸에 있는 주요 장기들도 손상을 입어서 합병증이 생기죠. 특히 한 번 망가졌다가 회복이 안 되는 조직들, 신장이라든지 눈이라든지 해서 시력이 안 좋아지시고 신장이 안 좋아져서 투석하시는 경우가 당뇨 합병증 중에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또한 그중 하나가 치주 질환이 많이 진행돼서 치아를 다수 발치하게 돼 틀니를 써야 되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되죠. 그런 분들은 임플란트 치료라는 좋은 치료 방법이 있어서 치아가 망가지는 걸 그렇게 우울해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임플란트를 잘해서 치아를 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치과, 특히 저희 강남루 치과에서 잘 극복을 해드릴 수가 있는데, 눈이나 신장은 없어지면 너무나 삶의 질이 안 좋아지기 때문에 당뇨는 일단 우리가 예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당뇨가 있더라도 약 먹고 식이 조절하고 운동 열심히 하셔서 나중에 설명드릴 당화혈색소를 6점대로 요즘 유지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게 되면 당뇨가 있으면 치주 질환이 잘 생기느냐.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어떤 연구 결과를 보면 치주 질환이 생길 확률은 크게 차이는 안 나지만, 한 번 염증이 생기면 치주 질환이 진행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라고 얘기하는 연구 결과가 있고요. 또 많은 연구 결과들 보면 실제로 치주 질환의 유병률, 생기는 정도가 더 많이 생긴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속도가 빠르다라고 얘기하는 연구 결과들도 있습니다. 당뇨가 있더라도 우리가 관리를 잘한다면 치주 질환을 잘 안 생기게끔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당뇨가 있더라도 환자분들께 용기를 주죠. 치실을 하루에 세 번 이상 쓰면 당뇨가 있더라도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다라고 좋은 연구 결과들도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환자분께 드리는 편이고요. 그런데 염증이 진행되는 거는 어떤 연구 결과든 공통적인 것 같아요. 당뇨가 있으면 일단 염증이 확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고, 한 번 진행되기 시작한 염증은 빨리 치과에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게 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 당뇨 있으신 분들은 치아를 잡고 있는 뼈가 천천히 점진적으로 없어지는 그런 과정보다는 갑자기 계단식으로 뼈가 팍 없어지고 또 팍 없어지거든요. 갑자기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치과에 갔더니 살릴 수 없는 상황이 됐다더라라고 얘기를 하시고 저희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이라도 방치하시게 되면 빨리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주기적으로 1년에 최소한 두 번, 그리고 잇몸이 안 좋은 경우에는 최소한 세 번 정도, 두 번은 6개월 단위로, 세 번은 4개월 단위로 오시면 되거든요. 저희 병원에서도 잇몸이 좀 안 좋으신 분들은 4개월 단위로 계속 잇몸 관리를 해드리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체크를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에 대해서 저도 공부를 하고 알아보니까 당뇨가 생기면 기본적으로 피가 끈적해지니까 미세한 신경이 있는 부분들이 썩어 간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네, 당을 조절해주는 거죠. 그러다 보면 피가 또 묽어져서 또 어르신들이 그것 때문에 피가 안 멈춰서 임플란트 수술할 때 좀 애로사항이 있다, 또 그런 얘기도 들었거든요. 일단은 당뇨가 있어서 임플란트의 성공률이 낮아지는 건 분명히 있어요. 학교에서도 계속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당화혈색소라고 불리는 3개월짜리, 4개월짜리 블랙박스, 그 수치가 예를 들어서 8점대 이상으로 넘어가면 임플란트 실패율이 한두 배에서 세 배 정도 늘어난다라는 연구 결과들도 있거든요. 그만큼 당뇨가 관리가 안 되면 새로 뭔가 조직이 치유가 돼야 되는 상황에서 잘 조직을 치유를 못 시키는 겁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가면 그 주변에 새로운 신생골, 새로운 뼈들이 잘 붙어야 되는데 새로운 뼈가 잘 붙지 않고 만성 염증 상태로 있는 경우가 생기게 되거든요. 임플란트가 뼈에 붙는 게 잘 안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럴 확률이 굉장히 낮기는 합니다. 실패율이 두 배, 세 배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임플란트의 성공률 자체가 워낙 높기 때문에 당뇨가 있더라도 99%에서 94% 정도로 낮아지는 수준이라 너무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거의 99% 이상의 성공률을 보이던 게 약간의 의미 있는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성공률이 당뇨 관리는 잘 하셔야 돼요. 이제 당뇨를 오랫동안 겪으셔서 약을 계속 드시고 계시고 하더라도 출혈이 더 되는 건 전혀 아닙니다. 그거는 보통 심장의 스텐트 시술을 받으셨거나 아니면 혈압이 높아서 혈전 용해제를 드시는 분들, 대표적으로 아스피린을 드시는 분들은 보통 약을 3일에서 5일 정도 끊고 시술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실제로 약을 끊고 시술을 해야 되지만 당뇨는 다릅니다. 당뇨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약을 드셔서 조절을 해 주셔야 수술이 가능한 겁니다.

