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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 중에 하나는 10년 안에 망가지고, 열 개 중에 두 개 정도는 20년 안에 망가지거든요. 그럼 우리가 그 망가지는 애들을 좀 모아봤어요. 왜 망가지는지.
안녕하십니까. 강남새로치과 정재 원장입니다. 네, 2026년도에 해가 밝았습니다. 병원년의 해죠. 적토마처럼 또 소망한 부분들 열심히 달려 나아가서 많이 이루시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치아만큼은 또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들이 임플란트가 무조건 오래 쓴다고 생각을 하세요. 어, 확실히 오래 씁니다. 임플란트는 관리만 잘하신다면 10년 이상, 20년 이상, 때로는 30년 이상도 해 볼 만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많은 연구 결과들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5년 생존율은 무조건 90%에서 95% 정도 넘습니다. 연구 결과를 하나 가져왔는데 5년 생존율은 거의 다 90%대고, 10년 생존율도 80%대, 100%대, 77%대 다양하지만 대략적으로 90% 정도 이상 된다고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래도 열 개 중에 하나는 10년 안에 망가지고, 열 개 중에 두 개 정도는 20년 안에 망가지거든요. 그럼 우리가 그 망가지는 애들을 좀 모아봤어요. 왜 망가지는지. 너무 세게 씹으면 뼈에서 임플란트가 끊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또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뼈 안에서 움직이는 조직은 무조건 염증 반응이 일어나서 불편한 게 생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임플란트가 파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도 또한 세게 씹어서 임플란트가 부러지거나 찢어져서 자꾸 나사가 풀려서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임플란트 실패의 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보철물에 나사가 풀려서 흔들거리는 경우가 있어요. 또는 그 나사가 부러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것 또한 세게 씹어서 생기는 문제죠.
그리고 크라운이라고 하죠. 가짜 이빨, 그 가짜 치아가 또 파절돼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물론 다시 복구가 가능한 경우겠죠. 그리고 다섯 번째로 또 가장 많은 경우가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해서 임플란트를 붙잡고 있는 뼈, 치조골이라고 하죠. 그 뼈가 염증이 생겨서 결국에는 임플란트가 흔들거리는 경우도 왕왕 생깁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가지 경우를 또 줄여서 얘기해 보면 결국에는 외상, 너무 세게 씹어서 생기는 문제,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세균 관리를 잘 못해서 세균이 고여서 생기는 문제,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너무 세게 씹는 거, 그리고 세균이 고이는 거, 그 두 가지만 우리가 잘 관리를 해도 10년 생존율 90% 이상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열 개 중에 10년 안에 하나가 망가진다고 했는데, 그 하나에 안 걸리려면 너무 세게 씹게 만들지 말고 또 세균이 잘 관리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우리가 임플란트를 하나, 두 개 만들 때는 그 임플란트를 보호하는 교합, 임플란트 보호 교합이라고 하는데 너무 세게 씹히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한 거고요. 그렇지만 전체 임플란트라든지 임플란트 개수가 많아져서 내 치아 개수가 적을 때는 반대입니다. 임플란트의 교합을 어느 정도 잘 적절하게 형성해서 임플란트끼리 잘 묶어 놓으면 잘 찢어지지 않아요. 잘 파절되지 않습니다. 이게 하나만 기능할 때가 문제가 많이 생겨요, 임플란트는.
그래서 임플란트를 좀 보호하는 교합을 형성해 주는 게 중요하고 아래턱의 위치는 계속 바뀝니다, 살면서. 그리고 내 치아는 움직여요. 임플란트는 고정돼 있지만 대합되는 치아는 계속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덜 씹히게 만들어 놨는데 내 치아가 움직이거나 아래턱 위치가 바뀌면서 더 씹히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셔서 너무 세게 씹히지 않는지 체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만들 때 적절하게 잘 씹히게 만들고, 두 번째 주기적으로 치과에 가셔서 너무 세게 씹히지 않는지 적절하게 체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너무 세게 씹히지 않게끔 해서 임플란트가 파절되지 않게끔, 나사가 풀리지 않게끔 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게 나사식으로 결국에는 거의 대부분 임플란트가 고정이 되는데, 나사는 모든 나사가 늘어나는 인장력으로 고정이 됩니다. 꽉 조이면 위에 있는 티자형이 아래가 내려가면서 늘어나는 힘으로 딱 고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임플란트를 세게 씹으면 눌리는 힘 때문에 얘가 풀립니다. 그래서 너무 세게 씹어도 나사가 풀리고, 나사가 풀린 상태에서 그냥 놔두면 나사가 부러지거나 아니면 흔들거리는 쪽으로 세균들이 계속 뼈의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주위염이 또 생길 수 있거든요. 어쨌든 너무 세게 씹어서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이거는 내가 너무 딱딱하고 질긴 거 좀 피하셔야 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특히 오징어라든지 건어물들 좋아하시는 분들, 임플란트 쪽으로 너무 한 개짜리 임플란트로 세게 씹으면 임플란트 쉽게 망가질 수 있습니다. 얼음 씹어 드시는 습관 계신 분들도 피하시는 게 좋고요. 어쨌든 너무 세게 씹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치과의사 입장에서 조금은 덜 씹히게 내지는 너무 세게 씹히지 않게끔 제작을 해 드리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한 6개월에 한 번쯤은 주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잘 그 교합이 유지되고 있는지, 너무 세게 씹히는 부위가 없는지, 또는 치과에서 처음에 체크를 잘 해서 조절을 해 드렸지만 그 과정에서 감지가 안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밥 먹다 보면 어디가 걸리는 느낌, 뭔가 찍 소리가 나는 느낌이 나는 거는 임플란트가 높아서 발생하는, 교합이 너무 세게 씹혀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그때는 치과에 내원하셔서 여기 좀 많이 씹히는 것 같아요라고 말씀해 주시면 여러분들 주치 선생님들께서 잘 조절을 해 드릴 겁니다.
