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스케일링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4년 1월 31일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야 하는 이유는 치석이 양치질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케일링은 치아를 손상시키는 시술이 아니라, 잇몸과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주기적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을 보면 어떤 분들은 치석이 굉장히 많이 쌓여서 오시고, 또 어떤 분들은 치석이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 치석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입안에 있는 치태라는 음식물 찌꺼기와 침에 있는 칼슘 성분이 같이 결합해서 돌처럼 붙는 거거든요. 그래서 치태라는 음식물 찌꺼기는 입안에 붙으면 양치질로 제거가 되는데, 치석이 되면 아무리 세게 양치질을 해도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치석이 얼마나 생기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자주 스케일링을 하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환자분마다 다 달라요.

똑같이 양치질을 안 하더라도 침의 성분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식습관도 다르기도 하고, 치아 모양이 다르기도 하기 때문에 치석이 얼마나 생기는지 정도는 환자분마다 다 다른데, 아무리 양치질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칫솔모가 닿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잇몸이 내려가고 접근이 안 되는 부위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권장사항은 1년에 한 번은 무조건 스케일링을 하시는 게 좋고요. 자주 관리를 하셔야 되는 고위험군, 치주 질환이 이미 생겼거나 생길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은 6개월에 한 번, 그리고 자주 내원하셔야 되는 분들은 3개월에서 4개월에 한 번 내원을 하셔서 치석 관리, 치태 관리를 받는 게 필요합니다.

저희가 치과에서 사용하는 스케일링할 때 쓰는 스케일러 팁입니다. 초음파로 인해서 아주 미세하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진동을 일으켜서 치석을 붙은 것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는 기구인데요. 보통 저희가 스케일링을 할 때는 이 뾰족한 팁으로 치아를 대지는 않습니다. 그 옆면에 있는 면을 이용해서 스케일링을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이 뾰족한 걸로 치아를 대고서 10분, 20분, 1시간, 2시간 이렇게 되게 되면 당연히 구멍이 생기겠죠. 왜냐면 물이 계속 돌을 부딪히게 되는 계곡에서 보면 물이 바위를 파게 만들듯이, 당연히 이 초음파 세척기가 치아에 계속 대게 되면 파일 수 있겠죠. 우리가 스케일러 팁을 사용할 때는 면으로 클리닝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스크래치가 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그게 치아의 영구적인 수명을 줄일 정도의 손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아요.

그래서 가끔 스케일링하고 나면 너무 싫어요, 나는 스케일링하면 더 불편한 것 같아요라고 해서 스케일링을 안 하시는 분들이 아주 가끔 계세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결국에는 40대, 50대가 지나가면 치주 질환이 세균 때문에 쭉 진행이 돼서 오히려 굉장히 악화된 상태에서 잇몸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적절하게 스케일링을 하게 되면 치아 손상은 전혀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일시적으로 치석이 붙어 있던 뿌리 부분에서 치석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지각과민증, 즉 찬물 마실 때 조금 시리고 한 증상이 짧게는 1주, 길게는 2주까지는 발생할 수 있는데, 이론적으로 세균이 없어지면 지각과민증은 오히려 그 전보다 더 줄어들게 됩니다. 시린 치아가 스케일링을 하고 나면 처음에는 조금 더 시리게 되지만 관리를 잘하면 세균이 줄어들게 되면서 오히려 덜 시리게 되거든요. 그래서 일시적으로 잠깐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더 잇몸과 치아, 그리고 뼈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치아가 조금이라도 상처가 나는 걸 내가 두려워해서 세균을 입안에 달고 있어서 발생하는 훨씬 큰 유해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스케일링은 하셔야 됩니다. 치석 관리를 주기적으로 하신 분들은 몸의 염증이 많이 안 생기지만, 오래간만에 치과에 오게 되면 입안에 치석도 많고 세균도 많이 붙어 있게 되거든요. 치석이 안 좋은 게 치석 자체로도 안 좋은 세균의 역할들이 있지만, 치석이 생기면 치아보다 훨씬 더 세균들이 잘 붙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세균들이 치아 뿌리 쪽에 많이 붙어 있게 되면 당연히 그 주변에 염증 반응이 일어납니다. 첫 번째로 발생하는 게 치은염이라고 해서 잇몸에 발생하는 염증, 그거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살짝 잇몸이 붓고 빨개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 잇몸은 살짝만 건드려도 피가 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상태인 경우에는 당연히 스케일링할 때 피가 나죠. 그리고 살짝 불편감도 발생할 수 있고, 치은염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마취 안 하고 하는 스케일링으로 충분히 치석 제거가 가능하고, 치석 제거만 되면 그다음에는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게 되고 그걸로 인해서 잇몸이 건강하게 됩니다.

단, 잇몸 안쪽 뿌리 쪽에 있는 치석이 있는 경우에는 걔네들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려면 잇몸 안쪽까지 이 스케일러 팁이 접근을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잇몸 치료를 할 때 쓰는 큐렛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거든요. 그런 잇몸 치료를 할 때 쓰는 기구들을 접근시켜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잇몸 치료의 첫 번째 단계는 마취를 안 하고 치석 제거를 하는 스케일링이 첫 번째 단계고, 그리고 그다음 번에 오셨을 때 부위를 보통 네 번 나눠서 하거나 두 번 나눠서 하거나, 그리고 잇몸 치료를 많이 해야 된다, 잇몸이 많이 심각한 상태다라고 하면 여섯 번 나눠서 마취를 하고 깊게 스케일링을 하는 잇몸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때는 당연히 피가 나고 불편한 증상이 하루 이틀 있죠. 그렇지만 그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고 치유가 되면 그 전 상태보다는 훨씬 잇몸이 건강한 상태가 됩니다.

스케일링을 하면서 같이 시행하는 게 보통 치아에 붙어 있는 여러 가지 착색 물질들입니다. 자체적으로 변색된 부분은 우리가 닦아낼 수 없지만 커피나 여러 가지 녹차류, 또는 흡연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니코틴 같은 것들이 많이 붙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퍼미스하는 걸로 잘 닦아드려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닦게 되면 유백화 효과처럼 치아가 겉에 있는 걸 걷어내니까 좀 하얘지죠. 미백은 과산화수소수를 활용해서 우리가 치아 자체적인 부분을 하얗게 표백시키는 걸 미백이라고 하고, 스케일링을 하면서 미백 효과를 보는 거는 겉에 있는 부분을 닦아내는 거죠. 세차하시는 것처럼요.

스케일링을 하고 나면 물론 치석이 많지 않은 분들은 일상생활은 그냥 똑같이 하셔도 되는데, 잇몸치료 수준으로 스케일링을 했거나 또는 잇몸 치료를 진행해야 되는 경우에는 당연히 스케일링을 하게 되면 그때는 시린 증상도 늘어나게 되고 잇몸도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술, 담배는 좀 피하시는 게 좋고요. 그리고 너무 찬 음료수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구강 내에 뭔가 불편감을 야기하는 자극을 계속 주면 그런 자극들이 잘 가라앉지 않거든요. 스케일링을 한 직후에 그런 너무 뜨거운 거, 너무 찬 거는 피하시고, 잇몸 치료가 필요한 그런 상태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술, 담배 피하시고, 여러 가지 몸이 좀 필요한 상태가 되면 잘 가라앉지 않거든요.

보통 잇몸이 확 안 좋아지는 그런 때는 피곤하고 수면의 상태가 안 좋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면역력이 떨어질 때 증상들이 안 좋게 확 드러납니다. 그래서 컨디션 조절을 잘해 주셔야 되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