당뇨 있으신 분들은 저희가 항상 손가락을 탁 찔러서 피를 짜서 수치를 봅니다. 당 수치를 재면 공복 혈당 기준으로 해서 그래도 130이 안 넘는 게 좋거든요. 130 이하면 거의 정상으로 보고 우리가 편안하게 하게 되고요. 130에서 180 정도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저희가 상황에 따라서 환자 상태를 보고 수술을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80 이상, 막 200 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당뇨 관리가 최근에 안 된 경우에 그렇게 공복 혈당이 180 이상, 200 이상 나오는데, 그 경우에는 감염 위험성이 좀 있어요. 특히 고령이신 분들은 감염이 되면 패혈증이라고 해서 우리 몸의 혈류를 따라서 피가 감염이 되면 그것 때문에 여러 개의 기관들이 부전이 옵니다. 신부전, 간부전 오면서 정말로 생명의 위협이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해요. 몇 년 전에 뉴스도 발치했는데 그 발치하신 것 때문에 환자분이 돌아가신 케이스가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도 당뇨가 관리가 안 되고, 적절하게 항생제를 드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발생됐는데, 그렇다고 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이 이 영상 보시고 아, 나 이를 뽑으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적절하게 항생제 처방해 드리고 당 수치가 어느 정도 조절되는 상태에서는 충분히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네. 그러면 환자 사례를 좀 보면서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 치아가 어떻게 망가지게 되고 어떻게 또 잘 극복할 수 있는지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 두 분 케이스를 가지고 와 봤습니다. 63세의 남자분이셨고, 보통 당뇨가 있으시면 치주 질환이 빨리 진행되다 보니까 치아를 많이 상실된 상태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충치가 생겨서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치아를 거의 대부분 발거를 해야 되는 상태이셨고요. 남아 있는 치아들도 잇몸 상태가 좋지가 않으셨어요. 그래서 임플란트를 잘 심어 드리고, 임플란트를 심어 드리고 나서 치유 기간을 당뇨가 없으신 분들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합니다. 보통 뼈가 건강한 경우에 임플란트를 단단하게 고정을 얻으면 최소 한 8주 정도 기다리면 안전하게 머리 부분을 올릴 수가 있거든요. 뼈가 좀 말랑말랑하거나 어느 정도 뼈 이식을 같이 했다, 그러면 한 달 더 기다려요. 한 3개월 정도 기다리면 치아를 잘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당뇨가 있고 뼈가 좀 약한 경우에는 조금 더 기다려요. 4개월 정도 기다리면 또 뼈가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더라도 보통 거의 대부분은 오히려 기다리더라도 4개월 정도면 충분히 치아를 만들 수 있다. 상악동 부위로 뼈 이식을 잘하면서 치료를 잘 진행해 드렸고, 디지털 기법으로 여러 가지 틀을 이용해서 본을 떠드렸고, 요즘은 다 이렇게 전체 임플란트도 디지털 기법을 통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틀니와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이용해서 치아를 디자인하게 됩니다. 임시 치아 상태로 지내시다가 최종 보철 상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치아 상태를 잘 수복해 드렸고 최종 보철을 잘 완성해 드렸습니다.

