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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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보통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구강청결제, 뭐 가글 용액이 많죠. 뭐 리스테린이든지, 뭐 가글액이든지. 지금 저희 병원에서 보통 사용하는 대표적인 가글 용액인데, 이거 말고도 시중에 나와 있는,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은 양치를 할 때마다 쓰실 수 있는 가글 용액이고요. 이제 소위 수술하고 나서 소독을 목적으로 하는 또 용액이 있거든요. 헥사이딘이라고 하는 용액은 보통 수술하고 나서 가글을 하게끔 저희가 처방을 해 드려서 약국에서 구매를 하시게 되는데, 그 헥사메딘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래 쓰시다 보면 멸균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입안에 있는 좋은 유익균도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치과에서 처방하는 소독액을 오랫동안 가글하시는 건 피하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한 1주에서 2주 정도까지만 쓰시고, 그게 잘 써서 이제 좀 보관을 해뒀다가 나중에 중간중간에 혹시 좀 불편하거나 할 때 쓰시는 건 괜찮은데, 그거를 계속 소독액을 오랫동안 쓰시는 건 안 하셔야 되고요. 대신 시중에 나와 있는 이런 가글 용액은 하루에 뭐 양치질 보통 세 번, 네 번 하시니까 할 때마다 소량 하시는 건 전혀 무관합니다.
양치하고 나서 바로 가글을 하는 게 안 좋다고 하는 얘기는 사실 저는 잘 접하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환자분들이 저한테 그런 질문을 많이 하게 되면 저도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해 드리는데, 제 환자분들은 그런 질문은 많이 안 하지만 어쨌든 그런 뭔가 낭설이 있다면 크게 사실 저는 신경을 안 쓰셔도 된다고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이거를 뭔가 법칙을 세워서 양치질하고 나서 뭐 30분 있다가, 뭐 1시간 있다가 해야지라는 생각을 굳이 하시면 너무 복잡하고 너무 삶이 빡빡해요. 양치질할 때 하시는 걸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는 가글의 이런 청결제 역할보다는 칫솔질 또는 치간칫솔과 같이 물리적, 기계적으로 세척하는 게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요. 용액을 어떻게,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써야지라는 거를 굳이 고민을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안 쓰셔도 되죠. 뭐, 반에 일정량을 우물우물해서 그걸 삼키시는 게 아니잖아요. 뱉으실 거 아니에요. 뱉기만 하시면 그 용액을 너무 찝찝해서 구역질이 나시는 분들은 뭐 가끔 수돗물로 다시 가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굳이 뭐 다시 수돗물 같은 걸로 가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어린이라고 하면 만 3세 이상, 영유아 시기를 지난 좀 잘 칫솔질도 하고 잘 뱉을 수 있는 애들에 속할 텐데, 소아들한테 입냄새가 좀 많이 나요. 어른한테도 나지만 아기들한테도 입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제 보통 우리 애들이 너무 입냄새가 나서 얘네들이 이제 학교 가서 애들 놀림을 받지 않을까, 뭐 그런 고민으로 가글을 많이 실제로 하세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딱 타겟 해서 실제로 미국이나 이런 데서 대박 히트 친 제품들이 많고 그런데 그런 제품들의 유효 성분들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비슷해요. 그래서 그거 쓸 때는 잠깐 효과 있는 것 같지만 그거를 씀으로 인해서 완전히 입냄새를 없애거나 입안에 있는 세균들을 완전히 억제시킬 수 있는 건 아니고,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어린이들이 사용을 하는 건 괜찮지만 그거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적절한 칫솔질이 중요하고, 보조 수단으로 뭔가 입냄새가 나거나 또는 잘 관리가 안 되는 아이들한테 써 주고 싶으면 한두 번씩 써 주시는 건 전혀 무방하죠. 근데 무조건 어린이들 가글을 해야 된다는 건 아니고, 집에 있으면 같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도입니다.
어, 그럼요. 그럴 때 사실 더 사용해 줘야죠.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유해균 때문에 보통은 뭔가 고인 공간이 입안에서 발생됐을 때 그런 잇몸이 붓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유익균은 보통 호기성 세균이라고, 산소가 닿는 데 사는 세균들, 그리고 보통 안 좋은 유해균 같은 경우는 산소가 없는 데 고여 있는 공간에 살죠. 잇몸이 붓고 피가 나고, 그 밑에 있는 치조골 같은 뼈도 없어지는 치주염이 생기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이제 그 부분을 잘 세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부위에 있는 세균 활성을 억제시키기 위한 가글을 사용하는 게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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