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원데이 임플란트란?(feat.식사와 금연 기간)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5년 12월 17일

원데이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심은 당일 또는 이른 시기에 임시 치아를 껴 드리는 즉시보철을 뜻합니다. 다만 뼈 상태와 전신 상태, 그리고 식사 습관에 따라 가능한 경우가 달라집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술과 담배를 최소 1개월 이상 금지해야 된다. 2개월 하고 지킬 수 있을까? 정말 이게 그렇게 막 하면 수술이 완전히 실패하는 걸까? 물론 이게 안 하면 좋겠지만,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이제 그건 있어요.

치아 건강을 새로고침해 드리는 새로치가 유튜브 채널입니다. 오늘은 원데이 임플란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원데이 임플란트, 하루 만에 임플란트가 된다는 뜻이잖아요.

과장 광고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한 건지, 즉시보철이라고 하는 이름입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그날 바로 본 떠서 치아를 하루 만에 만들거나, 또는 그다음 날 껴드릴 수도 있고요. 또는 일주일 뒤에 소독하고 실밥 뽑을 때 껴드리기도 합니다. 결론은 뼈가 임플란트에 잘 붙기 전에, 그걸 골유착이라고 하는데, 뼈 안에 들어간 임플란트가 최소 8주에서 12주, 두 달에서 세 달은 움직이지 않아야 뼈가 단단하게 붙거든요.

그런데 뼈가 조직학적으로 붙기 전에, 새로운 뼈가 생기기 전에 약간 뼈를 드릴로 해서 구멍을 만들고 조금 더 크게 임플란트를 심으면 임플란트가 고정을 얻을 수 있거든요. 물론 뼈의 상태에 따라 좀 다를 수 있어요.

뼈가 좀 무르거나 뼈가 많이 없어져서 염증 때문에 뼈가 없거나 하면 즉시보철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전신 상태가 안 좋아서 즉시보철을 안 해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뇨가 심하거나 골다공증 약을 오래 드셨거나 그런 경우에 조심해야 되는데, 몇 가지 조건이 맞으면 임플란트를 바로 심고 바로 본 떠서 치아를 만들 수가 있어요.

이거는 일단 뼈가 붙기 전에 치아를 만들더라도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잘 심어서 고정을 잘 얻으면 서로 임플란트끼리 지지를 얻기 때문에 바로 치아를 만들더라도 한두 달, 세 달 정도를 잘 버티면 그 기간 안에 뼈가 붙게 됩니다. 새로운 뼈가 임플란트 주변에 잘 생기게 되면 고정이 잘 되게 되고, 그러면 즉시보철을 하더라도 크게 탈이 나지 않게끔 잘 만들 수가 있죠.

그래서 보통은 어금니를 부분적으로 할 때는 즉시보철을 안 해요. 왜냐하면 어금니는 잘 씹게 되기 때문에 고정을 얻게 되면 아무리 주의를 하더라도 그쪽으로 절대로 씹지 마세요라고 우리가 주의를 하더라도 자칫 잘못하면 탈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앞니 같은 경우는 가능합니다.

앞니는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잘 식사를 주의해서 하게 되면 앞쪽으로 식사를 안 하고 어금니 쪽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앞니는 우리가 즉시보철을 할 수가 있게 되고요. 임플란트를 전체적으로 어금니에서부터 앞니까지 3차원적으로 쭉 심어서 그거를 전체를 묶게 되면 3차원적으로 연결이 돼서 단단하게 되거든요. 그때는 또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자마자 바로 치아를 만들 수 있는 즉시보철, 원데이 임플란트가 가능하게 됩니다.

근데 즉시보철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일단은 우리가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미리 임시치를 준비해 놓으면 임플란트를 계획된 자리에 심고, 그리고 그 위치에 맞게끔 임시 치아를 미리 만들어 두기 때문에 바로 껴드릴 수 있는데, 물론 그것도 임시 치아 내면을 좀 조정을 해서 그리고 접착제 공간을 조금 더 크게 해서 붙여 드리기는 합니다.

