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틀니 처음 끼면 왜 이렇게 불편할까요?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6년 4월 13일

틀니는 처음엔 불편하고 발음도 어색할 수 있지만, 대부분 한두 달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면 적응합니다. 주무실 때는 반드시 빼서 세척해 보관하고, 치약 대신 전용 세정제로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틀니 장착 후 주의사항을 좀 들어볼까요? 틀니를 제작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완성한 틀니, 즉 전체 틀니나 부분 틀니 같은 경우는 임시 틀니가 아니고 계속 쓰는 틀니의 형태가 있습니다. 틀니도 굉장히 훌륭한 보철 치료입니다. 임플란트만 답은 아니고요.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전체 틀니나 부분 틀니로도 충분히 기능을 잘해서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든 틀니는 당연히 아픕니다. 잇몸이 얇은 부위가 눌려서 아프거나, 조금 눌리는 부위에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위는 우리가 일주일 안에 한 번 체크해서 조절해 드리면 많이 좋아지시고, 1~2주 있다가 또 한 번 체크하고, 또 한 달 있다가 한 번 체크하고 이렇게 체크하는 기간을 점점 늘려서 조절해 드리거든요. 그러면 틀니는 거의 대부분 한두 달 정도 되면 적응해서 잘 쓰십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좀 불편하신 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주시고, 몇 번 체크 받으시면 편해지실 겁니다. 발음이 부정확한 것도 보이네요. 처음에는 발음이 부정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고, 책이나 신문 읽기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건 틀니를 안 쓰다가 틀니를 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요. 혀가 우리가 발음을 할 때 앞니 부위에 닿으면서 발음을 하게 되는데, 혀가 움직이는 정도는 앞에 발음을 하기 위한 그 공간에 닿는 정도에 따라서 발음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틀니가 생기면 내가 원래 혀가 가던 위치랑 다르기 때문에 혀짧은 소리가 나거나 발음이 새는 느낌이 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적응이 됩니다. 교정이 됩니다. 그래서 틀니를 새로 끼거나, 아니면 틀니를 끼다가 임플란트를 고정식으로 착용한 경우에 혀짧은 소리가 날 수 있고 발음이 셀 수 있는데, 그 경우에 아침에 스마트폰에 있는 글씨나 신문이나 책을 소리 내서 30분씩 연습해서 읽으시면 발음은 한 달 안에 무조건 교정이 되실 겁니다. 발음 걱정은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틀니에 잘 적응하려면 짧으면 한 달, 길게는 한 세 달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들 자전거 처음에 타셨던 거 기억나실까요? 처음에는 막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느낌으로 타다가 어느 순간 딱 체득이 되면 생각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자전거를 타게 됩니다. 우리가 걷는 거라든지 씹는 거라든지 삼키는 거라든지 그런 것들이 처음에 어렸을 때는 굉장히 어렵다가 어떤 시기가 되면 체득이 되면 저작하는 것도 누가 알려줘서 씹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틀니는 약간 내용이 다릅니다. 틀니는 혀 근육과 볼 근육이, 아래 틀니 같은 경우는 그 틀니를 잡아 줘야 되거든요. 부분 틀니 같은 경우는 치아가 잡아 주기 때문에 특별히 그런 기능이 필요하지 않지만, 전체 틀니, 특히 아래턱에 있는 전체 틀니인 경우에는 혀하고 볼 근육, 그리고 입술 근육이 잘 잡아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능들이 잘, 이제 조화롭게 익숙해지시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저작하고 흩어지는 음식물들을 옆에 있는 혀 근육과 볼 근육이, 이 음식물을 올리고 저장하는 그런 기능들도 처음에 익숙해지는데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게 엇박자가 나면 처음에 혀를 씹고 피를 흘리면서 가끔 오시거든요. 그래서 이 보철물이 잘못된 거 아니냐, 틀니가 잘못된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 간혹 있는데, 그런 경우는 처음에 적응 기간에 발생하는 경우여서 저희가 잘 설명드리고 한 한 달에서 세 달 정도면 그런 부분들이 다 해소가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처음에는 식사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걸음마를 떼야 되는 경우에 바로 우리가 박지를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새로운 틀니가 들어간 경우, 특히 아래 전체 틀니가 들어간 경우에는 한 달 정도 또는 2~3개월 정도는 천천히 식사하셔서 혀 근육하고 볼 근육이 틀니를 잡는 그 느낌을 익히셔야 합니다. 