두 번째는 세균 때문이거든요. 세균은요, 입안에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세균은 두 가지가 있죠. 좋은 세균, 나쁜 세균. 쉽게 얘기해서 흐르는 물에 사는 세균은 좋은 세균이고, 고여 있는 물에 사는 세균은 안 좋은 세균입니다. 호기성 세균, 혐기성 세균, 어려운 말이거든요. 산소가 닿는 데서 사는 세균, 산소가 없는 데서 사는 세균. 주로 산소가 없는 데서 사는 세균이 하수구 냄새, 딱 열어 보면 굉장히 악취가 나잖아요. 그런 데서 사는 세균들이 나쁜 세균입니다.
실제로 입안에서도 뭔가 고여 있는 데가 생기면 거기에서 매번 냄새가 나고 치과에 와서 여기서 썩은 애가 너무 나요라고 하는 것들은 다 고여 있는 데서 나는 거거든요. 결국에는 흐르는 물에 사는 세균이 적고 깨끗한 물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입안도 고여 있는 데를 없애고 계속 흐르게끔 해 줘야 됩니다. 임플란트나 내 치아나 마찬가지예요. 이거는 치주 질환이 진행돼서 임플란트가 아니더라도 잇몸이 쭉 내려가거나 뼈가 내려가서 잇몸 주머니가 깊은 경우에는 그때는 억지로 계속 순환을 시켜 주기 위해서 더 치간칫솔도 써야 되고 워터픽도 써야 되고 하는 겁니다.
결국에는 중요한 건 어쨌든 우리가 순환이 돼야 된다는 건데 임플란트 보철을 우리가 만들 때는 그 순환이 잘 되게끔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 환자분들은 직관적으로 생각할 때 상식적으로 음식물이 안 끼게 만들려면 꽉꽉 네모나게 들어차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예전에 디지털 기법으로 우리가 임플란트를 만들기 시작했던 한 15년, 2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지대주도 우리 마음대로 디자인해서 만들 수 있었고 그리고 크라운도 우리가 컴퓨터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충분히 우리가 잇몸을 꽉꽉 채워서 만들 수 있었거든요.
근데 그렇게 했더니 임플란트들이 와장창 다 망가졌어요. 여기 보시는 그림과 같이 이렇게 잇몸을 다 메꿔서 숨이 안 통하게끔 만들게 되면 세균들이 많이 생깁니다. 연구 결과 하나만 가져왔는데요. 이게 어떤 연구 결과냐면 이 각도를 이머전스 앵글이라고 하는데, 이 이머전스 앵글, 출현 각도가 얘가 30도가 넘어가면 임플란트에서 보철물이 나오는 각도가 30도가 넘어가면 안 좋은 세균이 밑에 많아지는 것을 발견을 했어요.
다시 말해서 여기가 볼록해지면 볼록해질수록 아래쪽으로 들어가는 부위가 더 많아질수록 안쪽에 세균들이 순환이 안 돼서 좋은 세균보다 안 좋은 세균이 더 많아졌고, 그것 때문에 이 임플란트를 지지하고 있는 뼈가 더 많이 내려가더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에 발표가 됐었죠. 어, 정말 중요한 논문인데 상식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거를 실제로 연구 결과에서 밝혀낸 겁니다.
네모나게 만들어서 음식물은 안 끼게 만들었지만 순환이 되지 않게끔 만들었더니 잇몸이 시간이 지나면 부어서 와요. 이렇게 잇몸을 꽉꽉 채워서 만들면 처음에는 환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거든요. 음식물도 안 끼고 안 씹던 걸 씹게 되니까 너무 좋아요라고 하시지만 정기검진할 때 오시면 조금 부어 있는 거를 발견하게 되고 실제로 열어 보면 안쪽에 고여 있는 애들이 굉장히 많게 돼요. 고여 있기만 해도 저렇게 썩은 애들이 많이 생깁니다.
세균들이 엄청 많아지게 되고 이런 모양은 이렇게 매끈하게 다시 수정을 해 줘야 돼요. 그래야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습니다. 안 좋은 세균이 좋은 세균으로 바뀌고 부은 잇몸이 가라앉게 되면 소위 숨이 통하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산소가 닿는 환경들로 계속 환기를 시켜 줘야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안 생깁니다. 설령 바 같은 게 들어가더라도 쉽게 나올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이 임플란트를 평생 쓸 수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임플란트를 할 때 또는 임플란트가 아니더라도 크라운 치료, 덮어 씌우는 치료를 할 때 무조건 틈을 메꿔 주세요라고 하는 분들이 가끔 계시는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처음에 며칠은 좋겠지만 곧 한두 달 이상 지나게 되면 그 치아를 잡고 있는 잇몸도 염증이 생기고 뼈도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적절하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뻥 뚫어 버리면 음식물이 너무 끼게 돼서 불편하기 때문에 그 공간을 아주 적절하게 만드는 게 또 기술력인 것 같고요.
그래야 그런 컨셉을 갖고 이제 디자인을 하고 해야 훨씬 편한 보철물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여러분들이 또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설명을 드렸고요. 다음 시간에는 임플란트가 결국에 망가지면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또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이렇게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강남새로치과가 또 2026년도에도 여러분들의 구강 건강을 지켜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재영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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