그거는 미리 만들어 둔 거니까 조금 내원해서 즉시보철 하는 시간이 조금 짧게도 가능한데,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임플란트를 심고 바로 디지털 기법으로 스캐너로 스캔을 한 다음에 기공실에서 그 디지털 작업으로 받은 데이터를 컴퓨터로 디자인해서 임시 치아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것도 레진 프린팅 기계로 프린트해서 출력해 만들 수도 있고, 레진을 또 단단한 PMMA라고 하는 블록을 깎아서 만들 수 있는데, 프린팅하는 것은 장점은 좀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깎아서 만드는 것은 조금 시간이 한 1시간 정도 걸리지만, 그거는 좀 단단하기 때문에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두 가지를 저희가 다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방법으로 즉시보철 임시 치아를 만들고 있고요. 미리 만들어 둔 거는 접착식으로 만들어야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날 본 떠서 디지털 기법으로 그날 만드는 방법은 나사식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게 되면, 나사식은 또 접착식으로 할 때 나오는 접착제가 없기 때문에 세균이 훨씬 더 적어요. 그러니까 나사식은 탈착도 편하고 세균이 적기 때문에 또 장점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임플란트를 심고 나서 만드는 방법은 나사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또 장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나사식을 조금 더 선호를 하는데, 두 가지 다 좋은 방법이고요. 어떤 형태든 임시 치아를 그날 끼는 게 바로 즉시보철 방법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여기서 보시는 많은 케이스들이 즉시보철 케이스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잘 구별이 안 가죠. 이거는 최종보철, 이제 끝난 케이스고, 요거는 임시치아입니다. 즉시보철 케이스에 들어간 케이스고, 이렇게 이제 디지털 기법으로 그날 만들어 드리는 임시치아를 굉장히 정밀하게 우리가 깎아서 만들든 프린팅하든 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컴퓨터 안에서 디자인을 해서 입안에 껴 드리면 일단은 억지로 우리가 임시치를 치과에서 막 깎아서 만드는 형태가 아니고, 디지털 기법으로 밀링해서 깎아서 만들든 프린팅해서 만들든 아주 정밀하게 껴드리기 때문에 일단 심리적으로도 우수하고 기능적으로도 어느 정도 우수합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두 달에서 세 달 되기 전에 세게 씹으면 뼈 안에서 임플란트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러면 이제 정말 치료가 좀 길어져요. 큰일 나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임플란트가 완전한 실패라기보다는 다시 임플란트를 고정을 얻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래서 다시 고정을 얻어서 또 좀 기다리면 한 3, 4개월 기다리면 다시 고정이 되기 때문에 임플란트의 성공에는 문제가 없지만 변수가 조금 발생할 수 있죠.

하지만 우리가 주의해서 교합을 잘 만들어 드리고 잘 분산해서 씹게끔 어느 한 부분이 너무 세게 씹지 않게끔, 그리고 치아를 임시 치아는 일부러 좀 작게 만들기도 하고 너무 단단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단단하게 고정을 얻게 만들면 씹을 때 그 힘이 임플란트에 그대로 전달이 되면 임플란트가 무리가 되거든요.

내가 깜빡하고 확 씹었을 때 임플란트가 뼈 안에서 움직이는 게 아니고 위에 머리 부분, 플라스틱으로 돼 있는 임시 치아가 부러지거나 나사가 풀리거나 해야 아래에 있는 임플란트가 어떻게 보면 보호가 되는 차원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위에 있는 부분은 좀 약하기 때문에 세게 씹어서도 안 되고, 세게 씹었을 때 오히려 이 임시 치아가 파절이 되거나 부러지게끔 해서 가끔 단단한 거를 씹고 와서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이제 환자분들이 아, 내가 사실은 조금 단단한 거를 씹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거든요.