수술하는 날 조금 더 비침습적으로, 덜 피가 나고 덜 뼈 이식을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술식을 이용하면 충분히 당뇨가 있더라도 전체 임플란트를 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비슷한 사례였어요. 이렇게 관리가 안 돼서 치주 질환도 진행되고 충치도 진행이 돼서 발치를 다 진행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고, 상악동 쪽은 뼈 이식도 같이 했고 즉시 보철을 했던 케이스입니다. 이를 뽑은 날 바로 임플란트 심고 뼈 이식까지 해서 고정이 단단하게 나오면 당뇨가 있더라도 충분히 우리가 즉시 보철을 시행합니다. 조절이 안 되고 공복 혈당도 막 180 가까이 되고 그런 분들은 저희가 즉시 보철을 할 수 있는 뼈 상태더라도 추천을 안 해 드려요. 잘 잇몸뼈가 붙어야 되는데 굳이 열악한 환경을 제공해서 당뇨가 있는 분들이 더 뼈가 빨리 없어진다고 했잖아요. 염증이 생기면 정말 폭발적으로 뼈가 확 없어지기 때문에 최근에 당뇨가 있더라도 조절을 잘하셨고 당 수치가 높지가 않고, 그리고 뼈도 단단해서 어느 정도 고정이 처음에 임플란트 심었을 때 잘 나온다면 임플란트를 심은 날, 그리고 치아를 발치한 날 임플란트도 심고 뼈 이식도 하면서 바로 본 뜨고 그날 바로 치아까지 만들어 드리는 즉시 보철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최종 보철까지 잘 마무리가 됐던 케이스였고요.

이렇게 보시다시피 당뇨가 있으신 분들, 없는 분들 결과를 봤을 때는 크게 차이가 안 납니다. 그런데 이제부터가 사실 중요하죠. 이렇게 치료를 잘 마무리를 해 놓고 나서 유지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번 염증이 생기면 빨리 진행이 된다고 했죠. 우리가 어떤 연구 결과를 보면 치주 질환이 생길 확률도 당뇨인 분들은 조금 더 높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보면 그만큼 입안에 있는 세균 관리를 굉장히 잘해야 됩니다. 치료를 잘 마무리를 하고 나서도 치실을 하루에 세 번 이상 꼭 하시고, 1년에 적어도 세 번 정도, 4개월 단위로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치료는 저희가 당뇨 있는 분들 잘 해 드릴 테니 유지 관리는 환자분들이 같이 힘을 모아서 해 주시면 치아만큼은 당뇨가 있더라도 저희가 잘 치료해 드릴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뇨병이 이제 가지고 계신 분들은 내원 시 준비하셔야 될 서류나 자료 같은 게 좀 있을까요? 특별히 서류는 준비하실 건 없고요. 최근에 당화혈색소를 병원에서 검사를 했으면 그 수치를 알려 주시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그날 혈당 검사를 하는 건 식사를 아침에 하고 오셨으면 정말 공복 혈당을 저희가 알 수가 없고, 당화혈색소는 그래도 최근에 한 3개월 정도의 혈당을 얼마나 유지를 잘하셨는지에 대한 부분을 알 수가 있으니까 당화혈색소 수치를 알아와 주시면 좋고, 무엇보다도 치과 오시기 전까지 혈당 관리를 잘해 주셔야죠. 약도 잘 드시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잘 식사하시고, 운동도 좀 열심히 하셔서 관리를 좀 열심히 해 주시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노동절 날 쉬시겠네요? 아, 노동절 날 보통 병원은 진료를 하는 병원들이 많습니다. 노동으로 지치신 분들이 또 그날 쉬시면서 진료를 하셔야 되는 분들이 꽤 계시기 때문에 5월 1일에 저희는 진료를 하고요. 5월 6일 화요일에도 저희는 진료를 합니다. 대체공휴일에도 저희는 진료를 하기 때문에 혹시 진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원장님, 당뇨에 대해서 또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다음에 또 어떤 주제로 찾아볼까요? 보통 임플란트가 본래 레벨 임플란트가 이렇게 원통으로 생겼습니다. 안쪽이 뚫려 있고 그 안쪽으로 뚫린 대로 지대주가 체결되는 형식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 주변이 얇아서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두께가 확보가 돼야 되는데, 얇은 임플란트도 단단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원통으로 생겨서 위에까지 지대주가 바로 연결되는 임플란트는 얇더라도 단단합니다. 그러니까 얇은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다는 얘기는 뼈가 얇아도 뼈 이식을 많이 안 해도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렇게 되면 굳이 절개를 안 해도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무절개를 많이 할 때 쓰는 임플란트, 그리고 뼈가 얇을 때 쓰는 임플란트에 대해서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늦은 시간까지 좋은 설명 감사드립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당뇨 예방 잘하시고 또 당뇨도 약 잘 드시고 관리하시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으시니까 당뇨신 분들도 힘내서 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