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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임플란트 진짜 가능할까?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3년 12월 18일

원데이 임플란트는 발치한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고 치아까지 만드는 경우를 뜻하지만, 모든 경우에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앞니와 어금니는 조건과 장단점이 달라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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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임플란트라는 말은 사실 교과서에 나오는 말은 아니에요. 이제 마케팅의 일환으로 그런 말을 대중에 노출시키다 보니까 환자분들이 원데이 임플란트라는 말에 익숙한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하루 만에 임플란트를 할 수 있어라고 환자분들이 생각하실 수 있는 단어라, 원데이 임플란트라는 말을 정의하기는 사실 조금 두루뭉술한데요. 보통 상식적으로 환자분들이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임플란트를 심은 날 치아까지 만드는 것을 많이들 얘기하죠. 즉시 부하, 바로 쉽게 만드는 것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여러 가지 연구 결과를 보면 있어요. 내 뼈에 몇 mm 이상 고정이 돼야 하고, 예를 들면 발치하고 나서 바로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면 치아가 있던 자리는 뼈가 없기 때문에 그 아래쪽에 있는 뼈를 이용해서 고정을 얻어야 되고, 또 몇 mm 이상 고정이 됐더라도 그게 고정될 때의 토크 값이 있어요. 고정되는 값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단단하게 고정이 돼야 그래야 즉시 부하를 했을 때 성공률에 차이가 없다는 논문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조건들이 맞을 때, 예를 들어 발치하면 임플란트를 바로 하는 경우 또는 뽑고 나서 한 3, 4개월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에 뼈가 어느 정도 단단하게, 골 양도 많아야 되고 질도 좋아야 되고, 그리고 고정도 잘 조절을 해서 임플란트가 들어갈 구멍보다 조금 작게 모양을 만들어서 거기에 임플란트를 집어넣게 되면 고정이 단단하게 기술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바로 본을 떠서 임시 치아를 만들거나, 아니면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해서 CT로 스텐트를 만들어서 바로 임플란트를 그 자리에 내가 계획한 대로 심으면 임시 치아까지 미리 만들어 놓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임시 치아를 그날 바로, 심은 날 바로 체결을 해드리면 그게 이제 많이들 생각하는 원데이 임플란트, 하루 만에 임플란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말씀드릴 수 있고요.

처음에는 임시 치아까지 만들어서 치아 모양을 전치부, 주로 보이는 데 원데이 임플란트를 많이 하는데, 바로 교합을 부딪치게 되면 성공률이 예를 들어 한 99%짜리가 쉽게 생각해서 한 95% 떨어지는 상황들이 발생하거든요. 술자 입장에서는 환자를 계속 보니까, 저 입장에서는 100명 중에 한 명 문제가 생길까 말까 한 치료가 좋은 치료인데 100명 치료했을 때 한 네다섯 명이 문제가 생기는 치료는 또 술자 입장에서는 그런 위험 부담을 할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서 바로 세라믹 지원센터, 어느 정도 조건만 맞으면 가능하다, 그리고 환자분들이 그렇게 해드렸을 때 만족도도 굉장히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금 설명드린 원데이 임플란트에서 두 가지를 설명드렸어요. 뽑고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와 뽑고 나서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 사실 환자분 입장에서는 치아를 발치하면 임플란트를 하는 거기 때문에, 진정한 원데이 임플란트는 치아를 뽑은 날 바로 임플란트 심으면서 치아를 만드는 게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건이 맞아야 돼요. 아래쪽에 뼈가 충분하고 고정도 단단하게 이루어져야 되고요.

근데 보통 앞니 같은 경우는 심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부위여서 고정만 단단하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뽑은 날 바로 본떠서 치아를 만들거나 미리 임시 치아를 준비해서 그날 바로 체결을 해드립니다. 앞니 같은 경우는 장점이 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 치아 사이에 있는 치간 유두, 잇몸 봉우리가 튀어나와 있는 잇몸을 치간 유두라고 하는데, 그 잇몸은 발치를 하고 가만 놔두면 옆에 지지하는 치아가 없어지면서 그 잇몸이 쭉 내려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지하기 위해서도 바로 임시 치아가 들어가는 게 앞니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전치부, 앞니 쪽에서는 즉시 로딩, 바로 치아를 만드는 것을 저는 선호하는 편이고요. 어금니 같은 경우는 굳이 안 씹히게 만들어 놔도 음식물은 부피가 있기 때문에 볼륨이 있는 음식물이 들어가면 실제로 떠 있어도 물었을 때 주변 치아보다 떠 있게 만들어도 당연히 힘이 가해지게 되거든요. 그러면 가끔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 치료 기간이 원래는 한 2, 3개월로 잡아 놨던 게 임플란트가 한번 움직이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에요. 그러니까 치료 기간이 오히려 더 길어지는 거라서, 어금니 같은 경우는 정말 필요한 경우, 무치악 부위가 많을 때 예를 들어 치아가 하나도 없다라고 하면 그때는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심어서 즉시 부하를 하더라도 바로 힘을 주더라도 여러 개의 임플란트가 같이 힘을 받기 때문에 바로 치아를 만드는 건 가능합니다. 큰 문제가 안 생기는데, 예를 들어 한두 개 임플란트 하는 어금니 쪽에 그런 경우에는 굳이 바로 치아를 만드는 게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큽니다.

그래서 어금니 쪽은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또는 치아가 많이 없는 경우에만 임플란트를 조금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내가 잘 먹어야 된다, 예를 들어 고령의 환자분들 같은 경우는 하루 이틀 잘 못 드시더라도 컨디션이 많이 저하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치아를 부지런히 만들어 드리는 게 낫죠. 그래서 여러 가지 상황에 맞게끔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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