이제 그렇게 만들었을 때 안 씹을 수는 없죠. 당연히 치아를 만들면 그게 기능을 하게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밥 드셔도 되고, 그리고 부서지는 단백질, 즉 물었을 때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위주로 드셔야 되는데 대표적인 게 두부, 달걀, 생선입니다. 이 세 가지 잘 기억을 하시면 좋은데, 두부, 달걀, 생선, 특히 생선류는 부서지는 단백질이기 때문에 물고 비틀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 임플란트가 망가지는 주된 원인이 꽉 물고 옆으로 갈고 비틀어서 망가지거든요. 그거를 안 할 수 있게끔 음식물을 잘 종류를 선택하셔서 식사하시면 임시치아 상태 한 3개월, 2개월 동안 크게 탈이 나지 않게끔 또 잘 지나갑니다. 그래서 한 3, 4개월 뒤에는 단단한 지르코니아로 완성해 드리면 되기 때문에 아예 임시치아를 꼈다고 해서 즉시보철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모양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어느 정도 기능을 할 수 있게끔 식사가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자, 이 경우도 전체 임플란트를 잘 심어 드렸고 나사식으로 우리가 제작을 해 드려서 즉시보철을 잘 체결을 해 드렸고요. 이렇게 부분적으로는 뼈가 약한 부위는 생략하고 앞에 보이는 부분만 작은 어금니까지 위에는 제작을 해 드렸었습니다. 이렇게 이제 전체 임플란트를 하시게 되면 임플란트가 고정이 단단하게 얻어지면 4개에서 6개면 우리가 즉시보철을 시도할 수 있고, 디지털 기법으로 이렇게 디자인을 하게 되면 그 전에 있는 치아가 얼마나 충치가 많든 아니면 뿌리가 남아 있든 치아가 없었든 간에 우리가 전체적인 높이와 그리고 얼굴을 스캔해서 얼굴을 참고로 해서 치아를 만들기 때문에 디자인을 하게 되고 그것을 껴드리게 되면 기능적으로 심리적으로 일단 환자분이 생활하는 데 큰 불편감이 없을 수 있죠.

단, 개인 차가 있어요. 뼈가 좋아야 되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야 되지만 가능한 경우에는 이렇게 즉시보철을 해 드리고 있고 이 상태에서 한 3, 4개월 뒤에 최종보철을 이제 완성을 하게 되죠. 지르코니아로.

술과 담배를 최소 1개월 이상 금지해야 된다. 이분들이 이걸 하고 지킬 수 있을까? 정말 이게 그렇게 막 하면 수술이 완전히 실패하는 걸까?

물론 이게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이제 확실한 건 술, 담배는 좋지 않다라고 여러 가지 연구 결과들이 얘기를 하고 있고요. 특히 담배 같은 경우는 수술하기 전 2주, 그리고 수술한 다음에 4주, 이 두 가지를 기억하시면 좋은데 금연을 하셔야 담배로 인한 부작용, 성공률이 떨어지는 거를 우리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기준 삼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수술하기 전 2주, 수술하고 나서 4주면 6주잖아요. 한 달 반 동안 금연하셔야 잘 안 묻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그렇게 금연을 하시라는 거는 현실적으로는 금연 끊으라는 얘기거든요. 근데 보호자분들은 너무 좋아하세요. 그리고 계속 얘기 좀 더 해 달라고 옆에서 옆구리를 쿡쿡 찌르세요. 실제로 담배 피지 말고 술 드시지 않게끔 보호자분들은 계속 오히려 저희 의료진들을 조금 더 격려해 주시고 그런 얘기를 하게끔 해서, 저희는 얘기를 많이 드리죠.

술, 담배는 최대한 안 하셔야 된다. 특히 담배가 조금 더 영향이 많고요. 특히 상악동 쪽에 뼈이식을 했거나 뼈이식을 많이 한 경우에 잇몸이 아물고 뼈가 아무는 것도 영향을 받고, 충분한 혈액 공급이 되고 혈관화가 돼서 피 공급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도 영향을 받고 치유 과정에서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뼈이식을 많이 한 경우에는 꼭 한 달 정도는 담배를 안 피시는 게 좋고.

근데 이제 그건 있어요. 담배를 피신다고 해서 무조건 망가지는 건 아닙니다. 이제 뭔가 실밥을 뽑거나 소독하러 오셨을 때 내가 사실 술을 좀 먹었어요, 내지는 사실 내가 담배를 좀 폈어요라고 고백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불안하셔서. 근데 거의 대부분은 큰 염증이 없고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너무 그렇게 마음 졸이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그 스트레스가 오히려 더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그렇게 각박하게 이제 생각을 안 하셔도 되지만 그래도 원칙은,

어, 원칙이니까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군요. 연말이 이제 다가오고 그래서 다가오는데 여기 새로고침 시청자분들께 한 번 해 주십시오.

네. 더 열심히 이제 좋은 정보를 또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조금 더 공부하고 또 여러 가지 콘텐츠들 준비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정말 더 건강하시고 더 좋은 일 많기를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고침 채널에서 더 유익한 정보로 계속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데이 임플란트란?(feat.식사와 금연 기간) | 새로고침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