시간 지나면 무조건 적응되실 거니까 한 3개월 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밤에 주무실 때는 반드시 틀니를 빼서 세척 후 물에 담가 놓으십시오. 틀니는 꼭 빼고 주무셔야 되는데, 잇몸도 우리가 좀 쉬어져야 됩니다. 하루에 최소 8시간 정도는 잇몸을 눌렸던 틀니를 빼야 그 잇몸 밑에 눌렸던 점막이 다시 위축이 되지 않고 회복을 해요. 24시간 끼고 계신 분들 가끔 오시거든요. 그 경우 보면 입안이 완전히 빨갛게 다 부어 있고, 세균 때문에도 영향을 받지만 눌려서 위축돼서 오십니다. 잇몸이 가라앉아 얇아져서 오시는데, 그런 경우에는 상처도 잘 나고 세균도 많아지고 굉장히 안 좋아지죠. 그래서 꼭 식사하시고 나서 닦는 거 중요하고, 그리고 깨끗한 틀니를 쓰시다가 주무실 때는 꼭 빼서, 틀니를 뺀 상태에서 주무시는 게 잇몸을 위해서 중요하다.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틀니를 잘 닦아서 세정제를 넣고 담가 두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찬물에 담가 주시는 분들 계시는데, 정답은 없고요. 건조시킨 상태보다는 그런 상태가 좋습니다. 말린 상태는 여러 가지 이제 가열되고 여러 가지 그런 레진이나 이런 것들이 다시 수축했다 팽창했다 하는 변형의 우려가 더 높기 때문에 특히 여름 같은 경우는 고열에 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이 있죠. 찬물이나 이런 용기에 담아서 보관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틀니는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두 번은 이를 닦아야 하며, 간식 섭취 후에도 물로 깨끗이 헹궈 주십시오. 치아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는 부분 틀니 같은 경우는 틀니를 빼서 남아 있는 치아는 꼭 양치질을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틀니는 의치 세정제로 닦아 주셔야 됩니다. 우리가 치약으로 닦던 걸로 그냥 닦으면 되겠지 하고 닦아 주시면 레진이 다 닳아 버려요. 왜냐면 치약에는 마모제가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치약 말고 틀니를 닦는 세정제로 닦되, 세정제가 없으면 자극이 적은 퐁퐁으로 닦으셔도 됩니다. 소위 설거지하듯이 생각해 주시면 되고요. 설거지하듯이 잘 닦을 수 있는 칫솔로 닦으셔도 되고 다른 부드러운 수세미 같은 걸로 닦아 주셔도 됩니다. 어쨌든 잘 닦아 주시는 게 중요한 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레진이라고 불리는 그 부위에 구멍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구멍 안에 세균들이 있기 때문에 그 세균들을 줄이기 위해서 자주, 잘 식사하시고 나서, 간식 드시고 나서, 주무시기 전 잘 닦아 주시는 거 중요합니다.

틀니를 떨어뜨리면 파손됩니다. 바닥에 가깝게 해서 닦아야 한다는 뜻이겠죠. 네. 화장실에서 보통 닦으시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신데, 화장실 바닥이 보통 딱딱하잖아요. 그래서 닦다가 미끄러져서 떨어뜨리셔서 파손돼서 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요령은 세수대야 또는 세면대에 물을 찰랑찰랑하게 담으신 상태에서 닦으면 혹시라도 미끄러뜨리더라도 물로 떨어지기 때문에 파손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추천드리는 경우도 있고요. 바닥에다가 틀니를 빼서 세면대 밑에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밑으로 떨어지게끔 최대한 바닥에 붙이셔서 닦아 주시는 것도 요령이 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떨어뜨려서 파손되는 걸 워낙 자주 만나기 때문에 그 요령을 넣어 봤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세정제에 담가 소독을 하시는 닦는 용도도 있고, 태블릿형으로 담가 놓는 것도 있는데요. 평소에 이제 닦을 때 쓰는 세정제는 그걸로 쓰시면 되고, 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는 담그는 용액에 담가서 이제 세척을 하게 되면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미경으로 보면 레진에도 이제 구멍이 뚫려 있어 거기 세균이 살거든요. 그런 세균들도 우리가 줄여 줄 수 있습니다. 세균을 줄이면 변색되는 것도 좀 줄고 냄새도 덜하기 때문에, 그리고 입안에 이제 상처가 나거나 할 때 감염의 우려성도 줄게 되겠죠. 냄새도 덜 나고 여러 가지 깨끗해집니다. 그래서 세정제, 태블릿 형태로 뭔가 담가서 쓰는 것 또는 제조사에 따라 형태가 다를 텐데 그런 형태의 세정제를 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추가적으로 보조용으로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