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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히 임플란트가 좋겠죠. 임플란트의 기능과 틀니의 기능은 적어도 최소 두 배 차이 난다고 보시면 돼요. 이제 교과서나 논문들을 보면 예전에 치아가 있을 때 기능의 40% 정도는 틀니로 제어할 수 있는데, 임플란트는 거의 100% 가까이 제어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무래도 잇몸이 음식물을 저작하는 것과, 뺐다 꼈다 하는 여러 가지 유지·보수해야 되는 불편감, 그리고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잇몸의 뼈에 매달려 있는 자기 자연치와 거의 유사한 형태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임플란트가 훨씬 우수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죠.
그런데 심리적으로 틀니가 더 유리한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뼈가 많이 없어진 경우, 치조골이 많이 없어지게 되면 입술을 지지하게 되는 치조골이 없어지게 되면서 입술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을 임플란트를 할 수 있더라도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심어서 고정성 보철을 만들게 되면, 그 없어진 뼈 부분을 받쳐주는 부분이 부족해서 여기가 쑥 꺼져서 주름이 일자 주름으로 옆으로 수평적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틀니보다 임플란트가 우수한 치료죠.
장기적으로도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생존율이 15년 생존율, 국산 임플란트 보더라도 거의 90% 가까이 나오고, 외산 임플란트가 조금 더 오래돼서 데이터가 좀 긴데 20년, 25년 생존율도 80% 이상 수치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 기대수명은 이제 40대, 50대 때 임플란트 하면 거의 평생 쓸 수도 있다, 관리만 잘한다면. 잘 씹고 그렇다면 정말 오래 쓸 수 있는 치료기 때문에 수명인 부분을 봐도 당연히 임플란트가 유리하겠죠.
실제 단점은 수술적인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되고 또 비용이 들고 하는 부분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 때문에 틀니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고, 또 이제 수술적인 방법을 선택 못 할 때가 있어요. 전신질환이 있거나, 그리고 굉장히 고령의 환자분들은 며칠의 그런 힘든 경험들이 스트레스로 또 굉장히 체력 저하를 유발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틀니를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비용도 어느 정도 부담하실 수 있고 그리고 체력적으로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판단이 될 때는, 그런 임플란트에 대한 심리적인 공포심만 없다면 당연히 임플란트를 선택하시는 게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환자분이 체력만 좋으시면 한 번에 위아래 임플란트를 예를 들어서 10개, 20개를 심는다? 가능하죠. 이제 외과든지 정형외과든지 이런 큰 수술을 하는 수술과 비교를 하면 임플란트 수술은 출혈량도 굉장히 작고 잇몸이 열리는 부위도 굉장히 작기 때문에 위아래 한 번에 하더라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단, 얼굴에 하는 수술이니까 환자분이 다른 부위에 하는 수술보다는 좀 크게 느끼시는 거고, 그리고 보통 수면 임플란트가 아니고 일반 국소마취를 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입을 오래 벌리고 있어야 되니까 위아래를 한 번에 다 심으려고 하면 그래도 한 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수술 시간이 환자분께 좀 힘들 수 있죠. 그래서 보통은 한쪽, 한쪽 나눠서 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런데 지방에서 오거나 환자분이 한 번에 하고 싶다고 하는 경우에는 위아래 한 번에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어쨌든 전신적으로 느끼는 무리되는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이를 다 뽑아야 되거나 이가 몇 개 안 남아 있어서 이제 거의 무치악이 될 경우에는 당연히 임플란트가 첫 번째 선택지죠. 임플란트를 효율적인 곳에 잘 식립을 하면 그렇게 많은 임플란트를 식립하지 않더라도 고정성 임플란트를 할 수 있거든요. 다시 말해서 입안에 딱 고정돼 있어서 뺐다 꼈다 하는 형태가 아닌 자연치와 유사한 형태로 보철 치료를 하는 게 환자 만족도도 그렇고 장기적으로 예후가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쪽으로 첫 번째 옵션을 설명을 드리고,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식립하는 게 비용적이든 어떤 이유든 좀 힘드신 분들은 임플란트 개수를 이제 줄여 나갑니다.
예를 들어서 임플란트 개수로 위에 같은 경우는 한 7개에서 6개만 심어도 위아래 고정성을 다 만들 수가 있는데, 개수를 한 4개 정도로 줄이면 위에는 2개, 아래는 2개 정도로 줄여도 임플란트에 연결된 단단하게 고정된 고정성 보철과 가까운 틀니를 만들 수가 있어요. 오버덴처 하는데 그 임플란트에 연결된 틀니를 사용하시게 되면 덜그덕거리거나 빠지게 되는 틀니의 취약한 부분을 극복할 수 있어서, 물론 뺐다 했다 하면서 관리는 하셔야 되지만 임플란트에 똑딱이처럼 딱 고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식사하실 때도 편하고 발음하실 때도 훨씬 편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게 되면 그런 형태로 보철 치료를 하게 되죠.
그런데 그게 정말 어렵다 하면 그때는 물론 틀니를 통해서 훌륭한 보철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비교를 하자면 임플란트 개수가 늘어날수록 기능적인 부분은 당연히 훨씬 자연치에 가까워지게 된다.
일단 임플란트를 심고 틀니 하는 기간만 설명을 드리자면,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면 최소 두 달은 기다려야 돼요. 두 달은 기다려야 임플란트하고 뼈가 붙는 기간인데, 뼈가 말랑말랑하거나 뼈의 식립을 많이 해야 되거나 그런 경우에는 그 기간이 3개월에서 4개월 늘어날 수는 있어요. 그 시점에서 이제 본을 떠서 제작을 하게 되죠. 제작 기간을 예를 들어 2주에서 3주 정도로 생각하고 여유 있게 한 달이라고 보면, 임플란트 심고 나서 완성할 때까지 한 3개월에서 4개월 정도 걸린다. 근데 만약에 나는 부지런히 완성해야 된다, 내가 해외에 출국을 해야 된다, 뭐 그런 상황이 있을 때는 임플란트 심자마자 바로 본뜨기 시작해서 빨리 끝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임플란트에 바로 센 힘을 주기 때문에 처음에 생존이나 성공률에 조금 영향을 줄 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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